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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하박국2장4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7.07.28|조회수1,756 목록 댓글 0

2017728일 금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오늘도 매우 덥지만 좋으신 하나님께서 금요일 황금의 새 아침을 주심에 찬양합니다.

- 찜통더위에 모두가 지쳐 힘들어 하지만 때를 따라 시원한 단비를 주시는 이 아침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믿음으로 의인답게 살아내는 자녀들에게 소망을 두고 일하시는 하나님은 언제나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심으로 구원하심을 날마다 감사드리며 찬양으로 힘 있게 출발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하박국 21-4}

1.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

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제 목 ♥♥♥

갈대아도 심판 받을 것임

 

♥♥♥본문 이해와 요약 ♥♥♥

 

2장에서는 먼저 1장에 있었던 하박국의 두 번째 질문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대답하신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범죄 한 유다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예고한 전장에 이어 본 2장에서는 유다를 심판하기 위한 도구로 쓰임 받은 갈대아인들도 종국에 속절없는 큰 심판 받을 것임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 하박국은 하나님께 불만을 토로하면서도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신앙적 자세를 잃지 않았습니다.

- 하박국 선지자의 모습에서 자신의 의심과 불평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응답과 인도하심만을 기다리는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 한편 본 2장은 의인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을 통해 이신득의 사상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말씀을 통해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병자를 고치거나 무슨 기적을 행하실 때에도 믿음을 먼저 보신 것을 복음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죄인이기 때문에 성도는 그분의 사유하심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질그릇이란 점을 깨닫고 겸손한 자세로 날마다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의인으로써 합당한 믿음의 신앙생활을 가질 것을 교훈합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믿음으로 의롭게 살면 책임 지신다. (하박국24)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성경이 말하는 참된 의인은 고난과 역경 앞서도 오직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일하시고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 4절을 살펴보면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은 사도 바울이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이신득의 교리를 강조하기 위하여 인용한 구절로도 유명합니다.

- 1:17절에서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고 하였습니다.

- 본문이 말씀하고자 하는 바는 이러한 이신득의의 메시지라기보다는 의인의 삶의 방식, 즉 어떤 형편과 상황 속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의인의 삶의 방식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불의한 자의 마음은 교만하고 그 삶의 방식은 정직하지 못한데 대하여 의인은 하나님에 대한 강직하게 믿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 특별히 본 절은 3절 말씀과 연계시켜 생각해야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선지자의 묵시는 정한 때가 있고 그 때가 이르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불의한 자들은 교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아니 하고 하나님께 대하여서도 신실하지도, 정직하지도 못하지만 의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의 삶을 살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 의인의 삶의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이루어질 줄로 믿으며 은혜의 강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며 살아내는 것입니다.

 

- 우리는 흔히 의인이라고 하면 그 행위가 의롭고 완전한 자라고 생각합니다.

- 그러나 행위만으로 볼 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것이 성경의 증언입니다().

- 3:10절에서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기에 성경이 의인이라고 할 때는 행위가 의롭거나 완전한 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 성경적으로 의인은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믿고 은혜의 생수로 자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에 근거해 삶을 사는 자가 진정 의인이며 은혜의 생수 같이 사는 삶입니다.

- 성경이 소개하는 대표적인 의인인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의롭다 함을 받은 것도 그의 행위가 의로워서가 아니라 그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며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근거해 순종의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 4:20-22절에서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가 하나님께 대한 믿음으로 삶을 영위하였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를 의인으로 인정하신 것입니다.

- 참으로 성경이 말하는 의인은 사람이 인정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자이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믿음으로 삶의 기반을 삼고 믿음에 근거해 사는 자를 의인으로 여겨주십니다.

- 여기서 내가 아무리 세상 사람들에게 의인으로 추앙을 받는다 해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 근거를 두지 않고 나의 생각, 나의 뜻, 나의 도덕성을 근거로 나의 의를 세우기 위해 나 방식대로 살아간다면 하나님께 결코 인정받는 의인이 될 수 없음을 명심합시다.

 

- 믿음으로 사는 내가 하나님 앞에서 의인일 뿐만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사는 구원에도 이르게 됩니다.

-5:10-11절에서하나님이여 그들을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말미암아 그들을 쫓아내소서! 그들이 주를 배역함이니이다.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10:38절에서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참된 의인은 오직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에 그 말씀을 믿음을 따라 생명수와 같이 강을 이루고 바다를 덮는 능력의 백성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나의 모든 것을 걸고 말씀하심에 언제나 겸손하여 순종하는 삶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시고 전적으로 책임지시기에 믿음으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 말씀하심에 나의 의지와 생각을 순종하는 데에 많은 수고와 고생이 있고 희생이 있다 해도, 뼈를 깎는 아픔이 있고 목숨을 담보로 해야 할 만큼 극심한 위험과 고난이 따르더라도 그 모든 것을 기꺼이 감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 그래서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신뢰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참으로 온전히 믿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나는 얼마나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나를 죽이고 내려놓고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자문자답 해 봅시다.

- 그래서 나는 참으로 믿음에 입각하여 나의 말과 행동을 결정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영원한 구원에 이르는 의인으로 겸손히 주님의 말씀과 뜻을 따라 실천 준행하도록 결단하며 나아가는 저와 주님의 자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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