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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사도행전 5장1-11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1.11.24|조회수3,889 목록 댓글 0

2021년 11월 24일 수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어제와 같이 매우 추운 아침이니 감기 조심 하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위드 코로나 시대에 최대의 확진으로 많은 어려운 현실이지만, 염려와 걱정 주님께 다 맡기고 말씀묵상과 간절한 기도로 위기를 극복합시다.

 

-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위대한 초대를 하고 있는 만큼 모든 환경을 오직 믿음으로 고난과 역경을 인내하고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사도행전 5장1-11절 }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 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 제 목 ◑◑◑◑

 

◗◗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범죄로 인한 급사사건

 

◑◑◑ 본문 이해와 요약 ◑◑◑

 

◗ 그 동안 예루살렘의 큰 부흥도 있었지만, 5장에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헌금 사건은 내부적으로 교회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는 일이었지만, 성령의 도우심으로 무난히 사태를 수습하게 되었습니다.

 

- 성장하는 예루살렘 교회의 모습 안에서 부흥도 있었지만, 다양한 문제들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 특히 바나바가 자기 밭을 팔아 헌금하는 미덕을 보면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도 교회의 사도들에게 헌금을 드리기로 결정하였지만 욕심 때문에 얼마를 숨겨놓고 드리면서 다 드렸다는 말한 결과로 부부가 3시간 간격으로 급사한 사건으로 인한 큰 두려움도 있었지만, 다시금 거룩한 교회 공동체가 긴장하게 합니다.

 

- 이 일은 충격적인 사건이 나타나는 표적과 기사만큼이나 시련도 더해 감을 5장에서 소개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확실히 믿으며, 증인으로의 삶을 기뻐했던 사도들이였으며, 그들은 예수의 이름을 위해 핍박과 고난 받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 이제 5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11절에서 하나님을 속인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급하게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한편 12-16절에서 성령 충만한 사도들의 표적과 기사를 행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 또한 17- 28절에서 사도들이 감옥에 투옥되어 공회 앞에 서는 모습을 봅니다.

 

- 그리고 29-32절에서 공회 앞에서 베드로가 담대히 증언하게 됩니다.

 

- 한편 33-39절에서 공회원들이 가말리엘의 입장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 그리고 40-42절에서 사도들이 채찍질을 당한 후에 다시 풀려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2절에서 우리는 영생을 보장하는 하나님보다 현실을 보장하는 돈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편 자기의 정욕을 위해 종교적 위선을 행하지 않도록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 그리고 3절에서 교회 내의 작은 죄가 온 교회에 위기를 줄 수가 있습니다.

 

- 한편 4절에서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자유로 죄를 범하는 어리석음을 피해야 합니다.

 

- 또한 5절에서 교회는 주께서 정하신 징계의 계율을 반드시 실행해야 합니다.

 

- 그리고 6절에서 죄 가운데서 불행스러운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늘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 한편 9-11절에서 생명의 예수님을 떠나면 죽은 자들과 함께 지내는 운명이 됩니다.

 

◗ 결론적으로 예루살렘 교회에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소유를 판 값 중 일부를 취한 결과 성령을 속이고 하나님께 거짓말을 했으므로 재물에 대한 욕심이 잉태하여 거짓말이란 죄를 낳게 되었습니다.

 

- 한편 사도들은 시련을 당했으나 그 능욕 받음을 기뻐했으며, 그들의 증거는 계속되었습니다.

 

- 성령 충만으로 두려움이 없는 사도들의 증거는 예수 그리스도의 세상을 이긴 이김에서 기인하는 것이었습니다.

 

- 그것은 그들의 세상을 향한 믿음이었으며, 시련 속에서 승리를 경험했으며 더욱 힘 있게 예수의 그리스도가 되심을 담대하게 증거 하였습니다. 

