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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로마서10장1-10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2.01.04|조회수1,171 목록 댓글 0

2022년 1월 4일 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복되고 좋은 화요일 새 날 아침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사람은 누구나 구원받고 영원히 살며 복 받기를 원하고 있기에 하나님께서도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고 계시기에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고 행복할 수 있는지를 생각 해 보고 복음을 전해 봅시다.

 

- 이제 3월9일에 20대 대선이 있는 만큼 정말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백성들의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고 섬길 수 있는 지도자가 뽑힐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시다.

 

- 오늘도 복음의 말씀 붙들고 올바른 신앙과 위로부터 주시는 지혜로 증인 된 삶을 살게 되면 능력의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하게 될 것이므로 이 믿음으로 실천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로마서10장1-10절 }

 

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2.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 하였느니라.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5.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6.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7. 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제 목 ◑◑◑◑

 

◗◗ 이스라엘의 불순종

 

◑◑◑ 본문 이해와 요약 ◑◑◑

 

◗ 10장에서는 바울이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인한 구원을 거듭 강조한 이유는 그리스도를 배척한 유대인들로 하여금 돌이켜 회개하기 위한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입술로 고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신앙 행위입니다.

 

- 이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깨닫고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더욱 확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유대인들이 열심히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으나 진리의 말씀을 오해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거부하였다고 말합니다.

 

-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의 의는 복음 전파를 통하여 세계 만민에게 이르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언젠가 유대인들로 순종으로 돌아오게 하시어 그들도 구원의 은혜에 동참케 하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 이제 10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3절에서 하나님의 의를 거부한 이스라엘을 고발합니다.

 

- 유대인들이 가진 여호와의 신앙은 하나님께 대한 열심은 있으나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에 대한 바른 지식에 근거하지 않은 열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그들은 믿음으로 얻은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자기의 의를 드러내려 했던 것입니다.

 

- 유대인의 지식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지 않고 유전적 경험에서 얻은 주관적 지식이었습니다.

 

- 이를 통해 우리 성도들은 무엇을 하든지 자기 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는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

 

- 한편 4-12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의를 밝히고 있습니다.

 

- 또한 13-17절에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받게 됨을 밝힙니다. 여기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명 자를 택하여 현장으로 보내고, 전파하고, 듣고, 믿으며, 주의 이름을 영접하도록 해야 합니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심으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전파된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됩니다.

 

- 이와 같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습니다.

 

-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 듣기를 거부하는 자에게는 믿음이 있을 수 없으므로, 먼저 믿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자신이 받은 그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전할 책임이 있습니다.

 

- 그리고 16-21절에서 복음을 순종치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버렸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 절에서 우리는 우리 민족의 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한편 2절에서 아무리 큰 종교적 열심이 있어도 그리스도를 모르면 허사가 됩니다.

 

- 또한 3절에서 자신의 의를 세우려는 자는 하나님의 의를 순종할 수가 없습니다.

 

- 그리고 4절에서 그리스도는 율법의 모든 요구를 충족시킨 분이십니다.

 

- 한편 5절에서 율법의 본래적 기능은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 또한 6-8절에서 하나님은 구원의 진리를 매우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배려 해 놓으셨습니다.

 

 

- 그리고 9-10절에서 구원을 얻으려면 예수를 ‘주’로 고백해야 합니다.

 

- 한편 구원을 얻으려면 예수께서 자신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믿어야 합니다.

 

- 그리고 10절에서 믿음은 마음과 관련 된 문제입니다.

 

◗ 결론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하나님의 구속 계획 가운데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인정받아 구원의 은혜로 하나님의 소유 된 백성이 되었습니다.

 

- 그러므로 항상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며, 동일한 믿음을 고백하는 성도들과 친교를 나누며 성숙한 신앙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 그리고 환난이나 핍박에 직면할 때, 확실한 신앙 고백은 굳건한 신앙과 참된 믿음을 판가름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됩니다.

 

- 이 구원의 복음은 온 세계에 전파되어 만민을 구원하여야 하는데, 그 복음 전파의 사명이 모든 믿는 자에게 있습니다.

 

- 복음을 전파하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좇아 귀한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의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구원은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함에 있다. (로마서10장10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어지게 하는 믿음은 마음과 관련 된 문제입니다.

 

❥ 먼저 본문 1-3절을 통해서 바울이 얼마나 자신의 조국이었던 이스라엘을 사랑했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면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증거 하자 수많은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 그러나 실상 정작 구원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유대인들은 복음을 거절했던 것입니다.

