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까페 회원중의 한명과 끊질기게 對局을 하고 있다.
두명이 누구랄 것도 없이 먼저 전화로 위치를 확인한 후, 컴퓨터 사용이 가능하면 무조건 대국을 한다.
그 중에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멋진 名局이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를 하고 감상 기회를 주려고 한다.
명국 감상후기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나의 대국 상대는 밝히지 않겠다.
자수 기회를 주련다
그러나 반격도 만만치 않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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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대원 작성시간 07.07.12 내가 왜 바둑을 안 배웠는지.. 후회가 되네. 그 시절엔 맨날 공만가지고 뛰어 노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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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충일 작성시간 07.07.12 나는 문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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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침햇살(이백우) 작성시간 07.07.12 윗 판은 '만방'이고, 아래 판은 개가 승인데, 상대는 김교훈이라는 야그군. 승자에게 축하와 패자에게 위로의 말을... 하지만, "勝敗는 兵家之常事"라 하지 않던가. 수로대장님, 너무 자랑 마시길... 하하 하하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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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은거사(홍재유) 작성시간 07.07.13 역시 무슨 게임이건 맞수가 가장 재미있는 것 같다. 고수가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만방으로 이기나 한집을 이기나 한판의 승부는 똑 같다. 계속 바둑에 정진해서 다음주 기우회에서 결승을 가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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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do(김성철) 작성시간 07.07.16 ilgyo20님 한 천마넌 송금해드릴까여 ^^**^^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