 

- 결국 이 일로 인해서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은 다 크게 두려워하게 되었으며 사람들은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자신들의 신앙을 재점검하게 되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하나님은 진실한 헌신을 원하신다. (사도행전5장1-2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우리는 영생을 보장하는 하나님보다 현실을 보장하는 돈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본문은 지금 4장까지의 예루살렘에 초대 교회의 놀라운 부흥으로 흐름에 완전히 찬물을 끼얹는 말씀입니다.

 

- 사실 오순절 성령강림을 경험하며 신자의 수가 3천명이나 늘고 부흥 하였지만,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에서 구걸하던 앉은뱅이를 걷게 하면서 5천명이 믿기 시작했습니다.

 

- 예루살렘 교회의 부흥과 확산세가 강하게 되자 산헤드린 공회는 베드로와 요한을 잡아 협박을 했습니다.

 

- 그러나 담대히 협박을 이겨냈었고, 외부의 핍박을 극복한 교회는 서로 재물을 나누고 섬기며 친교를 실천함으로 공동체 안에 깊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맛보기 시작했습니다.

 

- 이럴 때 바나바가 헌금하는 것을 보고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많은 헌금을 하고도 갑작스런 연이어 죽음의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데, 이것은 잘 나가고 있는 것 같았는데 완전 두려움의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었습니다.

 

❥특히 1-2절을 살펴보면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아나니아가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자기의 땅을 판 후 판 돈의 일부를 감추고 일부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다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3절에서 아나니아의 다 드렸다고 말하는데, 이와 같은 행위를 베드로의 말을 빌어 성령을 속인 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 이로 보건대 아나니아는 자기의 소유를 팔고 받은 돈 가운데 일부만을 교회에 바치면서 전부를 바쳤다고 거짓말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 당시 초대 교회 공동체는 성도들 간에 유무상통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 사도행전 4장 32절에서 “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라고 하였습니다.

 

- 심지어 바나바 같은 이는 자기의 전 재산을 팔아 교회에 바쳐서 가난한 성도들의 구제에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 사도행전4장 36-37절에서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이는 예루살렘 초대 교회의 성도들이 구원의 확신과 영생의 소망으로 인해 그만큼 이 세상과 세상적인 것이 집착하지 않았음을 반영합니다.

 

-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도 초대 교회 성도들의 그러한 신앙 분위기에 크게 고무되었을 것입니다.

 

- 또 그들에게 나름대로 하나님께 대한 신앙도 있었을 것이기에 그들은 자기들의 소유를 팔아 교회에 바치려는 마음을 가진 것은 분명합니다.

 

- 그런데 그들에게는 순간적으로 사단의 유혹으로 앞날을 염려하게 되면서 믿음의 확신이 없었다고 봅니다.

 

- 그들은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현실의 안락한 삶을 포기할 수 없었고, 현실을 보장해 주는 돈을 용기 있게 완전히 버릴 수 없었다고 봅니다.

 

- 그래서 그들은 비록 재산을 팔았지만, 재산을 판 돈 가운데 일부를 감추고 일부만을 교회에 바치면서 마치 다 바친 것처럼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 아나니아의 이러한 행위는 분명 솔직하지 못하여 사악한 행위이지만, 그렇다고 그를 비난만 할 수 있을까? 사실 기독교의 신앙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그 대상으로 합니다.

 

- 어떻게 보면 보이지 않기에 뜬구름 잡는 것과 같은 것이 기독교의 믿음이요, 신앙입니다.

 

- 그러나 이에 반해 돈은 어떻습니까? 돈은 현실을 확실하게 보장해 준다고 생각하며. 돈만 있으면 현실을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고 여유롭게 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

 

- 반대로 돈이 없으면 현실의 삶은 힘들고 고통스럽게 되고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현실을 보장해 주는 돈에 대한 집착함이 강하게 됩니다.

 

- 그래서 돈을 모으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돈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전능한 최고의 신(맘몬신)입니다.

 

- 황금만능주의, 배금주의, 물신주의 등의 말은 다 이러한 배경에서 나왔는데, 생각 해 보면 돈에 집착하는 것이 어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뿐입니까? 믿음을 가진 우리는 여기서 솔직해져야 합니다.

