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0일 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새로운 한 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 새 아침을 맞이하였는데, 미세먼지가 나쁨이 전국적으로 가려지고 있는 만큼 감기독감과 코로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어제 둘째 주일 예배에 은혜 충만히 받으셨지요?? 오늘부터 삶이 적용되는 예배에 평강의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지금 대선을 앞두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제사정이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는데, 인내하고 안위의 하나님께 매일 기도로 나아갑시다.
- 무엇보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주님의 은혜 안에서 겸손히 순종함으로 평강을 누리시며, 모든 일에 놀라운 기적과 능력을 경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로마서 15장 1- 9절 }
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8.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 제 목 ◑◑◑◑
◗◗ 구원받은 성도들이 신앙 생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
◑◑◑ 본문 이해와 요약 ◑◑◑
◗ 15장에서는 성도가 누리는 자유는 방종이 아니라 교회의 유익과 덕을 세우는 것이어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 바울 사도는 성도들에게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 용납하고 자신의 기쁨을 추구하지 말고 이웃의 기쁨을 추구 할 것을 권하면서 그 근거로 예수님의 모범 된 삶을 제시하였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방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하셨듯이 성도는 서로를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려야 합니다.
- 그리고 바울은 로마 교회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증거하며 자신을 위하여 기도해 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 이제 15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2절에서 교회는 약한 형제를 돌보아야 하며 강한 성도는 이웃을 항상 기쁘게 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 한편 3-7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 관용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 또한 8-13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 그리고 14-24절에서 이방인들을 향한 바울의 사역과 바울의 로마 방문 계획을 말하고 있습니다.
- 한편 25-29절에서 유대인들을 향한 이방인들의 구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특히 바울이 로마를 방문하지 못한 이유는 그가 예루살렘으로 가서 구제 헌금을 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 당시 예루살렘 교회는 흉년으로 인한 기근과 로마의 정치적인 박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었기에 이를 돕기 위해 이방의 교회들은 자발적으로 헌금을 했습니다.
- 이와 같이 성도는 서로의 어려움을 돌아보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 그리고 30-33절에서 사도바울은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기도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하나님께서 강한 자들을 강하게 하신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한편 강한 자라야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게 되며, 성도는 항상 자기를 기쁘게 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 또한 3절에서 하나님의일을위해선당위로서의지식보다거룩한 정념(비애,비통)이 필요합니다.
- 그리고 4절에서 성경은 우리의 교훈을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 한편 5절에서 하나님과 하나 될 때 우리도 하나 될 수 있습니다.
- 또한 우리가 믿음이 연약한 자에 대해 인내하고 안위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 대해 그리하시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7절에서 서로에 대한 ‘받음’으로 하나님은 영광 받으십니다.
- 한편 8-12절에서 교회는 그 어떠한 것으로도 하나 됨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계명에 순종하여 이기심을 버리고 오직 그리스도와 같이 자신을 희생하여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야 합니다.
- 성도는 어떤 경우라도 서로 화합해야 할 궁극적인 이유는 교회의 화목과 평화 그리고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볼 때에 아름다운 덕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며, 성도들의 화합뿐만 아니라 교회들 간의 화합과 일치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사명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삶이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임을 교훈합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믿음은 약한 자를 챙기는 삶이다. ( 로마서 15장 5-6절 )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우리가 하나 되기 위해서는 믿음이 연약한 자에 대해 인내하고 안위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 대해 그리하시기 때문입니다.
❥ 본문에서 바울은 강한 자의 의무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보이신 본을 따르는 것이며, 그는 교리뿐 아니라 그분을 본받는 삶에서도 강자여야 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는 일생을 사셨으며, 스스로 꼴도 집도 찾지 못하는 어리석은 양 같은 자들의 연약함과 죄인 됨과 원수 됨을 모두 다 담당하셨습니다.
- 담당하시기 위해 자기 소원을 부인하시고 하나님의 소원을 온전히 좇으셨습니다.
- 믿음이 강하다는 것은 예수님을 더 많이 닮았다는 의미에서 바울은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라고 권면합니다.
