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4일 금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금요일 맑은 아침을 시작하지만, 유난히 올해는 주중에 비가 오는 날이 많으니 이상기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지만, 말씀과 기도로 힘을 얻는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 예방 접종 자들이 많은 만큼 안전하게 잘 진행 되도록 기도하고 ‘코로나19’ 전염병이 하루 빨리 종식되도록 서로 권면하고 협력합시다.
- 그러나 여전히 확진 자들이 계속 늘어나는 만큼 안심 할 때가 아니기에 조금 더 인내함으로 힘들고 어려울 때에 서로 격려하여 잘 극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호세아 14장 1-9절 }
1.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졌느니라
2.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거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입술의 열매를 주께 드리리이다
3.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만든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
4.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
5.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6. 그의 가지는 퍼지며 그의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의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7. 그 그늘 아래에 거주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그들은 곡식 같이 풍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8. 에브라임의 말이 내가 다시 우상과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할지라 내가 그를 돌아보아 대답하기를 나는 푸른 잣나무 같으니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하리라
9.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은 그 길로 다니거니와 그러나 죄인은 그 길에 걸려 넘어지리라
◑◑◑◑ 제 목 ◑◑◑◑
◗◗ 이스라엘의 회개를 통하여 회복과 축복을 약속하심
◑◑◑ 본문 이해와 요약 ◑◑◑
◗ 14장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회개하고 돌아올 것을 명하시면서 그들이 돌아오면 하나님께서 축복을 내려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라고 권면하시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신앙을 고백하기를 촉구하시는 대목입니다.
- 참된 신앙 고백은 죄에 대해 진정으로 회개하며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다시는 우상을 섬기지 않으려는 결심을 각오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이슬이 되어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이는 그들로 축복의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을 의미합니다.
◈ 이제 14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3절에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라고 권고하시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신앙을 고백하기를 촉구하시는 말씀입니다.
- 참된 신앙 고백은 죄에 대해 진정으로 회개하며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다시는 우상을 섬기지 않으려는 결심을 수반합니다.
- 그리고 4-9절에서 회개한 백성들에게 약속 된 하나님의 축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이제는 하나님의 진노가 그쳤고 이스라엘이 번영하였으며, 영적 순결이 회복되었는데, 이는 한없는 하나님의 긍휼에 의지하며 죄악에서 돌이킬 것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 절에서 죄로 징벌을 받고 있다면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삽니다.
- 그리고 2, 3절에서 하나님께서 우선적으로 요구하시는 제사를 회복하고 올바른 깨달음을 갖는 데서부터 참된 회개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 한편 하나님의 긍휼은 지극히 낮은 데까지 이를 만큼 넘치도록 풍성한 것입니다.
- 또한 하나님의 긍휼을 체험한 우리는 그것을 세상 가운데 베풀어야 합니다.
- 그리고 4-5절에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우리 삶은 심히 풍요로워집니다.
- 한편 6,7절에서 하나님은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아온 백성들에게 참된 안식과 평강의 그늘을 예비 두십니다.
- 그리고 8,9절에서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절대기준은 말씀에 대한 우리의 자세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크고 비밀한 구원의 역사로 인하여 하나님의 백성은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과 회복의 은총을 공급받았으며, 하나님의 진노가 그쳤고 이스라엘이 번영하였으며, 영적 순결이 회복될 것입니다.
- 이것은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에 의지하며 죄악에서 돌이킬 것을 권면하는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의 은총을 입은 성도는 이러한 사실을 기억하여 항상 하나님의 구원을 감사드리고 높이 찬양하며 주의 영광을 송축하며 찬미하여 복음을 증거 하는 사명자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하나님께 돌아오면 평강 주신다. (호세아14장6,7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하나님은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아온 백성들에게 참된 안식의 그늘을 예비 해 두십니다.
❥ 6,7절을 살펴보면 “그의 가지는 퍼지며 그의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의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에 거주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그들은 곡식 같이 풍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악을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을 회복하신 후, 그 그늘 아래 거주하던 자들이 돌아올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그 그늘’이라는 말을 직역하면 ‘그의 그늘’로서 이는 ‘이스라엘의 그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 과거 이스라엘의 땅에 살면서 이스라엘 왕국의 보호를 받으며 살았던 자들이 심판으로 인해 쫓겨날 수밖에 없었던 그들이 이제 그 고통에 다시 돌아올 것임을 말씀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포로에서 귀환한 백성들이 다시금 정착할 고토를 가리켜 ‘그늘’이라고 표현한 사실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 이는 앞선 6절과 관련지을 때 우거진 레바논 백향목 아래 그늘을 나타내는 것으로 쉼과 안식이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으며, 7절 후반부와 관련지을 때 풍성한 열매가 있는 나무의 그늘을 지칭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 어떻게 보든 이는 이스라엘이 완전한 안식과 평안을 누릴 곳이 될 것임을 지칭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고된 포로생활을 마치고 돌아왔음에도 그 땅이 황무하고 척박하며 나무도 열매도 없는 땅이라 뙤약볕이 내리 쬠에도 피하여 쉴 수 있는 그늘조차 없는 땅이라고 생각 해 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것입니다.
