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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요한복음 5장 1-10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1.10.30|조회수1,584 목록 댓글 0

2021년 10월 30일 토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아름답게 이어지는 날씨 속에 있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활동이 제한되는 10월을 아쉽게 마무리 하는 주말 아침입니다.

 

- 참으로 세월이 유수같이 빨리 달려가고 있는 중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걱정과 불편함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지내온 것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심을 감사로 찬양합니다.

 

- 이제 10월을 잘 마무리 하시고 새 희망을 걸고 11월은 반드시 위드 코로나 시대를 극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내는 만추의 11월을 위하여 “파이팅!!” 하며 보람되게 주말과 주일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 인생의 삶에 순풍도 있지만, 감당치 못할 폭풍우 같은 일들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의로운 오른손이 늘 붙들고 계시기에 강하고 담대하게 팬데믹 시대에 질병을 이기고 하나님의 뜻과 의를 이루어 가며 주님의 영광을 위해 오늘 하루도 신실하게 잘 마무리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요한복음 5장 1-10절 }

 

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10.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 제 목 ◑◑◑◑

 

◗◗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증거

 

◑◑◑ 본문 이해와 요약 ◑◑◑

 

◗ 5장에서는 예수님이 안식일에 38년 된 병자를 치유하심으로써 야기된 1차 안식일 논쟁입니다.

 

- 이를 통해 그는 하나님의 아들인 자신이 안식일 뿐 아니라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장하는 주권자임을 증거 합니다.

 

- 예수께서 38년 된 병자를 안식일에 고치시자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범했다고 예수께 시비하였습니다.

 

- 그때에 예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께 권한을 위임받아 구원과 심판을 이루심을 교훈하시며, 유대인들의 외식과 불신앙에 대해 책망하시며 정죄하셨습니다.

 

- 예수의 행하신 표적은 그의 하나님 아들 되심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증거였던 것입니다. 

 

◈ 이제 5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 9절에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 가셨어 베데스다 연못에서 고질적인 병자의 사정을 보시고 긍휼히 여기시며, 표적을 행하시고 있습니다.

 

- 그리고 10-18절에서 안식일 성수의 자세를 말할 때에 유대인들의 반발을 보게 됩니다.

 

- 그 당시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구원에 감사드림으로써 특별히 헌신하는 날로 보지 않았으며, 오히려 안식일을 철저히 지킴으로 인해 구원 받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그러나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에 감사하며 헌신하는 날로 지켜야 하는 날입니다.

 

- 그러므로 성도는 안식일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구체적인 일들, 즉 예배, 사랑, 선을 베푸는 일 등을 실행해야 할 것입니다.

 

- 한편 19-29절에서 인자 사상 즉 예수님 자신이 신성에 대한 것을 증거하고 있는데,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스스로를 가리킬 때 자주 사용하신 말로, 메시야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 그리고 인자는 사자, 곰, 표범, 무서운 짐승으로 묘사된 이방 제국의 잔인한 통치를 끝마치게 하고 친절과 사랑, 평화의 시대를 도래케 하고 도래한 그 나라를 통치하실 메시야입니다.

 

- 한편 인자는 모든 불구를 치유하며, 죽은 자를 살리시고 그들을 재판할 권리를 갖고 있으므로 이때 선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는 사망의 부활로 나올 것을 말씀하십니다.

 

- 또한 30-39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하여 증거 하는 내용들을 말씀합니다.

 

- 그리고 40-47절에서 예수님께 오지 않고 믿지 않는 자들의 결과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 모든 성경이 자신을 증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영생을 얻기 위해 예수님께 나아오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스스로의 영광을 취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 결국 이들은 스스로에게 속임을 당해 참 메시야이신 예수님은 배척하고, 적그리스도를 메시야로 알고 영접하게 될 것이고 심판에 이르게 됩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성도는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리고 2-3절에서 이 세상에는 무거운 짐에 눌려 신음하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 한편 4절에서 소경과 같아서 길을 모르는 사람은 어리석게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 또한 5절에서 예수님은 오늘도 인간의 절망과 어두움이 처한 이들 가운데로 걸어오십니다.

