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의 어려운 코스 중 하나인 칼바위능선을 넘었습니다
산행코스(05:07) : 화계역10:02- 화계사- 삼성암10:37- 튤립바위10:50- 문필봉11:54- 칼바위12:50- 보국문13:13 -(간식50분)- 샘14:27- 보국천쉼터14:46- 탐방안내소15:09
* 화계역에 모여서 시작했습니다.
* 화계사 아래로~
* 마애불
* 삼성암을 만나서 오른쪽으로~
* 배드민턴장을 지나며~
* 범골화장실
* 튤립바위를 찾아 숲으로~
* 튤립바위~
* 범골약수터에서 시원한 물 한 모금~
* 깔딱고개를 올라야합니다..
* 빨래골에서 올라오는 코스 만남~
* 칼바위능선 오르기 전에 만나는 '문필봉'
* 본격적으로 칼바위능선을 오릅니다..
* 두손 두발을 다 쓰며 오릅니다..
* 계속 이어지는 바위길..
* 칼바위능선 제일 높은 곳에 다 왔습니다~
* 칼바위능선 꼭대기에서 보이는 백운대와 도봉산~
* 이제 산성을 넘기 위해 출발~~
* 산성을 넘습니다
* 산성을 넘어 보국문으로~
* 지붕이 없는 보국문
* 그늘로 들어가 간식~
* 간식 후에 정릉으로 하산 시작~
* 천둥이 치기 시작합니다...
* 급기야 엄청난 소나기가 계속 퍼붓습니다..
* 등산로에는 물이 가득...
* 우산을 써도 속옷까지 다 젖기는 마찬가지..
* 정릉탐방안내소에서 산행을 마치고, 식당 뒷풀이와 [기분이 좋은 허준범]이 낸 맥주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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