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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에베소5장 1-14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2.02.28|조회수481 목록 댓글 0

2022년 2월 28일 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어느 듯 2월을 마감하는 월요일 맑은 아침입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개인 위생관리를 잘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 어제는 2월 넷째 주일 예배에 은혜 많이 받으셨지요? 오늘부터 삶 속에 적용하는 예배에 형통한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우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삶 속에 말씀이 적용되는 예배자로 서로 위로하고, 가능한 자기에게 인색하고 절제하고 이웃에게 겸손히 섬겨가는 한 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의 아픔과 눈물을 싸매시고, 코로나 재앙을 당한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은혜와 위로 주시고 회복 주실 줄 믿고 소망하며 지난날을 돌아보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과 기도로 모든 환경을 잘 이겨 내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에베소5장 1-14절 }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10.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2. 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

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 제 목 ◑◑◑◑

 

◗◗ 하나님의 자녀는 빛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라! 

 

◑◑◑ 본문 이해와 요약 ◑◑◑

 

◗ 5장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는 빛의 자녀이므로 부정한 행실을 버리고 성령 충만한 가운데 순결하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 특히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성도가 살아야 할 자세에 대해 교훈하였습니다.

 

- 성도의 삶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빛으로 나타나며, 지혜로운 삶입니다.

 

- 교회는 ‘모이는 교회’로서만 존재하지 않고 하나님의 선한 행위를 세상에 나타내는 흩어지는 교회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때 더욱 큰 존재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거룩한 성도의 삶의 원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 사랑의 삶은 빛의 자녀로서 빛을 따라 사는 것인데, 이는 어두움의 일들을 벗어버리고 거룩하게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 본문 5장에서 바울은 남편과 아내간의 사랑과 복종의 관계를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로 비유하여 설명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따라 행하는 빛 된 자녀들의 사랑의 삶의 실제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제 5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2절에서 하나님을 본받는 자로서 사랑 가운데 행할 것을 권면합니다.

 

- 한편 3-7절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순결을 지키며 살아 낼 것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 또한 8-17절에서 빛의 자녀답게 당당하게 살아갈 것과 세월을 아끼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8-21에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받으며, 참된 성도의 신앙생활을 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한편 22-23절에서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의 사랑과 진정한 의무를 알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하나님과 성도는 사랑이 매개가 된 부모 자녀의 관계입니다.

 

- 한편 2절에서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라고 하였습니다.

 

- 또한 3절에서 성도는 악에 관한 한 지극히 사소한 것에도 예민한 감각을 지녀야 합니다.

 

- 그리고 4절에서 성도는 유머보다는 감사의 언어 감각에 뛰어나 있어야 합니다.

 

- 한편 6-7절에서 에덴동산 이후에도 사단의 기만극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 또한 8절에서 성도는 자신의 본질적 변화에 걸 맞는 외적 행동을 보여야 합니다.

 

- 그리고 9절에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성품 화 하는 것이 빛 된 성도가 맺어야 할 열매입니다.

 

- 한편 10절에서 빛 된 성도의 삶의 기준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입니다.

 

- 그리고 11-14절에서 성도는 어두운 세상을 향해 올바른 책망을 해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는 먼저 자신을 거룩하게 지키고 이웃에 대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 특히 가정에서 부부 관계를 잘 유지함으로써 세상의 가정들에게 본을 보여 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빛의 자녀는 이웃과의 관계에서는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고, 불순종의 생활을 버리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빛의 삶을 살아야 하므로 분명히 어두움과 빛의 자녀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 하나님과 사단 마귀는 차원이 다르며, 동기에 있어서는 사랑과 욕심으로, 결과는 생명과 사망으로 서로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행위는 인본주의적인 것이 아니라 신본주의적인 것입니다.

 

- 성도가 빛의 자녀인 것은 빛이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아갈 뿐만 아니라 선하고 착한 행실을 통하여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드러나야 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성도의 향기로운 삶은 사랑으로 나타낸다. (에베소서 5장1-2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성도의 사랑의 공동체는 섬김의 향기로 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 특히 오늘 본문 1-2절에서 살펴보면 “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 바울이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요지 중 하나는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의 방식 혹은 모든 행동의 동기는 사랑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이것만이 2절이 말씀 하는 바 요지의 전부가 아니기에 사도 바울은 사랑이 인간의 자력으로 가증한 일이 아님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 따라서 그는 어떻게 해야 사랑 가운데 행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는데, 이것이 본문 2절의 핵심 요지입니다.

