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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데살로니가후서 2장 1-10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2.03.18|조회수897 목록 댓글 0

2022년 3월 18일 금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금요일 반가운 봄비 소식과 함께 새 움이 터는 아침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 봄을 재촉하는 봄비를 통하여 만물이 기지개를 활짝 펼치고 있는 만큼 우리도 봄과 함께 코로나를 이기고 새 힘을 얻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주의 뜻을 구하며,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교회와 직장에서도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진실과 성실과 충성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데살로니가후서 2장 1-10절 }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5.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6. 너희는 지금 그로 하여금 그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하여 막는 것이 있는 것을 아나니

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9.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 제 목 ◑◑◑◑

 

◗◗ 말세에 적그리스도의 출현이 있게 됨

 

◑◑◑ 본문 이해와 요약 ◑◑◑

 

◗ 2장에서는 바울은 주의 재림에 관한 성도들의 오해를 시정하기 위해 재림 전에 있을 종말론적 현상을 증거 함으로써 거짓 교훈을 경계하라는 내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이 가까웠다는 거짓 교훈으로 인하여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이 요동하며 두려워함을 염려하며 그리스도의 재림의 징조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적그리스도가 출현하여 능력과 거짓 표적을 행함으로써 사람들을 미혹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멸망 받을 자들은 적그리스도의 미혹에 넘어가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심으로써 적그리스도를 멸하시고 성도들에게 구원의 영광을 주실 것임을 설명하고, 성도들을 주권적 역사로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 드릴 것을 말씀합니다. 

 

◈ 이제 2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 4절에서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거짓 소문에 귀 기울이지 말 것을 부탁하며 적그리스도의 출현이 있게 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한편 5-12절에서 적그리스도의 유혹을 받지 말고 불의한 자들이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또한 13-15절에서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믿음에 감사하며 더욱 굳건한 믿음을 지키라고 합니다.

 

- 그리고 16-17절에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위한 그의 바램과 간구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1절에서 성도는 재림을 주님과의 사랑의 만남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 한편 2절에서 영적인 일일수록 그에 대한 말씀의 점검은 더욱 필요합니다.

 

- 그리고 3절에서 종말에는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납니다.

 

- 한편 종말이 가까울수록 하나님을 배역하는 세상 정신을 경계해야 합니다.

 

- 그리고 5절에서 성도에게 중요한 교훈일수록 반복해서 배워야 합니다.

 

- 또한 6절에서 역사는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의해 조절 됩니다.

 

- 한편 7절에서 사단의 세력조차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을 뿐입니다.

 

- 그리고 9-10절에서 사단 숭배 현상은 세상 종말의 분명한 징후입니다.

 

- 한편 기적은 현상보다 그 기원이 중요합니다.

 

- 또한 적그리스도는 오직 불의한 자들을 멸망으로 이끌 뿐입니다.

 

◗ 결론적으로 진품이 있기에 가짜가 판을 치므로 거짓 교훈하는 자들은 어느 시대에나 나타나고 있습니다.

 

- 거짓으로 불법한 교사와 교주가 세상에 출현하는 시기는 하나님께서 그의 출현을 일시적으로 허락하실 때입니다.

 

- 심판을 앞에 두고 그들의 출현이 계속되는 이유는, 종말의 징조이며 아직 구원받아야 할 영혼이 있기에 재림의 주님이 다시 오실 때가 되지 않았고 유보시키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이 불법한 거짓 교사와 교주가 지금은 사람을 미혹하기 위해서 나타나지만, 장차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는 완전히 멸망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 성도들은 그러한 거짓 교훈에 미혹 받지 말고 오직 말씀을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깨어 근신함으로 경건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성도의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로 말미암는 것이므로 두려워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복음을 증거 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 묵상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온전한 믿음의 궁금증을 사단을 통해 확인하신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7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사단 마귀의 악한 세력조차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을 뿐입니다.

 

❥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전서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확신을 주며 박해와 환난 가운데 있던 데살로니가의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하여 쓴 편지입니다.

 

- 그리고 두 번째 데살로니가후서는 주님의 재림에 대한 거짓 교사들의 잘못된 가르침을 바로잡기 위하여 쓴 편지라고 했습니다.

 

- 여기서 거짓 교사들의 잘못 된 가르침이란 주님의 날 즉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고 최후의 심판을 하실 날이 이미 왔다는 것이었습니다.

 

- 이러한 잘못 된 가르침은 성도들의 정상적인 신앙의 삶을 흔들어 놓을 수 있고 또 그들의 마음속에 두려움을 일으킬 수 있기에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와 이에 대한 성도들의 바른 준비를 가르칠 필요성으로 편지를 쓴 것입니다

 

❥ 특히 오늘 7절에서 바울은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이 말씀은 우리에게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는데, 먼저 사단의 세력이 이미 이 세상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불법의 사람 곧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일시적으로 막고 계시며, 사단의 세력조차도 하나님의 허락 하에서만 활동할 수 있음을 가르쳐줍니다.

