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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예레미야 17장1-11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0.12.29|조회수1,264 목록 댓글 0

2020년12월 29일 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할렐루야 !!

 

- 오늘은 화요일 포근하지만, 미세먼지가 나쁨 상태로 숨 쉬는 공기마저도 맑지 못하여 환경이 어둡게 하고 있는 만큼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 기도하는 것은 임마누엘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 이 시대의 진정한 소망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 내면서 주 예수님이 친히 다스리는 메시야의 왕국을 사모하면서 또한 지난날을 돌아보면서 회개하고 깊은 말씀묵상과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 뜻을 이루어 가시길 바랍니다.

 

- 그래서 모든 어려운 환경들을 오직 겸손하게 믿음으로 고난과 역경을 잘 견디고 이기는 신앙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예레미야 17장1-11절}

1.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제단 뿔에 새겨졌거늘

2. 그들의 자녀가 높은 언덕 위 푸른 나무 곁에 있는 그 제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도다.

3. 들에 있는 나의 산아 네 온 영토의 죄로 말미암아 내가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과 산당들로 노략을 당하게 하리니

4. 내가 네게 준 네 기업에서 네 손을 뗄 것이며 또 내가 너로 하여금 너의 알지 못하는 땅에서 네 원수를 섬기게 하리니 이는 너희가 내 노를 맹렬하게 하여 영원히 타는 불을 일으켰음이라

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6.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마는

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11.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마침내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 제 목 ◑◑◑◑

 

◗◗ 유다의 죄와 구원자이신 하나님 {하나님을 의지하고 안식일을 지키라.}

 

◑◑◑ 본문 이해와 요약 ◑◑◑

 

◗ 이제 17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1-4절에서 마음 판에 우상숭배를 섬기는 유다가 받을 심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11절에서 하나님을 의지할 것이며, 마음에 없는 거짓 된 신앙을 지적하고 밝혀주고 있습니다.

 

- 한편12-18절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증거 하지만, 핍박을 당하는 예례미야가 기도합니다.

 

- 그리고19-27절에서 다시금 선민 유다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명령하고 있습니다.

 

◈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죄는 반드시 드러날 수치스런 증거를 우리의 심령에 새기는 미련한 일입니다.

 

- 그리고 2절에서 물질에 대한 탐욕은 하나님을 멀리하며 죄의 자리로 이끄는 가장 큰 유혹입니다.

 

- 한편 3절에서 물질에 대한 맹목적 추구가 아닌 신본적인 삶이 참된 부요의 근원입니다.

 

- 또한 4절에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베푸신 하나님께서는 언제든 이를 도로 거두실 수도 있습니다.

 

- 그리고 5-8절에서 우리 인생이 진정 복되길 바란다면,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며, 인생의 시련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참되고 확실한 복이 예비 되어 있습니다.

 

- 한편 9절에서 그 마음이 거짓된 인생은 결코 의지할 대상이 못됩니다.

 

- 또한 10절에서 성도는 마음의 성결과 정직을 생명과 같이 여겨야 합니다.

 

- 그리고 11절에서 나의 통장과 창고에 쌓인 것은 정직한 땀과 수고의 결실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선민 유다의 죄가 마음 판에 새겨 졌다고 하시면서 죄의 결과대로 심판을 받게 되므로 심판 이전에 하나님의 사랑의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 정말 택한 백성 유다와 성도가 의지해야 할 대상은 하나님뿐이심을 본장은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 역사의 수레바퀴는 인간에 의해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움직이십니다.

 

- 사람들을 세우고 넘어뜨리는 것이라든지 높이고 낮추는 등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 따라서 우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만 섬기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진정한 복은 하나님을 의지함이다.(예레미야 17장 5-8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리 인생이 진정 복되길 바란다면,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며, 인생의 시련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참되고 확실한 복이 예비 되어 있습니다.

 

- 5-8절을 살펴보면 여호와를 의뢰하느냐 다른 것을 의뢰하느냐를 기준으로 하여 그 사람이 누릴 복과 당할 화에 대한 원칙을 선언한 것입니다.

 

- 사람을 의지하거나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는 자는 저주를 받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여기서 이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것은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사람 곧 애굽과 같은 이방나라를 전적으로 의지하였기 때문입니다.

