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獸海
성수해
나에게는 꿈이 있다.
마음은 성자 같고 聖
몸은 들짐승 같고 獸
재산은 바다 같이 海
되기를 원한다.
성자가 되고 싶은 것은
욕심이 아니라 오히려
많은 사람 많은 생명에게
유익을 주기 위함이고,
들짐승 야수 같은 몸을
갖고 싶다는 것은
병원에 덜 가는 건강한
몸을 가지고 싶다는 것이며,
재물이 바다 같기를
바라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베풀고
살기 위함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했으니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하루에도 수없이
성수해 願聖獸海를
생각하고 목표를 향해
나가려고 한다.
2025 1119 수요일
나경주(환정)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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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人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