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희귀한 시대의 제사장이라 불쌍하고
두 아들이 망가지는 것을 보고만 있어 불쌍하고
사무엘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음에도 자신은 그 음성을 듣기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더 불쌍하고
삼부자가 하나님이 경고만 아니라 기회를 주었음에도 끝내 아루하침에 모두 죽으니 정말 불쌍하다
차라리 제사장이 되지를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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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희귀한 시대의 제사장이라 불쌍하고
두 아들이 망가지는 것을 보고만 있어 불쌍하고
사무엘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음에도 자신은 그 음성을 듣기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더 불쌍하고
삼부자가 하나님이 경고만 아니라 기회를 주었음에도 끝내 아루하침에 모두 죽으니 정말 불쌍하다
차라리 제사장이 되지를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