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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호세아 6장1- 6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1.05.26|조회수5,031 목록 댓글 0

2021년 5월 26일 수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복된 수요일, 화창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믿음으로 살아냄에 있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때에 결코 낙심하지 말고 온전히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깊이 알아 가는데 힘써 봅니다.

 

-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순종함으로 행하는 것이 여호와를 아는 것이므로 여기에 인생사의 모든 답이 다 있기에 언제나 새벽을 깨우며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성품에 참여하는 능력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호세아 6장1- 6절 }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4,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5.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빛처럼 나오느니라

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7. 그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반역하였느니라

 

◑◑◑◑ 제 목 ◑◑◑◑

 

◗◗ 이스라엘에 대한 책망과 회개 촉구하심 ( 하나님을 알라!)

 

◑◑◑ 본문 이해와 요약 ◑◑◑

 

◗ 6장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징벌을 받고 자신들의 죄를 깨달아 회개하고 돌아올 것을 예언하시면서 그들의 외식적인 신앙을 책망하셨습니다.

 

- 하나님께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분을 알아야 함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은 자신을 바로 알고 간구하는 자들에게 각양 은사를 베푸시게 될 것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실 때 가나안에 들어가서 우상 숭배를 하면 반드시 심판을 받아 멸망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계속 우상 숭배의 문화에 동화되어 죄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기에 그 사랑을 버리고 마음에 없는 제사만 지냄으로써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죄를 범하였던 것입니다.

 

- 특히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외면하고 악을 자행하니 모든 사회를 타락하게 만들었습니다. 

 

◈ 이제 6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3절에서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라고 권면합니다.

 

- 그리고 4-6절에서 인애 없음을 책망하고 있습니다.

 

- 한편 7-11절에서 종교적 부패를 책망하고 유다의 심판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죄인이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 이유는 그에게만 참된 회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2절에서 참으로 회개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참 생명의 삶을 살게 하십니다.

 

- 한편 3절에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모든 사람이 반드시 힘써 구해야 할 지식입니다.

 

- 또한 하나님을 바로 알수록 우리의 삶은 밝고 풍요로운 것으로 변모될 것입니다.

 

- 그리고 4절에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어떤 사랑과 어떤 인애를 보이고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 한편 5절에서 말씀대로 심판이 임하기 전 말씀으로 죄를 멀리하고 악을 근절해야 합니다.

 

- 그리고 6, 7절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진정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바르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들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 거룩하다 일컬음을 받은 자들로서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말씀을 좇지 않으므로 거룩한 삶을 살아내지 못한 책망입니다.

 

- 이스라엘 백성의 회개는 여호와를 힘써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로부터 새롭게 시작되어집니다.

 

- 여호와를 안다는 것은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의 말씀에 순종하고 여호와와 교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래서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순종함으로 행하는 것이 여호와를 아는 것입니다.

 

- 여호와의 나오심이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다는 말씀은 여호와께서 반드시 임재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 이는 그리스도의 새 계명인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함이 성도의 의무인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하나님께 돌아오면 복이고 멀어지면 멸망이다. (호세아 6장3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죄인이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 이유는 그에게만 참된 회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1절을 살펴보면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그리고 3절에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호세아가 심판을 당해 찢긴 이스라엘을 향해 여호와께로 돌아갈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내용이 제시됩니다.

 

- 그렇다면 호세아가 이처럼 찢기고 깨진 이스라엘을 향하여 여호와께 돌아가라고 촉구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사실 하나님은 앞선 5장 끝에서 “그들이 그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내가 내 곳으로 돌아가리라 그들이 고난 받을 때에 나를 간절히 구하리라” 묘사한 것처럼 젊은 사자와 같이 이스라엘과 유다를 찢으신 분이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 이를 감안하면 호세아의 권고와 촉구는 다소 납득하기 어려운 것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 호세아가 이처럼 이스라엘을 향해 돌아갈 것을 촉구하는 것은 분명한 이유요, 필연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 이를 호세아는 본문 후반부에 명시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 말 번역으로는 잘 나타나지 않지만, 본문은 원문상 전반부와 후반부 사이에 ‘왜냐하면’이라는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가 사용되었습니다.

 

- 이는 그분께로 돌아가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돌아가야 마땅하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무조건 돌아가자고 촉구한다면 누가 그 말을 듣겠습니까? 더욱이 앞서 지적한 것처럼 하나님은 그들을 사자처럼 잔인하게 공격하여 그들로 파멸의 자리에 떨어지게 하신 분입니다.

 

- 이를 감안하면 더 더욱 이 권고는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들려졌을 것입니다.

 

- 호세아가 이스라엘에게 여호와께로 돌아가라고 권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본절 후반부를 보면 놀라운 약속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 먼저 호세아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찢으셨다는 사실을 그대로 증언합니다.

 

- 이는 결코 그들을 위협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실로 그들은 심판하며 멸망의 자리에 내려앉게 하신 이가 이방 앗수르도 아니요, 다른 어떤 세력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시란 말씀입니다.

 

- 이에 더하여 호세아는 그들을 다시 낫게 하실 분, 다시 회복케 하실 유일한 분 또한 다른 누구도 아닌 하나님이시란 사실을 밝힙니다.

 

-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범죄 한 자를 반드시 징벌하십니다. 때로는 삶을 곤고케 하시며 절망의 밑바닥에 이르기까지 내던지십니다.

 

- 그러나 바로 그러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진정 일어서고자 한다면, 치유와 회복을 기대한다면 오로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그들은 치유와 회복의 소망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는 하나님께서 징계한 자가 회개하고 돌아올 때, 과거 그들을 그토록 비참하게, 수치스럽게, 절망적인 자리에 떨어지게 했던 죄를 버리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때 치료하시고 회복시켜주실 것을 약속하셨으며 실제 그러한 준비를 다하셨기 때문입니다

 

- 역대하 7장 14절에서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이 범죄 할 때 분명 그들을 두고 마음 아파하면서 무섭게 치십니다.

 

- 시편 147편 2-3절에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 때려도 변화가 없고 도무지 듣지 않을 때는 찢으시기까지 하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로 하여금 회개의 자리, 용서와 회복의 자리에 그들을 다시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에 따른 것입니다.

 

- 이사야 30장 26절에서“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변함없는 사랑으로 아버지의 심정으로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우리가 돌아오기만을 학수고대 하고 계십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내가 하나님의 사랑에서 가까이 하고 있는지? 아니면 점점 멀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께 징계를 받고 있는지? 아니면 사랑을 받아 누리고 있는지? 절망적인 상황에서 진정 일어서고자 한다면, 또한 치유와 회복을 기대한다면 무엇을 결단해야 하는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돌아서면 어떤 은혜가 있는지? 성령님은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죄인이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참된 회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돌아오면 복이고 멀어지면 멸망입니다.

 

- 사랑의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를 싸매시고 우리의 모든 고통을 치유하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우리가 회개의 발걸음을 떼기만을 바라고 계십니다.

 

- 호세아 6장 전체를 통하여 하나님께 돌아갈 것과 하나님을 알아갈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여기에 은혜가 있고 축복이 있으며 살 소망이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 회개는 여호와를 힘써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로부터 새롭게 시작되며, 여호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여호와를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여호와와 교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발걸음을 떼는 순간 하나님의 치유가 급속히 임할 것이며, 하나님의 온전한 회복을 경험할 수 있음을 알고, 죄로 인하여 징계와 심판이 임할수록 더욱 더 하나님의 깊으신 사랑을 헤아리며 참되시며 유일한 치료자 되신 하나님께로 돌아서서 형통의 복을 받아 누리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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