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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詩/안녕김경희

작성자사랑초| 작성시간19.04.20| 조회수17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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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덕산 작성시간19.04.21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리움이
    뭉게구름 처럼 타오르네요!
    언제나 그 안타까움 채워질까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작성자 안녕 김경희 작성시간19.04.22 사랑초선생님~♡♡♡
    진심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박수마니박수박수 작성시간19.04.23 그 리 움
    타 오르다 타 오르다
    끝내 떨어져 그 섧디 섪은 미련은
    바닷속 핏덩이로 가라 앉고

    삭히려 모질게 끊은 인연도
    바닷속 푸르름에 잠들지 못해
    어스름 끝을 부여잡고 기어 오름으로
    수평선을 물들인다

    푸른파도 흰 너울이 붉게 물들어
    삼켯던 핏덩이 뱉어내니
    또다시 그대가슴에 들어와 타 오른다

    사랑이 불을 품어 그대가슴 애태우니
    잠들지 못하는 핏빛 그리움
    하늘가 푸르름 속에
    숨어 섧게 울음 삼킨다

    박수만이 박수 박수

    사랑하며 살아도 남은 세월은 너무 짧습니다
  • 작성자 박수마니박수박수 작성시간19.04.23 시인이 아니였음

    사랑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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