 

- 그 이유는 자신들은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선택 된 민족이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구원하실 것이며, 그래서 예수라는 메시아를 거부했었고, 이방인들은 할례를 받지 못한 족속들이기에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그릇 된 선민의식으로 바울의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안타까움을 경험한 바울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만약에 나의 혈육과 친척과 민족이 예수에게로 돌아올 수만이 있다면, 나는 지옥에 가도 괜찮다는 간절함을 갖고 있었음을 설명했습니다.

 

- 바울은 이렇게 유대인들이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여 구원의 은혜를 받기를 소망했는데, 왜 유대인들은 바울의 메시지를 거부했는가를 다시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정말로 유대인 자신들이 선택 된 민족이기에 하나님은 우리 민족을 예수라는 존재 없어도 율법으로 구원하여 주실 것을 단순히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 바울은 예수를 거부하고 있는 유대인들을 향하여 그들의 잘못을 이렇게 지적합니다.

 

-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하나님의 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의 의를 위한 것이라는 지적이었습니다.

 

- 바울의 이런 지적은 자기의 삶의 고백의 내용이기도 하며, 바울이 하나님께 열심을 낸 것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빌미로 자기만족을 위하여서였다는 간증이기도 한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바울은 초대교회의 첫 번째 순교자인 스데반의 순교의 현장에 돌을 던지는 자들의 옷을 관리하던 자였습니다.

 

- 바울은 다메섹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발본색원을 위하여 직접 대제사장에게 그들을 체포할 수 있는 권한은 부여받을 수 있는 공문을 요청할 정도의 열심이 있었던 자였습니다.

 

- 그러나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 사건은 그의 인생의 가치관을 바꾸어 놓은 사건이었고 완전한 변화와 함께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도구로서 예수님의 구속과 구원의 복음을 세계 선교의 선구자가 됨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 특히 여기서 10절을 살펴보면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다고 하였는데, 이는 9절의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의 반복입니다.

 

- 이 사실이 보여주듯이 믿음은 마음의 문제입니다. 믿음이란 단순히 머리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 기독교의 믿음이란 성령님의 은혜로 나와 예수 그리스도의 전인격적인 만남입니다.

 

- 예수님의 인격과 나의 인격이 만나는 것이 곧 기독교가 말하는 믿음입니다.

 

- 사람의 인격의 산실이 무엇입니까? 바로 마음입니다.

 

- 마음에는 인간의 감정과 의지와 양심이 깃들어 있습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편지하면서 3장12절에서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예수 믿는 성도라는 자기 정체성을 숨기고 사는 모습은 아니었는지 그래서 전도 용품 하나라도 전하지 못하는 소심한 모습에서 이제는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 마지막 때에 복음의 사명 앞에 머뭇거리는 모습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는 증인의 삶을 살아냅시다.

 

-히브리서 10장22절에서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나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나는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받았음을 확신하고 있는지? 이런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당당하게 고백하고 전하고 있는 삶인지? 아니면 여전히 체면 문화 속에서 자신의 믿음을 솔직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모습은 아닌지? 진실로 나와 예수님을 전인격적으로 만나고 교제하고 있는 삶의 증거가 무엇으로 나타나고 있는지? 그래서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령의 다양한 은사로 귀한 열매를 맺고 있는 삶의 증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표로 주어진 말씀을 내가 순종하고 자랑하며 감사와 찬양의 삶이 이어지고 있는지? 오늘 성령님은 나에게 구원의 복음을 감격 속에서 누구에게 전해 보겠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복음의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믿어지게 하는 믿음은 마음과 관련 된 문제입니다. 복음을 마음으로 믿으면 의에 이르고 구원 얻게 하십니다. 그래서 구원은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함에 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감정적으로 사랑하고 의지적으로 믿고, 양심적으로 불신앙의 죄를 회개해야만 진정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 입술로만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일은 앵무새도 훈련시키면 할 수 있습니다.

 

- 지식으로 그리스도를 아는 일은 믿지 않는 종교 연구가들도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그러나 마음으로 예수님 믿고 사랑하는 일은 성령의 도우심을 받은 성도들 외에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 마음 즉 인격적으로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하고 순종하고 회개한 성도만이 하나님이 의롭다고 인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 오늘날 우리 주변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진정 마음으로 믿고 인격적으로 그리스도와 교제하는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 존귀합니다.

 

❥ 그러므로 마음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와 깊은 인격적인 교제를 할 수 있으며,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고, 성령의 열매도 맺게 되며, 무엇보다도 마음으로부터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들을 사랑하여 겸손히 순종하고 자랑하는 일을 즐거워하며 때로는 감사 찬양하며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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