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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예레미야22장 1-12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1.01.04|조회수1,098 목록 댓글 0

2021년1월 5일 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계속 되는 한파에 코로나 조심하시고 보람 찬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으로 은혜 부어 주심을 믿고 감사드립시다.

 

- 오늘은 말씀 안에서 믿음으로 사는 내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주고 있는지를 점검 해 보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 붙들고 바른 신앙을 위해 자신을 성결케 하면 능력의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하게 될 것이므로 이 믿음을 보여 주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예레미야22장 1-12절}

 

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는 유다 왕의 집에 내려가서 거기에서 이 말을 선언하여

2. 이르기를 다윗의 왕위에 앉은 유다 왕이여 너와 네 신하와 이 문들로 들어오는 네 백성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니라.

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거나 학대하지 말며 이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

4. 너희가 참으로 이 말을 준행하면 다윗의 왕위에 앉을 왕들과 신하들과 백성이 병거와 말을 타고 이 집 문으로 들어오게 되리라

5. 그러나 너희가 이 말을 듣지 아니하면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노니 이 집이 황폐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6. 여호와께서 유다 왕의 집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가 내게 길르앗 같고 레바논의 머리이나 내가 반드시 너로 광야와 주민이 없는 성읍을 만들 것이라

7. 내가 너를 파멸할 자를 준비하리니 그들이 각기 손에 무기를 가지고 네 아름다운 백향목을 찍어 불에 던지리라

8. 여러 민족들이 이 성읍으로 지나가며 서로 말하기를 여호와가 이 큰 성읍에 이같이 행함은 어찌 됨인고 하겠고

9. 그들이 대답하기는 이는 그들이 자기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을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긴 까닭이라 하셨다 할지니라.

10. ○너희는 죽은 자를 위하여 울지 말며 그를 위하여 애통하지 말고 잡혀 간 자를 위하여 슬피 울라 그는 다시 돌아와 그 고국을 보지 못할 것임이라

11. 여호와께서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곧 그의 아버지 요시야를 이어 왕이 되었다가 이곳에서 나간 살룸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그가 이곳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12. 잡혀 간 곳에서 그가 거기서 죽으리니 이 땅을 다시 보지 못하리라

 

 

◑◑◑◑ 제 목 ◑◑◑◑

 

◗◗ 악하게 강포를 행한 유다의 왕들이 받을 심판 { 불신앙과 불순종은 패망이다.}

 

◑◑◑ 본문 이해와 요약 ◑◑◑

 

◗ 22장에서는 예레미야 선지자가 유다 말기의 악한 왕들인 여호아하스와 여호야김과 여호야긴이 앞으로 하나님께 심판받게 될 것을 예언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이 세 왕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은 그들이 자신들의 안락하고 호화스러운 생활을 위하여 유다 백성들에게 악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 이제 22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9절에서 예레미야가 성문 앞에서 유다 백성들의 회개를 경력하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0-12절에서 샬룸 즉 여호아하스 왕이 당하는 심판인데, 잡혀간 애굽에서 다시 돌아오지 못합니다.

 

- 한편 13-22절에서 여호야김 왕의 악행과 그가 당할 심판은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의 세월이 있음 같을 것을 전합니다.

 

- 그리고 23-30절에서 고니야 즉 여호야긴 왕이 당할 심판은 평생에 형통치 못하는 세월이 될 것입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1,2절에서 하나님께서 가라 하신 그곳이 우리가 서야 할 곳이며 지켜야 할 자리입니다.

 

- 그리고 3절에서 약한 자를 멸시하고 압제하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의 다름 아닙니다.

 

- 한편 4절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승리의 삶을 사는 첩경입니다.

 

- 그리고 5,6절에서 순종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 그 삶이 광야같이 황무한 곳으로 변모케 됩니다.

 

- 한편 8,9절에서 교회는 문제를 지적당하는 자리가 아닌 문제 해결자의 자리에 서야만 합니다.

 

- 또한 10절에서 과거에 매이지 말고 오늘은 성실하게 내일은 소망을 안고 살아가십시오.

 

- 그리고 10-12절에서 구원과 축복은 오직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를 통해 결정되는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유다 말기의 세 왕들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비참한 삶을 마감하는 것을 통하여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떻게 죽어야 할 것인지를 다시금 생각하도록 합니다.

 

- 우리는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고 주어진 이 세상에서의 삶을 의롭게, 정직하게 살아야 하겠습니다.

 

- 오늘날의 집권자들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들을 괴롭히면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좋은 신앙모델을 만나면 세상을 바꾼다. (예레미야22장10-12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구원과 축복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일대 일의 양육관계를 통해 결정됩니다.

▷ 10-12절을 살펴보면 유다 제 17대 왕이었던 살룸 즉 여호아하스 왕에 대한 예언입니다. 

- 이 예언이 주어질 당시 여호아하스는 애굽 왕 느고에 의해 폐위되어 애굽으로 끌려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 그런데 이러한 여호아하스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그가 다시는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포로로 끌려간 애굽 땅에서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여호아하스가 불신앙으로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음을 의미합니다. 