 

- 아마 사랑 가운데 살아가야 한다는 권면 자체를 싫어하거나 배척하는 성도는 없을 것입니다.

 

- 자신이 실제로 그렇게 살든 못 살든 그 원칙에는 모든 성도들이 동의합니다. 다만 무엇입니까?

 

- 문제는 항상 그 실천에 있지만, 실천에 들어가면 번번이 실패합니다.

 

- 사랑을 실천한다는 것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 모릅니다.

 

- 사랑으로 행해야 하는 순간에 미운 생각이 듭니다. 내가 사랑해야 할 그 사람이 사랑스러워야 하는데, 실제 나타나는 행동은 항상 그 반대입니다.

 

- 왜 그렇게 빙충맞고, 바보 같고, 못나 보이는지 모릅니다.

 

- 그래서 사실은 더욱 사랑을 필요로 하고, 사랑의 말을 건네야 하는데 오히려 그 순간에 자신도 모르게 짜증도 내고, 버럭 소리도 지르고, 때로는 입에 담아서는 안 될 욕설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 이러한 사실 자체가 우리를 얼마나 괴롭힙니까? 얼마나 마음 아프게 합니까? 얼마나 절망하게 합니까?

 

- 그렇게 사랑해야 할 때 사랑으로 행하지 못하는 나 또한 얼마나 바보 같고 못나 보입니까?

 

- 하지만 이제는 고민할 필요가 없으며, 실패를 두려워할 이유도 없습니다.

 

- 왜냐하면 바로 이러한 우리의 약점을 알고 주신 것이 본문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이제 바울 사도가 제시하는 방식을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 그러면 본문에서 바울이 제시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 본문에서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어떤 사랑입니까?

 

-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신” ‘사랑’ 바로 이것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다 잘 아는 대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내려오신 예수님은 온갖 멸시와 고난과 고통을 다 당하시고 마지막에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 이것이 어떤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한 굴복으로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 그 모든 것은 예수님이 친히 자신을 버리심으로써 일어난 일입니다.

 

- 그 어떤 힘도 예수님을 굴복시키거나 예수님이 가지고 계신 권위를 손상시킬 수 없습니다.

 

- 사단이라도 그 머리가 깨어지는 과정 없이는 예수님의 발꿈치조차 상하게 할 수 없습니다.

 

- 우리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자원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 사랑의 극치입니다.

 

그런즉 우리가 사랑 가운데서 행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버려야 합니다.

 

- 자기 자신을 버리신 그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해야 합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3장34절에서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나는 인간적 주고받는 얄팍하고 계산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은 아닌지? 아니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신하고 있는지? 그 사랑을 알고 배우고 있는지? 그 사랑을 가진 성도는 어떤 삶을 살아내야 하겠는지? 오늘 성령님은 나에게 어떤 삶을 살아 낼 것인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성도의 사랑의 공동체는 섬김의 향기로 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의 향기로운 삶은 예수님의 사랑을 겸손히 실천함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향기로운 삶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편지하면서 2장5-8절에서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나를 낮추고 버리는 거기까지 이르지 않고는 진정으로 사랑 할 수 없는 것이 사랑입니다.

 

- 그런데 왜 우리의 사랑이 항상 얄팍스럽습니까? 그것은 사랑이 내가 가지고 있는 그 알량한 것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면서 경제적 팬데믹을 만나면서 너무나 인색하고 삭막하게 냉혹한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너무나 얄팍하고 알량한 형식적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 알량한 것을 주는 차원에서만 생각하기 때문이고, 그러니 사랑이 시시할 수밖에 없고, 얄팍스러워집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차원 높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 냅시다.

 

❥그러므로 결국 알량하고 얄팍한 사랑은 실패하고, 허망함을 느끼게 되므로 이제 예수님을 영접한 우리 성도들은 자신을 하나님께 아름다운 제물과 생축으로 드리는 것보다 언제나 예수님의 사랑의 차원에서 사랑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고, 우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큰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면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그 사랑을 깨닫고 십자가 사랑을 이해하고 실천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사람들 눈에는 언제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가득차기 쉽지만, 예수님을 만남으로 십자가 사랑을 배우고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겸손히 사랑을 실천함으로 우리들의 삶이 향기롭게 되며, 건강해지고 새로워지는 삶을 살아내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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