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8일 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어제 3월 넷째주일에 하나님께서 예배를 통하여 부어주시는 은혜가 많았으리라 믿겠습니다.
- 이제 오늘부터 힘차게 3월을 마무리 하는 새로운 한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을 맞이합니다.
- 하나님께서 은혜로 택하여 자녀 삼아주시고, 또한 일터와 직장에서 복음 전하는 사명과 목적 있는 삶을 열어 주셨으니 기도로 성령 충만하시기를 바라며, 하나님 나라의 큰 용사로서 기쁨이 되며 영적 싸움에서 승리자가 되시는 한주간의 새날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디모데후서 1장 1-8절 }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2.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 일 듯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 제 목 ◑◑◑◑
◗◗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 본문 이해와 요약 ◑◑◑
◗ 1장에서는 사도바울이 로마 감옥에 2차 투옥이 되어 디모데에게 편지하면서 문안 인사와 함께 디모데의 굳건한 믿음에 대해 감사하고, 고난 중에도 담대히 목회자로서의 사역을 수행하라고 격려하는 내용입니다.
- 그는 디모데의 거짓 없는 신실한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디모데를 격려하였습니다.
-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구원하시어 부르신 은혜를 강조하면서 복음을 인하여 고난 받음을 부끄러워하지 말 것을 교훈했습니다.
- 특히 오네시보로는 믿음 안에서 굳게 맺어진 신앙의 동지로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신의를 지키는 자세를 보여주었는데, 인간은 언제나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지만, 하나님의 뜻으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 계속적으로 오르지 복음을 위하여 순교의 신앙으로 충성할 것을 부탁하면서 아시아의 모든 자가 자신을 배신했음을 밝히면서, 오네시보로의 헌신과 충성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것을 간구하였습니다.
◈ 이제 1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 3절에서 바울이 두 번째 디모데에게 문안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 한편 4-5절에서 디모데의 굳건한 믿음을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 또한 6-8절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특별히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을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9-12절에서 사도바울은 그의 간증과 복음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 한편13-14절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다시금 힘을 내어 복음을 전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5-18절에서 바울을 버리고 떠난 자들과 말하고 오네시보로가 와서 헌신 해 줌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우리는 죽음 앞에서도 변함없이 당당했던 바울의 신앙을 본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2절에서 나에게도 주안에서 낳은 영적 자녀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한편 3절에서 성도는 자신만을 위하는 근시안적인 습성을 버려야 합니다.
- 또한 4절에서 성도 간에는 서로를 사모하는 간절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5절에서 거짓 없는 믿음은 구원을 이루며 다른 사람에게도 유익을 줍니다.
- 한편 신앙은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값진 유산입니다.
- 또한 가정은 신앙 교육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기관입니다.
- 그리고 6절에서 성도는 서로의 은사가 항상 불일 듯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 한편 은사는 많이 받는 것보다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 그리고 7절에서 두려움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소원해졌음을 알리는 마음의 적신호입니다.
- 또한 성도는 능력, 사랑, 근신의 세 가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그리고 8절에서 우리가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것은 주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입니다.
- 한편 성도에게 있어 고난은 그리스도에게로 가는 필수 관문입니다.
- 또한 고난은 성도에게 있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 결론적으로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되었음을 항상 기억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고난을 극복하고 믿음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 고난이 닥칠수록 두려워하는 마음보다는 더욱 더 강한 믿음과 겸손하게 근신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일어나는 것임을 이해하고, 하나님이 끝까지 보호하여 주신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 더불어 의로운 가운데 받게 되는 고난과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고통을 분별할 줄 아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 자신의 유익을 구할 것인가 고난의 길을 택할 것인가는 종말의 때가 가까울수록 우리에게 긴박하게 요구되는 결단의 문제입니다.
- 핍박이 강할지라도 그리스도께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 승리하셨으므로 보장되어 있기에 성도는 복음 안에서 담대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면 세상을 이긴다. (디모데후서1장 7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두려움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졌음을 알리는 적신호이며, 성도의 본분은 하나님의 능력, 사랑, 절제의 세 가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바울이 생전에 기록한 마지막 편지로서 죽음을 예견하며 쓴 마지막 편지인 만큼 바울의 일생의 교훈을 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가장 사랑하던 후계자 심지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까지 부르던 디모데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를 통하여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것은 인간의 뜻에 의하여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원하신 뜻으로 된 것임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 바울은 사도로 부르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생의 마지막에 이른 이 시점까지 한 길을 걸어왔던 사도직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과 연관 된 것입니다.