❥ 특히 5-6절을 살펴보면 바울은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바울은 하나님을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 바울은 하나님을 묘사할 때 다양한 호칭을 사용하는데, ‘소망의 하나님’(13절), ‘평강의 하나님’(33절) 등이 그 대표적인 실례입니다.
- 그러나 바울이 그러한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듣기에 좋으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 거기에는 다 바울이 강조하는 바가 있는데, 소망이나 평강 등 그 수식어를 강조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 본 절에서 바울이 하나님을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으로 묘사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바울은 지금 강한 자가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인내와 안위가 필요합니다.
- 따라서 바울은 하나님이 우리에 대하여 인내하고 안위하심을 들어 강한 자도 연약한 자에 대해 그리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 연약한 형제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하루아침에 데어지는 일이 아니라 오래 참고 기다려줌이 필요합니다.
- 그것은 마치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는” 어머니의 인내와 안위에 비할 만합니다.
- 그러므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라는 말씀 속에는 ‘너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인내와 안위를 가지고 너도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해 주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바울은 이것을 강한 자들에게 일깨워주고 싶어서 하나님을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 우리 하나님은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실수에 실수를 거듭하고 넘어짐에 넘어짐을 되풀이하며 죄에다 죄를 반복하는 나약한 우리에 대해 인내하고 안위하셨습니다.
- 그분은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참고 용서해 주셨으며, 종래에는 우리를 위해 당신의 독생자를 내어주시기까지 인내하셨습니다.
- 그래서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게 3장 13절에서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특히 바울은 로마 교회에게 3장 25절에서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셨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 여기서 ‘길이 참으심’이란 무거운 짐을 들고 참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 실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지은 무거운 죄 짐을 들고 길이 참으셨습니다.
- 바울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14절에서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라고 하였습니다.
- 이렇게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오래 참고 기다리시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마침내는 그 죄 짐을 자기 아들 예수에게 담당시키셨습니다.
- 이러한 하나님의 인내의 결과 우리에게는 무서운 심판이 아닌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용서와 받아주심과 자녀 삼아 주심이 주어졌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또 강한 자가 된 것은 하나님의 끝없는 인내와 안위가 있었기에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인내와 안위가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존재조차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바울은 디모데전서1장 16절에서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라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 이것이 어디 바울에게만 해당되는 일이겠습니까?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해당되는 일입니다.
-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 대해 인내하시고 안위하십니다.
- 우리는 실수하고 넘어질 때마다 하나님의 인내와 측량 못할 안위를 깨달아야 합니다.
- 데살로니가후서 3장5절에서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존재였는지? 강한 자가 아니라 연약한 자라는 사실에서 하나님의 인내하고 안위하심에 감사하는 신앙인지?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어떤 사랑으로 다가 오셨는지? 그리고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은혜로 다가왔는지? 오늘도 하나님은 믿는 나에게 인내하고 안위하며 기다리시는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그리고 오늘 성령님은 나에게 연약한 자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우리가 하나 되기 위해서는 믿음이 연약한 자에 대해 인내하고 안위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 대해 그리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약한 자를 챙기는 삶입니다.
- 그런즉 우리도 우리를 실망시키고 낙심케 하는 믿음이 연약한 형제들에 대하여 인내하고 안위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본 받아 한마음 한 뜻으로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인내와 안위를 안다면 우리 역시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합니다.
- 우리가 하나님의 인내와 안위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또 이제는 믿음 안에서 강한 자가 되었으면서도 믿음이 연약하여 실수하고 넘어지는 형제를 비난하고 정죄하기만 한다면, 그것이 성숙한 성도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자칫 개인과 이기주의로 빠지기 쉬운 이 때에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성품과 마음을 닮아가면서 인내하며 안위하심을 본받아 겸손히 실천하는 삶을 살아냅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연약한 자에 대해 인내하고 안위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약점을 담당하기 위해 당신의 독생자를 희생하신 것과 같이 우리 자신을 희생하여 연약한 형제의 약점을 담당하고 그들의 신앙의 성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며 강한 자가 하나님의 인내와 위로로 이들의 약점을 담당해야 하는 까닭은 결국 같은 마음과 같은 고백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하나님의 인내와 위로로 우리 주님을 함께 본받으면서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려는 마음으로 빛과 소금의 선한 영향력을 심어가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