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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마태복음6장1-4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7.08.31|조회수1,009 목록 댓글 0

2017년 8월 29일 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오늘도 참으로 복되고 좋~은 화요일 새 아침을 열어 주신 주님을 높이 찬양합니다.

- 지금은 가을비와 구름이 하늘을 듭고 있어서 생동감이 넘치는 이 계절에 좋은 기회를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 주어진 환경 속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의 숨결을 느낀다면 마음껏 감사의 찬양으로 모든 일을 감당하여 기적의 삶을 경험하고 간증 해 보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마태복음6장1-4절 }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5.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 제 목 ♥♥♥

☞ 천국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라!

 

♥♥♥본문 이해와 요약 ♥♥♥

☞ 5장에서부터 6장, 7장까지 계속되는 예수님의 산상수훈 즉 산상 설교입니다.

- 5장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 된 자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일러주신 예수님은 이제 6장에서 그 기본 원리를 생활 전반에 걸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천국 백성으로 실천하고 살아내야 하는지를 교훈 하셨습니다.

- 하나님 나라 백성인 성도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지키며 살아야 할 새 계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는 자선, 금식, 기도, 성도가 가져야 할 경제관 및 삶의 태도, 바른 인생관 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특히 주기도문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룬 수직적인 문제와 인간과의 관계를 다룬 수평적인 문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의식주 문제로 예수님께서는 의식주 문제에 대하여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이는 목숨과 몸에 대한 궁극적인 해결책인 영혼의 구원이 음식과 의복 같은 부차적인 것에 대한 염려보다 더욱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만을 믿고 의뢰할 때 바른길을 갈 수 있습니다.

- 성도 된 우리는 예수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을 믿고 의뢰하는 가운데 이 세상 것이 아닌 하늘의 것을 사모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 동시에 그것이 형식적인 삶이 아니라 진정으로 마음속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참된 삶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믿는 자의 구제는 필수 과목이다.( 마태6장3,4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성도들의 물질관은 이슬 같이 참되게 구제를 행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보상과 축복이 따라 옵니다.

 

- 3,4절을 살펴보면 “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여기서 예수님은 참된 구제 자세에 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도록 하라고 하셨으니 이는 천국백성들의 구제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 과목입니다.

- 구제를 은밀하게 하라는 것이며, 구제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두 종류로 먼저 소나기형 구제를 하는 이들과 이슬형 구제를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 소나기형 구제는 충동적이고 즉흥적으로 감정에 이끌려 어려운 이웃을 한 번 힘껏 돕는 사람입니다.

- 소나기 형은 굻고 짧게 ‘화끈하게’ 구제하는 유형입니다.

- 물질(돈)도 많이 쓰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 이웃을 돕습니다만 그러나 이 구제 자세가 오랫동안 지속되지 못하는 것이 단점입니다.

 

- 왜냐하면 대개 그러한 경우는 사람들이 보는 데서 자기를 알아주기를 원하여 구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이와 같이 일시적인 구제 행위로 욥 6:15절에서 그치는 사람을 성경은 장마 때만 넘치고 곧 마르는 중근동의 냇가와 개울 같은 자라고 비유합니다.

- 따라서 성도들은 ‘이슬’ 같은 매일 기도와 구제로 섬겨야 합니다. 이슬은 은밀하게 밤에 내립니다.

- 사실 식물들이 특히 중근동의 식물들은 소나기 같은 비로 생존하는 것이 아니라 밤 새 소리 없이 조용히 내린 이슬로 그 식물의 생명을 유지하고 열매를 맺습니다.

- 꾸준하게 내리는 밤이슬로 인해 식물과 동물이 목을 축이고 그 이슬이 모여 지하수도 형성합니다.

- 그래서 중근동의 과일들은 아주 맛이 있는데 석류도 시지 않고 달고, 수박도 당도가 높은 이유는 이슬로 자랐기 때문에 좋은 과일 맛이 있다고 합니다.