 

- 그리고 6절에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려면 강한 믿음의 소원과 확고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 한편 8-9절에서 어디든지 예수님이 계신 곳에 참된 자유가 있습니다.

 

- 그리고 10절에서 인간의 참된 자유는 종교의 교리나 제도 보다 우선합니다.

 

◗ 결론적으로 예수께서 병자를 고치심으로써 자신이 메시야이심을 증거 하였고 하나님과 성경이 예수의 그리스도이심을 증거 하였으나 유대인들은 그 사실을 인정치 않았습니다.

 

- 베데스다에 38년 된 병자는 먼저 간절히 바랐으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니 절망 중에 있는 모습을 보았던 예수님께서 병자에게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물으실 때 그는 낙심하거나 자포자기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간절히 나음을 얻고자 했습니다.

 

- 그러자 예수님은 명령하기를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는 창조와 치유의 말씀을 선포하셨던 것입니다.

 

- 그리고 성도는 하나님의 계시를 깨닫기 위해서 언제나 선한 양심을 소유해야 합니다.

 

-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할 때 성령의 지혜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형편을 다 아신다. (요한5장 5,6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예수님은 오늘도 인간의 절망 가운데로 걸어오실 때에, 기회 인줄 알고 현재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려면 강한 믿음의 소원과 확고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 특히 5-6절을 살펴보면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다섯 개의 행각들 안에 여러 명의 병자들이 서로 대기하고 있었는데, 그중에 한 사람은 38년 동안 고질적인 병고에 시달리던 불행한 사람이었던 것이 나옵니다.

 

- 우리는 그의 인적 사항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못하므로 그의 이름이 무엇이고 그의 정확한 나이가 얼마인지, 그의 사정 형편은 어떠한지, 그가 이 행각에 있게 된 것이 언제부터인지 등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지만 예수님은 형편과 처지를 다 알고 계십니다.

 

- 우리는 다만 그의 병이 깊어 중증환자이었다는 것과 회생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상태였다는 것만 알 수 있을 뿐입니다.

 

- 누구보다도 주님의 도움이 절실하게 요청되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38년이라는 긴 기간을 병과 싸우고 있었으니 그는 몰골이 말이 아니었을 것이며, 정신적으로도 상당히 많이 피폐해져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특히 명절에 예루살렘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 사람을 찾아오셨습니다.

 

- 예수님은 언제나 가만히 앉아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찾아오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먼저 그들을 직접 찾아가시고 만나주시는 사랑이 많은 분입니다.

 

- 이런 의미에서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 되사 이 세상에 오셨다는 사실은 대단한 은혜요, 뜻하시는 바가 매우 큽니다.

 

-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가까이 계시므로 어떠한 형편과 처지를 다 보고 듣고 알고 계시기에 예수께 도움을 청할 수 있으며, 예수님께서는 기꺼이 응하셨습니다.

 

-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바로 ‘잃어버린 자’, 곧 절망하는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 예수님의 사역의 두드러진 특징 가운데 하나가 ‘두루 다니신 것’인데, 이것은 인간의 절망 가운데로 찾아오시는 주님의 참된 모습을 잘 보여 주십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나는 찾아가는 사람인지 아니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인지를 스스로 자가진단 해 봅시다. 그래서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찾아 가는 사명자로 살아 냅시다.

 

- 그래서 내가 이 땅의 절망에 빠진 모든 이웃들에게 다가가서 그들의 필요 중심적 복음을 전파하고 섬기며 작은 것이라도 공유하고 세워 주는 생활이 되도록 힘써 봅시다.

 

- 예수 믿으면 절망은 없으니 바로 이웃에게 이 믿음으로 새 희망과 참 소망을 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탄생하시던 밤에 천사가 들에 있는 목자들에게 전한 말이 무엇입니까? 이는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 예수님의 탄생 소식은 모든 사람들에게 큰 뉴스이며, 구원과 은혜의 복음입니다.

 

- 절망하고 있는 모든 이들의 인생 속에 예수님이 들어오시면 희망이 넘치게 되고 고뇌와 번민에 시달리는 이들의 인생 속에 그분이 들어오시면 평안이 넘치게 됩니다,

 

-요한복음14장27절에서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 고난과 고통 속에 슬프고 우울한 삶을 사는 이들의 인생 속에 그분이 들어오시면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 뿐만 아니라 미움과 증오가 가득한 마음에 예수님이 들어오시면 사랑이 넘치게 됩니다.