 

- 하여튼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의지하는 자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로 구분하시는 것에서 우리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인간은 누군가를 의지할 수밖에 없는 의존적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 그래서 사람은 주변의 사람과 물질 혹은 혈육을 의지하든지 아니면 하나님을 의지하든지 무엇인가를 의지할 수밖에 없는 존재로 지음을 받았기에 인간은 절대 의존적 존재입니다.

 

- 인간은 무엇인가를 의존해서만 살아갈 수 있는 존재로서, 이것은 인간이 참으로 스스로의 힘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 이처럼 인간이 약한 존재요, 의존적 존재라는 사실은 인간의 성장 과정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인간은 태어나서 약 20년을 부모에게 의존하고 있는데, 20년은 인간이 약 80세를 산다고 하였을 때 인생의 약 1/4에 해당하는 기간입니다.

 

- 참으로 인간은 오랜 기간을 그 부모에게 의지하고 사는데, 특히 적어도 10세 정도가 되기까지 인간은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이것은 인간이 동물들과 다른 점이고, 동물들은 아무리 길어도 태어난 지 불과 몇 개월이면, 스스로 독립하게 됩니다만, 그에 비해 갓 태어난 인간은 그렇게 보잘 것 없고, 그렇게 연약할 수가 없습니다.

 

- 갓 태어난 아기는 조금만 잘못 다루어도 치명적인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인간은 20세 정도가 되어 성인이 된다고 해서 홀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인간은 성인이 되어서도 다른 존재를 의지하며 살아가게 되어 있기에 다른 존재로부터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기에 인간을 사회적 존재라고 말합니다.

 

- 이는 인간이 공동체를 만들어 생활하기 때문에 인간이 이렇게 공동체를 만들어 생활하는 것은 서로 의존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누군가를 의지하며 기대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 그리고 인간은 누구를 의지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완전히 달라지는데, 의지할 만한 존재를 의지하면 그 인생은 복되지만, 의지해서는 안 될 존재를 의지하면 그 인생은 저주스럽게 됩니다.

 

- 그런데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사람을 의지하거나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으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이는 아이가 부모를 의지하거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말이 아니며, 물질이나 권세를 소유해서도 안 된다는 말이 아니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과도 상관없는 말입니다.

 

- 여기서 사람을 의지하거나 육신을 그의 힘으로 삼으면, 저주를 받게 된다는 것은 허물과 부족함이 무수히 많은 사람을 하나님처럼 의지하거나 금방 있다 사라질 물질을 하나님처럼 떠받들고 그것을 소유하고자 연연하는 자들을 향한 말씀입니다.

 

- 사람이 아무리 능력이 있는 존재라 해도 그는 근본적으로 흙에 불과한 무가치하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 그러므로 인간은 절대적으로 의지할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또 물질은 사람이 편리를 위해, 또 하나님을 더 잘 섬기고 그 뜻을 세우기 위해 사용해야 할 대상이지 의지하거나 떠받들며 섬겨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 인간이 절대적으로 의존할 수 있는 대상은 사람들과 세상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뿐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만이 물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청청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잠언 29장 25절에서“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내가 진실로 의지하고 신뢰하고 있는 대상이 누구인지? 사람을 의지하거나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주변에 백 그라운드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은 아닌지? 몸은 예배자로 교회와 있지만, 마음은 하나님과 멀어진 모습은 아닌지? 정녕 복 있는 사람의 삶은 어떤 결과에 도달하게 되는지? 나의 주변에 사람과 환경을 의지하는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하나님을 의지함이 진정한 복입니다. 사람과 환경은 잠시 잠깐이지만, 하나님을 의지함은 영원한 축복입니다.

 

- 그런즉 내가 의지할 분은 사람이 아니요, 육신도 아니요, 물질도 아니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간다면, 염려 걱정과 두려움을 다 맡기고 살게 됨으로 평강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 시편73편 27-28절에서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 하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 많은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면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지하고 하나님보다 물질과 혈육으로 힘을 삼고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 그들이 신앙인이라 자부해도 그 삶이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사람과 혈육과 권세와 명예와 물질을 의지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 성경은 이러한 삶이 결코 영원하지도 온전하지도 못하다고 말씀하고 있으며, 대게 사람들은 자기들의 삶을 복되게 하기 위해 이런 길을 택하지만, 결국 그것은 망하는 길이라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를 영접하여 진정으로 신앙생활을 복되게 하시기 원한다면, 앞으로 절대자이시며, 사랑과 자비 안에 신뢰할 수 있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앞날을 맡길 때 진정 복된 삶과 승리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심을 확신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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