 

- 사단은 공중 권세 잡은 자로서 지금 이 세상에서 믿는 자들을 넘어트리기 위해 엄청 활동하고 있습니다.

 

- 에베소서 2장 2절에서“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사단은 하나님께 반역함으로 천상에서 쫓겨나 지상으로 온 후 인간으로 하여금 선악과를 따먹도록 유혹하여 타락시켰으며, 지금도 악한 자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있고, 할 수만 있으면 믿는 자라도 넘어뜨리려고 온갖 궤계를 행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 6장 11-12절에서 “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라고 하면서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 오늘날 우리 성도들이 많은 고난을 당하고 여러 가지 시험에 빠지는 것을 보면 사단의 세력은 무섭기까지 합니다.

 

-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도 결정적인 순간에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는 두려움에 넘어가 주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심각한 영적 침체에 빠지게 되지 않았습니까?

 

- 이를 알고 있기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누가복음22장 31절에서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라고 말씀하였습니다.

 

- 그러한 경험 때문인지 베드로는 사단을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는 사자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 베드로전서 5장8절에서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하였습니다.

 

- 실로 사단과 그의 세력은 성도들을 공포에 빠지게 합니다.

 

-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알 것은 사단의 그러한 세력조차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는 사실입니다.

 

- 야고보서 4장7절에서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사단의 세력이 하나님과 그의 백성에게 적대적인 것이 사실이지만, 사실은 그것조차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하나님의 허용 하에 그리할 뿐인 것입니다.

 

- 흔히 사람들, 심지어 성도들조차도 하나님과 사단을 이 세상을 지배하는 두 힘으로 생각합니다.

 

- 하나님은 이 세상을 지배하는 두 세력 중 하나인 선신으로, 사단은 또 하나의 세력인 악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과 사단이 서로 대적하며 싸우고 그에 따라 인간의 희비도 엇갈린다고 생각합니다.

 

- 이것이 소위 이원론적 사고방식입니다. 그러나 이는 틀림없는 오해입니다.

 

- 이 세계는 결코 두 세력에 의해 다스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과 사단은 서로 대등한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요 사단은 피조물일 뿐입니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사들 중 타락한 천사의 우두머리가 사단인 것입니다.

 

- 그러므로 사단은 결코 하나님의 적수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 다만 사단이 이 땅에서 활동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허용하시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하나님이 왜 사단을 즉각 처벌하시지 않고 오히려 사단의 활동을 허용하시는지 명백히 알지 못합니다.

 

- 다만 알 것은 하나님은 선하신 분으로 그분의 하시는 모든 일은 다 선하며 사단의 활동도 그러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 가운데 포함되어 있고, 우리 성도들의 온전한 믿음을 확인하고 계십니다.

 

- 예수님께서 요한복음12장 30-31절에서 "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나는 어떤 사건으로 사단의 공격을 받은 적이 있는지? 사단의 공격을 받을 때에 어떤 자세로 대응하고 있는지? 하나님과 사단의 위치를 이해하고 있는지? 하나님은 나를 두고 사단에게 허용적인 시험을 허락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바울과 베드로는 사단을 어떻게 대항하기를 원하는지? 오늘 성령님은 여러 가지 유혹과 미혹 앞에 어떤 자세로 감당하기를 원하시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사단 마귀의 악한 세력조차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을 뿐입니다.

 

- 하나님은 굳건한 믿음을 위해 사단을 도구로 삼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단을 통하여 믿음에 굳게 서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온전한 믿음의 궁금증을 사단을 통해 확인하십니다.

 

- 사단 마귀들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하나님의 허락 하에 활동한다는 것은 욥기 1-2장이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거기에 보면 사단은 하나님의 허락 하에 욥에게 재앙이 임하게 하되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욥의 생명만큼은 손대지 못하였음이 나타납니다.

 

- 사단과 그의 세력은 오직 하나님의 허락하심에 따라 어떤 특정 기간만 활동할 뿐입니다.

 

- 이는 군대 귀신이 예수님께 마태복음8장29절에서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고 호소한 사실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이 세상에 있는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지 아니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사단의 세력조차도 하나님의 허락 하에서만 활동할 수 있는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사단의 세력이 아무리 기승을 부릴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담대해야 할 것이며, 비록 사단의 세력의 역사로 환란과 고난이 올지라도 염려하지 말고 굳건한 믿음으로 소망을 가지고 전신갑주를 입고 영적 싸움을 싸우면서 우리 하나님은 결단코 자기 백성으로 하여금 무의미한 고난을 당하도록 사단이 자기 마음대로 하게 버려두지 않으실 것을 확신하고 오늘의 여러 가지 시험에서 말씀을 의지하여 승리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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