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일 목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는 7월 첫날이자 목요일 아침을 열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이제 7 ~ 8월은 더위가 이어지지만,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생애의 최고의 달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특히 많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기 위해서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찬양으로 넘쳐나게 하며, 더욱더 온전하고 진정한 찬양을 통하여 모든 어두운 상황들이 하루 빨리 극복 되도록 기도가 있는 찬양을 올려 드립시다.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사는 우리가 영적인 갈급함이 있기에 강력한 성령의 단비가 내려 우리나라와 열방에 가득하여 완전히 극복되고 은혜의 그날이 오기 위해 다 함께 간절히 기도하고 간증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미가 6장1-5절 }
1.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는 일어나서 산을 향하여 변론하여 작은 산들이 네 목소리를 듣게 하라 하셨나니
2. 너희 산들과 땅의 견고한 지대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변론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과 변론하시며 이스라엘과 변론하실 것이라
3. 이르시기를 내 백성아 내가 무엇을 네게 행하였으며 무슨 일로 너를 괴롭게 하였느냐 너는 내게 증언하라
4. 내가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종노릇 하는 집에서 속량하였고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네 앞에 보냈느니라.
5. 내 백성아 너는 모압 왕 발락이 꾀한 것과 브올의 아들 발람이 그에게 대답한 것을 기억하며 싯딤에서부터 길갈까지의 일을 기억하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가 공의롭게 행한 일을 알리라 하실 것이니라.
◑◑◑◑ 제 목 ◑◑◑◑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변론하여 회개를 권고하시며 심판의 위협을 던짐
◑◑◑ 본문 이해와 요약 ◑◑◑
◗ 6장에서는 범죄 한 인간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이 필요하며, 인간은 스스로의 힘만으로 개혁과 회개에 이를 수 없습니다.
-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이 반역의 길에서 속히 돌아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 그들을 상대로 논쟁하시는 이유는 옳지 않은 자리에 있는 백성들이 돌이키고 회개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아끼는 백성들이 겸손히 순종과 공의를 실천하길 원하시고, 그들을 송사하는 형식으로 깨닫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 이제 그들은 재판에 회부되어 그들의 불의함과 불순종이 온 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매는 택한 자들에게 진정한 행복으로 들어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 이제 6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2절에서 죄에 대한 심각성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꾸짖으시고 있습니다.
- 그리고 3-5절에서 하나님의 자비를 백성들에게 회복을 약속하고 회상시키시고 있습니다.
- 한편 5-9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를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 그리고 10-16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의한 재산과 우상숭배의 죄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2절에서 자연 만물이 하나님의 섭리에 순복하듯 우리도 하나님께 순복해야 합니다.
- 그리고 말씀 증거자는 어떤 말씀을 받았든 말씀 선포에 적극성을 가져야 합니다.
- 한편 3절에서 참으로 하나님을 괴롭게 하는 것은 자기 백성들의 범죄와 불순종입니다.
- 그리고 4-5절에서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매순간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는 원망하고 불평하는 그의 백성에게 출애굽의 역사하심과 광야의 마지막 유랑에서 구하여 주실 뿐만 아니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 주셨음을 말씀하십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택한 백성인 이스라엘을 불러 세우고 그들에게 반역의 길을 걷지 말 것을 거듭 요구하십니다.
- 그런데 그들은 여전히 불의와 부정으로 옷 입고 있어서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지 않고 우상을 따라 살아가는 패역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 때로는 우리 성도들도 극심한 환란에 처해 모든 소망이 끊어져 버린 것처럼 여겨지는 경우를 당할 때에도, 지금까지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 동시에 하나님은 형식뿐인 제사를 원치 않으시며 그를 믿고 따르는 마음을 원하십니다.
- 하나님의 백성은 그가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그의 율례를 지키기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왜냐하면 그는 우리를 구원하신 분이며 우리는 그의 백성이기 때문이기에 하나님이 애타게 찾으시는 음성을 들을 줄 아는 감각을 갖고 그와 동행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함을 교훈합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믿음은 창조주를 인정하고 순복하는 삶이다. ( 미가6장 1,2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세상 만물이 하나님의 섭리에 순복하듯 우리 인간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해야 합니다.
