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14일 목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목요일 아침 복된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추수의 좋은 계절인 만큼 들녘에 풍성함이 가득하기에 우리의 영적 결실도 가득했으면 합니다.
- 가을 들판에 무르익어가는 오곡백과를 바라보면서 우리의 영적 추수의 삶도 잘 익어가는 계절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그리고 사랑의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통해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시길 원하십니다.
- 그러므로 영적 삶의 지혜로 가정과 교회와 직장에서 은혜의 말씀이 소중하게 적용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누가복음 15장1-7절 }
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 제 목 ◑◑◑◑
◗◗ 죄인의 회개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 본문 이해와 요약 ◑◑◑
◗15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구원하러 이 세상에 오셨음을 증거 하는 잃은 양, 잃은 드라크마, 잃은 아들에 관한 3가지 비유를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 그래서 먼저 잃었던 양의 비유(3-7절), 잃었던 드라크마의 비유(8-10절), 그리고 잃었던 두 아들의 비유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 이 세 비유는 세리와 죄인들 그리고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아주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습니다.
- 이 비유들의 공통점은 잃어버린 것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으며, 동시에 잃어버린 것을 찾는 이의 사랑에도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을 보게 됩니다.
◈ 이제 15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2절에서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님께 나오는 모습을 봅니다.
- 그리고 3-7절에서 잃은 양의 비유를 말씀하고 있는데, 이는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 기뻐합니다.
- 한편 8-10절에서 잃어버린 드라크마의 비유를 말씀하는데, 사실 인간은 모두 죄인이므로 회개할 것 없는 의인이란 없습니다.
- 누군가 이러한 의인이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을지 모르나 그것은 무지에서 비롯된 생각입니다.
- 따라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 회개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것이며, 또한 죄인의 회개는 하나님의 사자들에게 기쁨이 됩니다.
- 죄의 회개는 개인의 구원뿐만 아니라 온 우주의 기쁨으로, 하나님의 창조 질서의 회복을 가져오게 됩니다.
- 회개는 먼저 마음을 돌이켜야 하고, 그 다음 자신의 죄를 구체적으로 시인해야 하며, 그 죄에 대한 값을 기꺼이 받기로 다짐하고, 마지막으로 예수님께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11-32절에서 탕자의 비유를 말씀하였는데, 특히 큰아들은 집을 떠나지 않고 형식상으로는 아버지를 섬겼으나 그것은 사회적인 체면이나 도덕적인 의무감 때문이었습니다.
- 또한 형제애가 부족한 그는 돌아온 동생에게 불쾌한 마음을 가진 물질주의자로, 돌아온 동생을 맞이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불평하며 마음으로부터 아버지를 떠났습니다.
- 형식적인 효자, 형식적인 종교인들이 바로 외식하는 자들이며, 예수님은 이런 자들을 격렬한 말로 저주하셨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어떤 죄인이라도 가까이 나아오면 구원의 은혜를 입게 됩니다.
- 그리고 2절에서 우리는 죄인이 멸망하는 것을 바라지 말고 구원에 이르도록 선도해야 합니다.
- 한편 3-7절에서 예수님은 희망을 상실한 자들을 구원하려고 오셨습니다.
- 또한 4절에서 잃은 양에 대한 목자의 집념은 택한 자에 대한 주님의 집념의 예표입니다.
- 그리고 5절에서 회개하는 죄인을 예수님은 귀하게 높여 주십니다.
- 한편 6절에서 영혼 구원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장 위대한 일입니다.
◗ 결론적으로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심으로써 바리새인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았습니다.
- 율법은 죄인과 어울리기만 해도 부정해지므로 이를 금하고 있으나 율법의 근본 취지는 죄를 근절하기 위함이었으나 예수님 당시에는 율법을 통해 죄가 오히려 만연되었습니다.
-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이 모든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 본문 15장에서 우리는 세 가지 비유를 통해 하나님께서 죄인의 회개를 얼마나 기뻐하시는 가를 알 수 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성도들도 얼마든지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 자신의 죄악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철저하게 회개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사랑으로 찾으면 만남의 기쁨 누린다. (누가복음15장6-7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영혼 구원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장 위대한 일입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인 누가복음 15장 1절~7절까지의 말씀은 이런 이야기를 잃어버린 양을 찾아 나서는 목자의 모습을 비유로 말씀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 그리고 본문 말씀에 이어지는 나머지 두 가지 비유, 곧 ‘잃어버린 한 드라크마 비유’와 ‘한 아들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유’는 같은 맥락에서 하나님의 가슴 절절한 마음을 아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 특히 본문에서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어린양’은 바로 죄인을 두고 비유로 하신 말씀입니다.
-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어린양’을 찾아 구원하기 위해 예수께서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스스로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어린양’이 아닙니다.
-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어린양’이 반드시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있는 것만이 아니라, 남녀노소, 빈부귀천, 인종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이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어린양’이 되어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결론적으로 6,7절을 살펴보면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잃은 양을 찾은 목자가 이웃을 불러 기쁨의 축제를 벌인다는 내용입니다.
- 그리고 예수님은 7절에서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축제를 벌일 정도로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 우선 하나님께서 본래 당신의 창조물이었던 인간을 사단에게 빼앗겼다가 다시 찾아오게 된 승리의 기쁨을 누리시기 때문입니다.
- 우리의 자녀가 악한 자들에게 유괴되어 그 약한 자들로부터 온갖 유린을 당하고 악에 물들고 방황한다면 그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 그런 자녀를 악한 자의 손에서 구원하여 다시 찾는다면 그 기쁨은 한량없을 것입니다.
- 하나님은 사단에게 속아 살던 사람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일을 사단에 대한 당신의 승리로 여기고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 우리 하나님은 천하보다 한 사람의 생명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기뻐하십니다.
- 이 세상의 어떤 창조물보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십니다.
- 그러므로 당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한 인간이 죄 속에서 살다가 멸망의 심판을 받는 것을 좋아하시겠습니까?
- 하나님은 에스겔 18장23절에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려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나는 지난날 잃어버린 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그리고 나를 애타게 찾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있는지? 그 사랑을 깨닫는다면, 나는 어떻게 그 사랑을 전하고 실천할 것인지? 오늘은 성령님은 나에게 무엇을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예수님의 소원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는 것입니다.
- 영혼 구원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장 위대한 일입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찾으면 기쁨을 누립니다.
- 또한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희생시킨 대가를 얻으시기에 기뻐하십니다.
- 사람이 죄를 회개한다고 해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고 영생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믿어야 비로소 구원을 얻습니다.
- 하나님은 당신이 보낸 독생자 그리스도의 피가 헛되지 않고 그 흘리신 피의 대가와 열매로 죄인들이 그 은혜를 믿어 온전히 구원을 받기에 크게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 그런즉 우리가 열심히 전도하여 한 심령이라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일이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해 드리는 일임을 명심합시다.
- 천국에서 하나님이 따로 축제 벌일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곳은 늘 기쁨과 찬양의 축제가 벌어지는 곳입니다(요한계시록 4장1-10절).
❥ 그러므로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교회를 외면하고 핍박하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죄인 한 사람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하나님은 더욱 기쁜 축제를 벌이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거부하는 현실 앞에 십자가 복음 앞에 부끄러워하지 말고 담대하게 성령 충만으로 열정을 가지고 길을 잃고 방황하는 영혼에게 주님의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부지런히 전도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