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사랑하는 53동문 5명이모여 1박코스로 영종도건너 무의도와 실미도를 다녀 왔습니다.
17일 오후2시 홍승복동문 사무실에 김상용,김성희, 조진동,전홍주5명이 김상용동문차로 영종도
무의도에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이모임은 홍승복 동문이 헌신적으로 추진하여 이루어 졌습니다.
앞으로 최소한2개월에 한번씩모여 아직은 미숙하고 부족하지만 자꾸 찍다보면 좋은 작품도
나오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모였습니다.
53동문들께서도 사진에 관심이 있고 뜻이 있는 분들은 문은 활짝 열어 노았으니까 언제라도
홍승복동문한테 열락주시어 더많은 친구들하고 여행도 하면서 진한 우정도 나누며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촬영할때 구도라든가 카메라의 모든 궁금한 사항은 우리 김상용동문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겁니다.
이번 무의도와 실미도의 1박하면서 촬영한 모든 것들은 상용친구가 어드바이스해서 나온 사진들입니다.
선보이기 부끄럽고 부족한 사진이지만 즐겁게 보시고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 여행을 기획한 승복친구, 바쁜중에도 초보들을 위해서 애써준 상용친구. 언제나
우정과 화목을 우선으로 하는 성희, 진동친구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목요일 오후에는 서해안의 석양 낙조를 다루었고, 금요일에능 유명한 실미도를 둘러보면서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많은걸 터득하고 왔습니다.
부족한 사진이지만 20장씩 두번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다음 계속되는 사진은 '아무거나 마음대로' 방에 올려 놓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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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암 (이명수) 작성시간 09.09.19 사진만 올리지 마시고 기술적인 교욕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카페를 통하여 사진찍는 기술을 터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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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홍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20 청암님 나도 인제 초보입니다. 이번 사진들은 상용동문이 많은 도움을 줬고 순간 순간을 잘 포착해서 찍어야 되는데 구도 잡을라 어렵드군요. 방법은 여러 캇을 찍은다음에 마음에 드는 사진을 추려 보고 노출이나 타임을 수동으로 조절하면서 많이 찍는 방법은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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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선달(유병노) 작성시간 09.09.21 멋진 사진 잘 봤읍니다 , 사진 한번 잘 찍어 봤으면 ... 난 똑닥이만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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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교훈 작성시간 09.09.22 사진 수준이 보통을 넘는것 같네요. 역시 미술을 한 사람이라 사진도 잘 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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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젊은학생 (ksYang) 작성시간 09.09.22 음~~뭔가 좋은 조짐.. 53동창회가 바야흐로 수준있는 활동을 개시하는구나 므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