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샌님작성시간19.06.27
이런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 세월이 간다고 생각하면 뭔가 아쉽고 원망 스헙고 후회스럽고 뭔지 모르게 마음이 쓸슬한 느낌이 든다 - 하지만 세월이 온다고 생각 하면 뭔가 희망적이고 의욕적이고 뭔가 이루어 내야지 하는 열정적인 마음이 생긴다 말과 생각이 나를 만들어 갑니다 세월은 가는것이 아니라 오는것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꽃저럼 웃고 새같이 노래하고 구름같이 자유로워 평화롭고 복된 멋진날 되십시요
작성자안녕 김경희작성시간19.06.27
덕산선생님~♡♡♡ 홀로 남는다는 것 처럼 의지할 곳이 없다는 것 처럼 마음 아픈 단어는 없을듯 합니다. 두분이 함께 끝까지 하실 수 있는 그런 나날을 고대 해 봅니다. 다 잘될것입니다. 힘내셔요.. 사랑초선생님도 덕산선생님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