- 여기서 바울은 복음을 ‘생명의 약속’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그것은 참 생명이 예수님 안에서 주어지기 때문에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생명의 약속을 증거 하도록 바울을 사도로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부르셨음을 전합니다.
❥오늘은 특히 7절을 살펴보면 바울이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라고 말씀하였습니다.
- 여기서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시는 세 가지 마음이 나오는데,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입니다.
❥먼저 ‘능력’이란 믿음과 성령의 능력을 힘입는 굳센 마음을 가리킵니다.
- 여기서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선물로서 능치 못할 일이 없게 하는 큰 능력의 근원이 됩니다.
- 마가복음 9장23절에서 “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또한 성령은 예수님께서 사도행전1장8절에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큰 권능을 받고” 라는 말씀을 하셨듯이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권능의 근원으로서 항상 성도들 안에 내주하십니다.
- 이에 성도들은 하나님 안에서 참된 능력을 소유한 자들로서 굳센 마음으로 담대히 복음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 따라서 성도들이 진정 그 안에 때를 따라 은혜와 능력을 베푸시는 하나님으로 인한 믿음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을 힘입을 때, 어떤 유혹이나 핍박도 그를 넘어뜨릴 수 없으며, 성도들은 굳센 마음으로 그 어떤 두려움과 망설임도 없이 복음을 위해서라면 죽음까지라도 즐겁게 받아들이는 순교자적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 사도행전 21장13절에서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시는 두 번째 마음은 사랑의 마음입니다.
-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4장 7-8절에서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우리 인간들의 사랑은 환경이나 시대나 조건을 따라 쉽게 변하는 불완전한 것입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불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항상 동일한 사랑으로 우리 성도들을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고 인도하여 주십니다.
- 이러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 된 우리 성도들에게도 바로 이와 같은 사랑의 마음을 주셨습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3장12절에서“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라고 하였습니다.
- 그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넘침으로 인해 우리로 하여금 형제를 사랑하는 생활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인이 천만을 넘는 우리 사회가 점점 사랑이 메말라 가고 미움과 분쟁이 팽배해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그것은 아마 우리 성도들의 마음속에 인자한 마음과 사랑이 식고, 실천되니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 따라서 우리 사회가 사랑이 풍성하고 평화로운 사회가 되게 하려면 무엇보다도 우리 성도들이 먼저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의 마음을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세 번째 마음은 근신하는 마음입니다.
- 근신하는 마음이란 바른 삶을 살고자 절제하고 조심하는 마음으로서, 굽은 마음을 곧게 하며, 악한 마음을 의롭게 하고, 자신을 항상 돌아보고 가꾸어가며, 다른 사람 또한 바른 마음을 가지도록 근신케 하는 마음입니다.
- 아무리 굳센 마음이라도 악한 마음과 하나가 되면 악의 원천이 되고 맙니다.
- 그런즉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겸손히 의를 이루도록 근신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 고린도후서 12장9절에서 “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나는 정말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누구인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마음은 무엇 무엇인지? 두려운 마음 대신에 능력의 굳센 마음과 사랑의 마음, 그리고 절제하는 마음을 주셨다면, 나는 지금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세상으로부터 오는 두려운 마음입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마음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바울이 디모데에게 바라고 원하는 마음은 무엇인지? 오늘도 성령님은 나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으로 무엇을 어떻게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두려움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졌음을 알리는 적신호이며, 다만 우리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능력, 사랑, 근신하며 절제의 세 가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 알고 믿으면 세상을 이깁니다.
- 죄와 어두움 가운데서 우리를 해방시키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의로운 양심을 회복시키시고 의를 이루고자 하는 선한 의지를 심으사, 우리로 하여금 악한 세력을 경계하고 대적하며 항상 빛 가운데 행하도록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근신의 마음을 갖도록 하신 것입니다.
- 이러한 근신하는 마음은 결국 우리를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답게 하며,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만한 자로 만들어 줍니다.
- 따라서 우리는 마땅히 이 마음을 품어 늘 자신을 돌아보며 근신하며 절제해야 하는 것입니다.
- 디도서 2장11-12절에서 “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마음 대신에 능력의 굳센 마음과 사랑의 마음, 그리고 근신하는 마음을 주셨으므로 세상으로부터 오는 두려운 마음을 이기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능력과 사랑과 근신의 마음으로 참된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게 될 것을 확신하고 기도로 능력 받고 사랑으로 섬기며 항상 깨어 근신하는 마음으로 그날 그때를 준비하는 삶을 살아내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