 

- 우리도 영생을 보장해 주시는 하나님보다 현실을 보장 해 주는 돈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믿는 성도라 하는 사람 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모으기 위해 주일을 범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헌금으로 인해 시험에 들고 있습니까? 또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세상 사람들과 동일하게 불의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헐벗은 사람들의 부르짖음을 외면하고 있습니까? 그들이 과연 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현실보다 영생을 더 사모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 그들도 아나니아나 삽비라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사람은 누구나 현실의 안위를 보장받고 싶어 하고 누구나 현실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기를 원합니다.

 

- 그러나 우리의 인생의 연수가 얼마나 됩니까? 기껏해야 칠팔십 년에 불과합니다. 금방 지나갑니다.

 

- 시편 90편 9-10절에서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시인은 평생을 ‘ 한 식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날아간다.’라고 했습니다.

 

- 또한 돈은 우리의 현실을 안락하게 하고 즐겁게도 하지만, 그러나 돈이 우리의 죽음을 막지는 못합니다.

 

- 우리는 언제 이런 죽음 앞에 설 지 모르는 것이며, 그때 돈이 보장할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 그때 돈은 그저 허무한 것일 뿐이며, 그러나 이에 반해 주 안에서 영생은 영원한 것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영생을 보장 해 주며, 이것은 진리의 말씀인 성경이 분명하게 증거 해 줍니다.

 

- 요한복음 12장50절에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런즉 지극히 짧은 현실의 안위를 보장하는 돈이 아니라 영생을 보장하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 돈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얻기 위해서라면 그까짓 돈이야 아낌없이 버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인데,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보화를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셨습니다.

 

- 마태복음6장 19-20절에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재물을 사용할 때 우리의 보화는 하늘에 쌓이게 되는 것이며, 우리가 잠시 잠깐의 현실의 안위를 위해 영생을 포기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 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 편지하면서 전서 6장1 7-19절에서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나의 신앙생활이 하나님 면전인지 아니면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는 신앙인지? 특히 헌금할 때에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나의 가진 재물관의 의식에서 누구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나에게 재물을 주시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오늘 두 부부가 귀한 헌금을 하고 안타까운 죽음이 있었던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나의 구제와 섬김의 목적이 무엇인지? 하나님은 어떤 구제의 헌금을 원하시겠는지? 오늘 성령님은 내가 어떤 삶을 원하시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우리의 신앙생활이 영생을 보장하는 하나님보다 현실을 보장하는 돈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는데, 교회는 진실하게 헌신하는 손길이 되길 원하십니다. 교회의 직분은 명예가 아니라 거룩한 헌신입니다. 하나님은 진실한 헌신을 원하십니다.

 

- 지금 우리 사회에는 보다 많은 재물을 쌓기 위해 부정한 방법까지 동원하며 오직 움켜쥐려고만 함으로써 세상으로부터도 욕을 먹고 후세에게 있어서도 복이 되지 못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아직 너무나 많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때로는 이름을 보란 듯이 기부금을 들고 이름을 내고 명예를 얻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서는 경우도 있는 모습을 봅니다.

 

- 이 땅에서는 부자로 살고, 죽어서는 나사로처럼 살기 원하십니까? 그리고 이 땅에서도 하나님과 사람에게 칭찬을 듣고 하늘에서도 하나님의 품에서 영원한 축복을 누리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섬기고 나누는 거룩한 손이 되어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 명예를 얻는 것보다 거룩한 손이 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지금 우리의 손에 있는 재물을 움켜쥐려고만 하지 말고 하나님 만 보시는 면전이라 믿고 이름 없이 나누어주고 베풀어 주며, 특히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가진 재물을 겸손히 드림으로써 천국 사업을 위한 귀한 예물이 되게 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도 이 땅의 쓸 것을 더 넉넉하고 풍성하게 채워 주시고 하늘나라에서도 내가 드린 것보다 훨씬 후하고 넘치도록 채워주실 것을 확신하고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섬기고 행하는 보배롭고 거룩한 헌신의 손이 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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