- 시편 기자는 주님의 백성 된 성도들을 이슬로 비유하면서 시 110:3절에서 “주의 전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 이슬처럼 비록 아주 적은 것이지만 꾸준히 그리고 은밀하게 불우한 이웃을 돌보며 구제하는 성도가 진정으로 구제를 하는 성도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내가 구제하는 방식에서 어떤 것입니까? 소나기 형도 귀하지만 특별히 권장하는 것은 이슬비 같은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이 더 귀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 이 사실은 지원 받는 입장이 되어보면 놀라운 힘이 되는 것을 늘 기억하고 적은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이웃을 구제하고 선교하는 참된 협력과 동력 자들이 되어 갑시다.

- 잠 31:20절에서 “그는 간곤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라고 하였습니다.

-딤전 6:18절에서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고 바울사도가 디모데에게 목회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➊ 참된 구제의 삶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놀라운 보상이 따릅니다.

- 특히 4절을 살펴보면 주님이 교훈하신 대로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은밀하게 구제하는 성도에게는 반드시 하나님께로부터 그 보상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주님이 증언하신 내용입니다.

- 먼저 하나님께서 나에게 건강과 재능과 물질을 주시는 것은 섬김을 받기 위해 주신 것이 아니라 주신 것을 도구로 삼아서 선한 도구로 주신 것을 알고 겸손히 섬기고 후원하면 더욱 놀라운 형통과 물질의 축복으로 보상하십니다.

- 신 10:18절에서 “.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그리고 “ 시 68:5절에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고 하였으니 가난하고 곤란한 자들을 보살피는 일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입니다.

- 또한 잠 19:17절에서 “.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고 말씀하는데 이 일을 성도가 행했으니 하나님이 빚을 지신 셈이 됩니다.

- 그래서 고후 9:10-11절에서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고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게 부탁하는 말씀이었습니다.

- 하나님은 이자를 넉넉하게 붙여 더욱 구제할 물질을 풍성히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 천국의 경제 원리도 ‘빈익빈 부익부’의 원리로 되어 진다 는 점을 아시기 바랍니다.

- 잠 11:24절에서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고 하나님은 그 물질로 남을 돕기 좋아하는 자를 더욱 부자로 만들어 주시고 그 반대의 경우 더욱 가난하게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➋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를 입습니다.

- 행 9:36절에서 ‘도르가’라는 구제를 많이 행해 온 성도가 등장합니다.

- 그런데 그가 죽어버리고 만 것입니다만 하나님은 그와 같이 유익한 성도가 속히 죽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를 통해 다시 살려내시는 은혜를 베푸신 것입니다(행 9:37, 42).

- 한 번 남을 위해 구제하고 봉사하는 이들의 수명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일반인 보다 훨씬 장수하고 또 건강도 양호합니다.

- 이와 같은 복은 하나님이 구제하는 자를 존귀하게 여기신다는 증거입니다.

- 하나님께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습니까?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은 선택과목이 아니라 필수 과목으로 알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섬겨 갑시다.

- ❸ 영생의 복을 얻습니다.

- 마 25:1-46에 보면 종말의 심판과 관련하여 양과 염소의 비유가 나옵니다.

- 거기에 보면 양은 영생을 얻고 염소는 영벌을 받았습니다.

- 양자의 차이가 무엇인 줄 아십니까? 바로 구제에 있었습니다.

- 잠 11:24절에서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눅 6:38절에서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양으로 비유된 성도는 가난한 자를 온전히 구제하였던 반면, 염소로 비유된 성도는 구제를 소홀히 하였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참된 구제는 영생의 복을 누리게 합니다.

- 하나님은 결코 이웃에게 베푼 덕을 잊지 않으시며 그들에게 놀라운 은혜와 몇 십 배의 열매로 되돌려주십니다.

- 이 원리를 기억하고 변함없이 이웃을 구제하고 후원하여 오늘 축복의 씨앗을 심는 지혜로운 저와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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