 

- 원망과 불평이 가득한 삶에 예수님이 들어오시면 절망과 어려움 중에도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 예수님께서 누구의 인생 속에 들어가시든지 거기엔 놀라운 변화가 나타나며, 그 순간부터 그는 더 이상 절망의 지배를 받지 않고 희망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 그렇다면 지금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나의 주변에 가까운 지인들 중에 사면초가로 어려움을 만나서 이제는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습니까?

 

- 이 순간에도 가까이 찾아서 다가가시며 조용히 손을 내미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 예수님을 바라보고 내 마음 중심에 진정으로 모셔 들이는 순간 나의 모든 상황이 완전히 바뀌게 되는 놀라운 역사를 삶속에 경험하고 체험 될 것입니다.

 

-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서 신앙생활의 환난과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려면 강한 믿음의 확신과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간절히 성령님을 의지하고 간구합시다.

 

- 그리고 6절에서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38년 된 병자에게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물으셨는데, 아마도 그의 진정한 소망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시고자 이렇게 물으셨을 것입니다.

 

- 그래서 38년이나 병과 싸우느라 지칠 대로 지친 사람에게 아직 생에 대한 애착이나 의지가 남아 있었을지 의문이므로 이렇게 물으셨는지도 모릅니다.

 

- 우리 예수님은 그 사람의 개인적인 믿음과 의지에 관심을 표명하셨습니다.

 

- 가령 되는 대로 사는 사람과 목표가 분명한 사람의 삶이 같을 수가 없는 것처럼, 코로나 시대에 동일하게 고난을 당할지라도 이것을 극복하고자 하는 강한 믿음의 소원 및 확고한 의지가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그 결과가 확연히 다르게 나타납니다.

 

- 성도는 어려운 위기시대에 인생을 방탕하게 되는 데로 살아서는 안 되므로 부활의 예수님께서 마가복음16장 15-20절에서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 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 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나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절망과 어두움에 눌려 있는 모습은 아닌지? 그래서 예수님이 찾아 오셨어 일어날 수 있겠느냐? 물으신다면 여전히 세상과 다른 사람을 탓하고 섭섭함과 우울증에 눌려서 자신 없습니다. 말하겠는지? 아니면 주님 말씀하시면 지금이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긍정과 목적의식으로 모든 시선을 모우고 일어날 수 있겠는지? 우리의 형편과 사정은 누가 다 알고 있다고 믿는지? 오늘 성령님은 나에게 목적의식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는지?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우리 예수님은 오늘도 인간의 절망 가운데로 걸어오실 때에, 기회 인줄 알고 현재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려면 강한 믿음의 소원과 확고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형편을 다 알고 계십니다.

 

- 우리는 이 세상에 관광객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신으로 파송되었기 때문에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야만 합니다.

 

- 우리 모두에게는 개인적으로 반드시 완수해야 할 하나님께서 주신 임무가 있기에 느슨하게 관광하는 자세로 이 세상을 사는 이들은 반드시 후회하게 됩니다.

 

- 예수님께서 맡은 청지기 비유에서 특히 ‘달란트 비유’(마태복음 25장14-30절) 가 주는 교훈이 무엇입니까?

 

- 두 사람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았던 반면에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목적의식이 없이 안이하게 살았는데, 그 결과는 너무도 판이한 극과 극이었습니다.

 

- 그래서 코로나 팬데믹 시데에 주를 믿는 우리는 결과가 좋았던 두 사람처럼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서 살아야 고난과 역경과 시련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 감당해야 하고 할 일이 있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을 만날지라도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는 것이며, 오늘의 코로나 위기 시대에 고난과 역경과 시련 속에서 절망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지라도 오직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있어서 내게 주신 인생의 목표를 깊이 생각하고 거기에 모든 시선을 고정시키고 믿음으로 일어날 때에 우리의 모든 형편과 사정을 아시는 하나님이 반드시 붙들어 주시므로 현재의 고난을 극복하고자 하는 강한 믿음의 소원과 확고한 의지로 모든 환경을 극복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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