- 하나님께서 선민 유다의 왕이 이방나라의 왕에 의해 폐위되고 또 이방 땅으로 끌려가 그곳에서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이해 할 수 없습니다.  

- 그런데 이처럼 여호아하스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것은 참으로 의외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왜냐하면 그는 유다 왕들 가운데 히스기야와 더불어 가장 선한 왕으로 일컬어지는 요시야의 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출애굽기 20장 6절에서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따라서 이 말씀대로 한다면 여호아하스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켰던 요시야의 아들로서 마땅히 복을 받아야 했습니다. 

- 그런데 여호아하스는 축복은커녕 저주를 받은 것인데 , 그 이유는 비단 여호아하스 만이 아니라 요시야의 모든 아들과 손자까지도 다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습니다.

- 요시야의 신앙적 열정이 대단하지만, 그 좋은 모델이 자녀에게 제대로 양육하지 못한 것이 큰 실패였습니다.

- 많은 일로 인하여 자녀에 대한 신앙적 양육 부제의 결과가 나라를 어둡게 한 이유들 중에 하나입니다.

- 특별히 요시야에게는 요하난, 여호야김, 시드기야, 여호아하스 등 네 명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 이들 중 장자인 요하난은 일찍 죽었는데, 요하난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그 당시의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나머지 세 명의 아들들은 다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만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고 믿음 없이 불신앙으로 각자의 상황과 현실 앞에 자신의 소견대로 행하다가 비참한 결말을 맞았습니다. 

- 여호야김은 암살을 당하여 예루살렘 성 밖에 버려졌고, 시드기야는 나라가 망한 상태에서 눈이 뽑힌 채로 바벨론으로 끌려가 거기서 죽었고, 여호아하스는 애굽으로 끌려가 거기서 죽었습니다. 

- 그리고 요시야 가문의 불행은 이것으로만 그치지 않았는데, 여호야김의 아들로 대를 이어 유다 제 19대 왕위에 오른 여호야긴은 18세란 어린 나이에 즉위하여 3개월 만에 바벨론으로 끌려가 55세까지 옥에 갇혀 살며 37년을 보내었던 것입니다

-열왕기하25장 27절에서“다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의 왕 에윌므로닥이 즉위한 원년 십이월 그 달 이십칠일에 유다의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 그야말로 요시야의 아들들과 손자는 저주를 받은 삶을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이처럼 아버지와 아들들의 철저히 다른 삶의 면모는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이 철저히 하나님과 일대 일의 관계에서 주어지는 것임을 확인시켜 줍니다. 

- 다시 말해 구원과 축복은 전적으로 자기 신앙으로 받게 된다는 사실이므로 구원은 다른 사람의 신앙을 빌려서나 의지해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 열왕기상9장 4-5절에서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온갖 일에 순종하여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네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라고 하였습니다. 

- 에스겔18절 4절에서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 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부모님이 아무리 믿음이 좋고 선한 일을 많이 한다고 해도 그것을 자녀들이 본받지 않는다면, 그들은 부모가 받은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 도리어 그 행한 것에 따라 하나님의 무서운 징계와 심판에 이를 뿐입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나에게 믿음의 본이 되는 좋은 부모님들이 계시는지? 혹은 영적인 좋은 멘토가 옆에 있는지? 그리고 내가 좋은 맨토가 되는 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누군가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선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가진단 해 봅시다.  좋은 신앙모델을 만나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내가 좋은 신앙의 부모 되기를 원하십니까? 예수님과 바울을 모델로 삼고 살아냅시다. 

- 어른들 즉 부모님들이 받은 축복과 은혜, 구원이 저절로 나에게 주어질 것이라 생각지 맙시다. 

- 먼저 부모의 신앙적 유업을 그대로 계승하며 하나님 앞에 내가 내 자신을 정결하게, 의롭게, 거룩하게 말씀과 기도로 겸손과 온유함으로 세워 나갑시다. 

-그리고 지금 나의 자녀들 역시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하고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축복 가운데 살길 원하십니까? 

- 자녀들 앞에 좋은 신앙 모델이 되는 삶을 살아내도록 나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 나갑시다. 

-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우리 어린 자녀들의 신앙교육과 양육이 제대로 안되면 우리의 미래가 없다는 점에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나의 자녀들 스스로 하나님 앞에 말씀과 기도로 온유하고 겸손한 자세로 서 가도록 양육합시다. 

- 그래서 시대적 사명을 일깨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훈련과 순종훈련 하도록 훈련하고 양육합시다. 

- 이것만이 천대에 이르기까지 나와 사랑하는 자녀와 후손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리는 유일한 길이 되리라 확신하고 결단합시다. 

- 그러므로 오늘은 우리가 나의 자녀들 앞에서 어떤 신앙의 거울이 되고 있는지 자가진단을 해 보고, 혹시 실망감을 주고 있다면, 자녀의 모습을 보고 나의 내면과 영적 상태를 점검 해 보고 내 안에 자녀의 삶이 보여 지고 있다면, 자녀의 문제점을 보면서 나를 변화시켜 나가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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