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기백작성시간11.04.20
침석 못하여 김 원철 목사님을 못뵈었네요. 하나님의 말씀을 땅끝까지 전하기 위하여 선교사 교욱을 받고 임지로 떠나시는 김 원철 목사님 많은 결실 맺으시기 바랍니다. 필리핀으로 한번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어 모든 선교 사역이 형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김영훈작성시간11.04.20
본문과 소감문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뜻깊은 환송 예배 後記를 올리신 배대감께 경의를 표합니다. 감명 깊은 예배였고, 김목사님의 생애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행동하는 목회자'의 이미지가 각인되는 기회였습니다. 우리 가운데 김목사 계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