답댓글작성자덕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8.03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행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들고있는 마음의 짐을 내려 놓으면 편안해지고 자유로워지지요> 라는 말씀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다 내려놓고, 비우지 않으면 우리는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답댓글작성자덕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8.03
하하하하하하하하! 감사합니다. 원산님께서 이리 칭송해 주시니 황송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매일 매일 덕화만발 쓰는데 몰두하고 사니 더위도 모르고 삽니다. 일심관천이라 했습니다. 한 마음이 되면 하늘도 뚫는다는데 어찌 우리가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하면 우리네 인생이 축복이 아닌가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답댓글작성자덕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8.04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미 가페지기 정용상 학장님은 행복한 인생이십니다. 뭘 더 바라시려그요? 있다면 조금 명예욕을 내려 놓으시면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본래 재색명리는 모두가 허망하다 하였습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용서하시기를 바랍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