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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이사야 55장1-7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0.11.25|조회수3,109 목록 댓글 0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할렐루야 !!

 

- 오늘도 수요일 아침 임마누엘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소 상공인들이 또 다시 어려운 위기를 앞에 놓고 있어서 위로하고 진정한 희망은 하나님이 친히 다스리는 메시야의 나라를 사모하면서 말씀묵상과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 뜻에 이루어 가시길 바랍니다.

 

-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위대한 초대를 하고 있는 만큼 모든 환경을 오직 믿음으로 고난과 역경을 잘 견디고 기도로 이기는 삶이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이사야 55장1-7절 }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4. 보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나니

5.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 제 목 ◑◑◑◑

 

◗◗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들을 부르신다.(구원의 진정한 가치)

 

◑◑◑ 본문 이해와 요약 ◑◑◑

 

◗ 55장에서는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증거 하면서 영원한 언약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갈 것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외쳤습니다.

 

하나님께서 혹독한 바벨론의 포로생활로 인해 육체와 영혼이 모두 지쳐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로하며 구원의 길로 부르시는 대초청의 말씀을 언급하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놀라운 초청을 받은 자들은 단지 이스라엘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목마른 모든 자’ 와 ‘돈이 전혀 없는 자’ 즉 영혼이 고갈되고 갈급한 모든 사람들에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결국 이사야는 본장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구원 뿐 만이 아니라 만민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초청한 내용입니다.

 

- 목마른 자로 비유 된 죄인들이 하나님께 나아갈 때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생수를 마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 이사야의 예언은 구원의 생명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시한 것입니다.

 

☞ 이제 55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1-3절에서 만민을 향한 하나님의 대 초청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 그리고 4-7절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과 함께 회개를 촉구하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한편 8-11절에서 높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남의 그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2,13절에서 기쁨으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구원은 하나님의 위대한 초청으로 비교 할 수 없는 가장 고귀한 것이지만, 믿음과 은혜로 값없이 사는 것입니다.

 

- 그리고 2절에서 예수님만이 우리 영혼을 만족케 하는 참되고 영원한 양식과 음료가 되시며, 말씀이 육신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영혼을 살리고 생명을 유지시키는 영원한 양식입니다.

 

- 한편 3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워진 새 언약은 우리가 받은 영원한 구원의 보증입니다.

 

- 또한 5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만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6절에서 영혼 구원의 문제는 모든 인생사 가운데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 한편 7절에서 죄인이 하나님께 나아가기 전에 성결해야 할 바는 진솔한 회개입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저 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초청에 참여하기 전에 갖추어야 할 한 가지 조건으로서 죄에 대한 회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이사야와 같이 성도는 죄악 세상에서 목말라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수를 마시는 자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생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런 이사야의 권고에 귀를 기울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전에 반드시 과거의 지은 죄를 회개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구원은 값없이 살 수 있는 고귀한 것이다. (이사야55장1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구원은 하나님의 위대한 초청으로 비교 할 수 없는 가장 고귀한 것이지만, 믿음과 은혜로 값없이 사는 것입니다.

 

☞ 1절을 살펴보면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하나님께서 만민을 향하여 값없이 주시는 구원으로 초청하시는 말씀입니다.

 

-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이란 영적인 기갈을 느끼는 자들 즉 구원을 갈망하는 모든 사람을 가리킵니다.

 

- 그리고 ‘물’은 사람들의 영적인 기갈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구원을 상징하며, 사람은 누구나 구원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사람에게는 영생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다.

 

- 하나님은 구원을 얻기를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을 향하여 구원의 초청장을 보내시고 또 풍성하게 준비하고 계십니다..

 

- 그런데 여기 구원의 초청장에 적힌 말씀을 보면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라고 하였습니다.

 

- 이 세상에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 특히 요즘과 같이 물질주의가 팽배한 시대에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사고 싶은 것을 사려면, 반드시 돈이 있어야 합니다.

