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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만발* 유유자적

작성자덕산| 작성시간19.06.26| 조회수14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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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샌님 작성시간19.06.27 이런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 세월이 간다고 생각하면 뭔가 아쉽고 원망 스헙고 후회스럽고
    뭔지 모르게 마음이 쓸슬한 느낌이 든다
    - 하지만 세월이 온다고 생각 하면 뭔가 희망적이고 의욕적이고
    뭔가 이루어 내야지 하는 열정적인 마음이 생긴다
    말과 생각이 나를 만들어 갑니다 세월은 가는것이 아니라 오는것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꽃저럼 웃고 새같이 노래하고 구름같이 자유로워
    평화롭고 복된 멋진날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7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렇네요!
    세월이 온다고 생각하면 만사해결이네요.
    고맙습니다.
    저도 <꽃저럼 웃고 새같이 노래하고 구름같이 자유로워
    평화롭고 복된 멋진날>이 오기를
    학수고대 하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작성자 안녕 김경희 작성시간19.06.27 덕산선생님~♡♡♡
    홀로 남는다는 것 처럼
    의지할 곳이 없다는 것 처럼
    마음 아픈 단어는 없을듯 합니다.
    두분이 함께
    끝까지 하실 수 있는
    그런 나날을 고대 해 봅니다.
    다 잘될것입니다.
    힘내셔요..
    사랑초선생님도
    덕산선생님도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7 하하하하하하하! 네 고맙습니다.
    경희 시인의 격려로 절로 힘이 납니다.
    그 깊은 사랑에서 울어나오는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작성자 종로 작성시간19.06.27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만발 작성시간19.06.27 하하하하하하하! 우리 장원님 들어오셨네요.
    고맙습니다. 걱정끼쳐 드려 미안합니다.
    더욱 심사숙고 하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작성자 박수마니박수박수 작성시간19.06.27 스승님께 첫번 쨰 글드리는게 제 소신인데

    어물어물 하다 ...........

    자연의 소릴 많이 듣고 사는게 유유자적인가 합니다

    개소리 닭소리 오리소리 뻐국 부엉 지지 지

    흉낼낼수없는 새소리 들

    바람소리 나뭇닢 소리

    물 흐르는 소리

    사람소리 없는

    심겨진 작물이 커가는 소리

    전화소리 안들리는

    전 그렇게 살고 있씁틴다
  • 답댓글 작성자 만발 작성시간19.06.27 하하하하하하하하! 그거 정답입니다.
    저도 歸村을 하고 싶네요.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상 그리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도리 없이 정든 우리 <덕산재>에서
    여생을 보내야 할 것 같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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