❥ 본문 1-2절을 살펴보면 “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는 일어나서 산을 향하여 변론하여 작은 산들이 네 목소리를 듣게 하라 하셨나니 너희 산들과 땅의 견고한 지대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변론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과 변론하시며 이스라엘과 변론하실 것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하나님께서 선민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상호 변론을 요구하시며, 동시에 온 세상을 향해 경청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변론하시기에 앞서 그 변론의 증인으로 산과 땅 즉 자연을 호출하고 있습니다.
- 산과 땅은 무생물입니다. 그들은 이성도 들을 수 있는 귀도 없습니다.
-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의 변론에 대한 증인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여기서 하필 자연을 당신의 변론의 증인으로 호출하시는 것입니까?
- 하나님께서 자연을 증인으로 호출하신 것은 그들에게 실제로 하나님의 변론을 듣도록 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 그 이유는 대 자연의 순종을 통해서 당신의 변론의 대상인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순종의 부당성과 악함을 부각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 자연은 이성이나 들을 귀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럼에도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감지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부여하신 법과 질서에 순응하고 있습니다.
- 자연 만물은 창조 이래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부여하신 법 즉 창조의 원리에 어긋나게 행한 일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 앞에서 행하신 말씀을 듣고 깨닫는데, 마태복음8장27절에서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라고 하였습니다.
- 그 만큼 바람과 바다도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에 절대 순종하고 있는 것입니다만, 그에 비하여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부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떻습니까? 그들은 이성이 있고 들을 귀가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 더욱이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율법의 말씀을 받았으며, 또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로 하여금 당신의 말씀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세우신 수많은 선지자에 의해 지속적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 그럼에도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법에 불순종하였으며, 이들의 불순종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애굽에서 속량하여 내신 이후로도 계속되었습니다.
- 깨닫는 이성이 있으나 잡혀죽기 위해 난 이성 없는 짐승과 같이 행동하였고, 귀가 있으나 귀가 없는 자인 것처럼 행동하였습니다.
- 민족의 형성기라 할 역사 초기에는 그래도 순종 하는 듯 보였으나 분열 왕국 말기에 이르러서는 아예 말씀하심에 귀를 닫다 버리고 자기들 중심으로 행하고 말았습니다.
- 그러나 단 한 번도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른 일이 없는 자연 만물과 하나님의 법을 밥 먹듯 거스른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이 얼마나 대조적인 모습입니까?
- 시편 기자는 19편 1절에서 “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그들이 자연 만물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자연을 통해서라도 교훈을 얻었다면, 이처럼 끊임없이 불순종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 그런즉 오늘 우리 성도들은 이러한 선민 이스라엘의 미련하고 어리석음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합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나는 천지만물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복하는 것을 인정하는지? 그러나 지금 나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전적으로 순복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수 없이 생명과 구원 얻는 길을 제시하지만, 듣지 않고 나의 고집으로 말하며 행동하고 살아온 적이 없었는지? 왜 하나님께서 자연 계시를 두셨다고 생각하는지? 오늘 성령님은 만물들을 관찰하고 자연을 통해서 라도 교훈을 얻으라고 변론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오늘 내가 무엇을 깨닫고 행하기를 원하시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세상만물이 하나님의 섭리에 순복하듯 우리 인간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순복하는 삶입니다.
- 그리고 그들을 모습에서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며, 동시에 우리는 그들이 실패 했던바 자연 만물을 우리가 살아야 할 순종의 모본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 실로 자연계시 즉 일반계시는 우리에게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순종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우리는 자연 계시를 통하여 이 순종의 도를 깊이 새기고 배워야 합니다.
❥ 그러므로 자연만물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순종의 도를 가르치는 가장 큰 교과서이므로 정녕 우리 성도들은 천지에 있는 대자연의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절대 순종을 바라보고 느끼면서 우리 역시도 하나님의 피조물이요 그의 백성으로 하나님께 대한 절대 순종의 도리를 배우고 그를 사랑하며 감사 찬송으로 순복의 제사의 삶을 실천하여 반드시 영광 돌리기로 결단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