 

-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가 원하는 것을 많이 가질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신과 같이 섬기고 돈을 모으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맘몬주의, 맘몬 신을 섬긴다고 정신이 없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은 구원을 사되 돈을 지불할 필요도 없이 그것을 거저 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사람들은 돈으로 무엇의 가치를 판단하려는 경향이 강하여, 어떤 것이 비싸면 그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여깁니다.

 

- 반면 값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가치가 없는 것으로 여깁니다. 이러한 기준에 따른다면 하나님의 영원한 구원은 참으로 귀한 것인데,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 왜냐하면 하나님은 구원을 값없이 사라고 주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인간을 너무 사랑하신 나머지 자신들의 힘과 능력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는 인간들에게 은혜로 구원을 거저주시기로 작정 하신 것입니다.

 

-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시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르셨는지를 알면 더 분명해 집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러한 구원을 선물하시기 위해 치르신 댓가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알듯이 하나님은 구원을 선물하시기 위해 바로 당신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시키셨습니다.

 

- 그를 성육신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시고 수많은 고초와 괴로움을 겪게 하시며 결국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 이처럼 보배로운 희생을 무엇에 비기겠습니까? 천하보다 귀한 것이 사람의 생명이건만 능력이 무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당신의 목숨을 바치신 것인데, 이를 어디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 그러므로 구원은 예수님의 핏 값으로 거저 믿음으로 얻고 사는 것이지만, 그것은 참으로 고귀한 것이요, 하나님께서 이미 큰 대가를 치르신 결과로 얻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 항상 감사하며 찬양해야 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길은 이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믿음으로 반드시 사야만 영생을 선물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분명하게 조건부로 ‘와서 사라’고 말씀하시고,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로마서3장 23-24절에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나는 무엇에 목말라 있는지? 정말 내 생애에 가장 고귀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라는 말씀의 궁극적 의미는 무엇인지? 누가 그 값을 무엇으로 대신 지불했다는 것인지? 기쁨과 행복인 포도주와 젖을 무엇으로 살수 있다는 것인지? 지금 이 놀라운 초대를 받고 누리고 있는지? 이 귀한 초대장을 누구에게 전해 보겠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구원은 값이 살 수 있는 고귀한 것입니다. 예수의 핏 값을 지불한 구원은 흔한 것이지만 가장 가치 있고 귀한 것입니다.

 

- 그런즉 지금 내가 이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복음의 증인으로 사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삶이라는 것을 명심합시다.

 

- 반드시 구원은 사야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이를 사야합니까? 그것은 세상의 어떤 값으로 살수 없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에 대한 믿음입니다.

 

- 이를 인하여 베드로 사도는 베드로전서1장 7절에서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을 위하여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위대한 초청에 겸손히 나아가야 값없이 사는 것입니다.

 

- 지금 우리의 그릇 된 길과 생각을 다 버리고 여호와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에 찾고, 가까이 계실 때에 간절히 부를 수 있어야 우리를 용서하시고 회복하게 하실 것입니다.

 

- 구원이 아무리 거저 얻고 사는 것이라고 해도 믿음이 없이는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 에베소 2장 8절에서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라고 하였습니다.

 

정말 흔한 것이 가장 가치 있는 것인데.... 공기도, 비도, 햇볕도, 은혜도 , 그 사랑도, 그 구원도 그 은혜도.... 이 비밀이 너무나 크지만, 영적인 눈이 열리지 않으니 소경으로 살고 있는 이웃이 많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코로나 팬데믹의 시대를 살면서 목말라하고 갈급해 하는 모든 이에게 위대한 은혜의 강가로 초대하고 계시는데, 이는 믿음으로 구원을 베풀고 초대하시는 하나님께 감격과 감사드리며 동시에 고귀한 구원을 받아 누리는 믿음의 삶을 살아냄과 동시에 증인의 삶을 결단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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