- 그러면 그들이 돌아온다는 의미가 무엇이며 얼마나 허탈한 마음이 들겠습니까?
-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그 동안 포로생활을 마치고 긴 여정을 거쳐 돌아온 이들에게 참된 쉼터와 햇볕을 피할 수 있겠고 또한 갈급한 목마름과, 주린 배들을 채울 수 있는 온전한 안식과 평강을 예비하셨음을 약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이러한 놀라운 약속을 과연 누가 누릴 수 있는 것입니까? 그것은 모진 고통에서 돌아온 자들, 즉 이전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자들만이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 이는 참으로 고되고 힘든 길이겠지만, 그들이 언제든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온다면, 이처럼 놀라운 축복이 예비 되어 있고 그것을 마음껏 누리게 될 것임을 본문은 약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다만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는 자와, 다시 돌아오는 자들에게 주시는 회복의 약속과, 안식의 평안과 평강의 약속은 오늘도 죄악 많은 세상 가운데서 눌려 사는 자들에게 애타게 권면하고 있기에 진정으로 돌아가기를 소망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위로와 격려의 강력한 약속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로마서8장1절에서 “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속죄의 은혜를 베푸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안식과 쉼을 허락해 주십니다.
- 마태복음11장 28,29절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이러한 안식과 쉼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요 영원한 것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 회개한 자는 안식을 약속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예비하신 영원하고 완전한 안식이 있는 곳인 천국 본향에 들어갈 것입니다.
- 실로 회개한 자, 당신께 나아온 자에게 주님은 이생에서도, 그리고 내생에서도 완전한 쉼과 안식을 보장해 주신 것입니다.
- 이 사실을 안다면, 더 이상 죄의 자리, 정죄와 심판의 뙤약볕 아래서 살며 스스로를 자학하는 삶, 악에 찌들어 살며 끊임없는 죄책으로 쉼을 모르는 곤비한 삶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 속히 회개하고 그 자리에서 나와 하나님이 베푸신 안식의 처소로 나아가야 합니다.
- 사람들 중에 회개하기를 꺼리는 자들은 흔히들 그 동안에도 쉼 없고 안식 없는 곤고한 삶을 살았는데 회개한다고 무엇이 달라지겠느냐고 회의하기 일쑤입니다.
- 그러나 그것은 우리 성도들의 삶을 파멸로 몰아넣으려는 거짓의 아비 마귀의 속이는 말일뿐입니다.
- 이제 우리는 이러한 거짓된 말과, 허망하며 사악한 말에 마음을 두지 말고 오직 진실하신 우리 주님께서 베푸신 약속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시편116편 7절에서 “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 실로 회개하고 돌아온 자들은 하나도 예외 없이 안식 없는 곤고한 삶, 불안과 초조, 방황의 종지부를 찍고 하나님이 이미 약속하고 예비 하신 진정한 쉼, 완전한 안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14장1-3절에서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하여 환난과 고난과 역경의 현실을 어디에서 찾아야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이 있다고 믿는지?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지난날 우리의 영적인 상태가 하나님께 사랑받을 일이 많았는지? 아니면 책망과 질책 받을 일을 해 왔는지? 돌아보고 진정으로 하나님께 돌이키며 참회할 여지는 없는지? 그래서 오늘 성령님께서 우리가 무엇을 결단하기를 원하시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하나님은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아온 백성들에게 참된 안식과 평강의 그늘을 예비 해 두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오면 은혜와 평강을 주십니다.
- 요한계시록21장 4절에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삶의 고달픔과 지친 자들에게 가슴이 넓은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면서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와, 결단하고 당신께 과감히 돌아온 자들이 더 이상 과거에 지은 죄로 인한 죄책감과 그에 따른 정죄로 마음 졸이며 살지 않도록 완전하게 사죄를 허락 해 놓고 기다리신다는 소식을 전하여 믿음으로 일어서도록 권면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