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30일 수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봄이 무르익어가는 아름다운 계절의 수요일 아침입니다.
- 오미크론 코로나는 여전히 심각하지만,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긍휼로 잘 극복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지금 현실은 코로나 위드 시대로 많이 힘들지만, 언제나 함께 동행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이 되고 은혜를 경험하여 감사함으로 3월을 양일간에 마무리 잘하는 하루를 시작 해 보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디모데후서 3장1-9절 }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8.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9.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 제 목 ◑◑◑◑
◗◗ 말세에 나타날 악에 대한 예언과 성도들이 고난을 이겨내라!
◑◑◑ 본문 이해와 요약 ◑◑◑
◗ 3장에서는 바울은 디모데에게 마지막 때에 세상 사람들의 타락상과 거짓 교사의 미혹과 충동을 예고하면서 모든 성도가 복음의 진리에 착념 해 경건 생활을 영위해야 한다는 교훈하고 있습니다.
- 그는 말세에 일어날 현상에 대해 교훈하며 죄악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살아갈 것을 교훈하면서 세상은 다른 사람을 돌아볼 줄 모르고, 단지 자기를 사랑하여 쾌락과 자신의 재물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며, 서로 싸움과 고소가 끊이지 않으며, 불신자가 더욱 강하게 득세하게 된다고 예언합니다.
- 그러므로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이 핍박을 당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 하지만, 여기에는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과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 성도는 영의 눈을 뜨면서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 부활의 영광 된 비밀을 믿음으로 받음으로서, 언약의 말씀을 받아 충성함으로 헌신을 통해 영광 돌리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 바울은 구원과 거룩한 삶의 표준으로서 성경 말씀을 제시하면서, 그 말씀을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강하게 명령하고 있습니다.
- 말세의 현실 속에서 불경건한 자들에게서 돌아서서 오직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 거하여 구원을 이루라는 내용의 말씀입니다.
◈ 이제 3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5절에서 사도바울은 말세에 나타날 일반적인 죄악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 한편6-9절에서 거짓 교사와 이단자들의 범죄는 온전한 믿음에 관하여 버린 자들이라고 지적합니다.
- 또한 10-14절에서 핍박과 고난을 견딜 것과 말씀을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할 것을 권면합니다.
- 그리고 15-17절에서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 된 성경말씀을 굳게 지켜 행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말세는 성도에게 있어 고난의 때입니다.
- 그리고 2-5절에서 성도는 사회 현상을 예리하게 분석한 수 있는 영적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 한편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는 말세의 결정적인 증후입니다.
- 또한 경건의 모양만으로는 결코 진리에 이를 수 없습니다.
- 그리고 5절에서 순수한 신앙을 지키기 위해 그릇된 환경에서 과감히 떠나야 합니다.
- 한편 6절에서 죄의 유혹은 대개 ‘가만히’ 시작되며, 욕심이 죄를 낳습니다.
- 또한 7절에서 학구적 열심이 진리에 이르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 그리고 8-9절에서 진리는 진리로, 거짓은 거짓으로 드러날 때가 반드시 올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바울이 성도들과 디모데에게 권면하였던 것과 같이 말세를 살아가면서 모든 악의 세력에 대항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경건한 삶을 살아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성경말씀이 성도들의 삶의 지표가 되며 가르치고 배워야 할 진리의 말씀이므로 단순히 배우고 암기하는 교과서가 아니므로 시대적 상황을 제시하는 역사서로 보지 말고, 구체적으로 삶에 적용하여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힘써 지키라는 말씀을 제시합니다.
- 또한 참된 신앙인들은 모든 고난 속에서도 인내하며 하나님의 최후 승리를 믿음으로써 구원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핍박이 있을지라도 천국의 상급이 있음을 기억하여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여 하나님이 온전히 여기시는 선한 일을 행하여야 할 것을 강조합니다.
◗◗◗ 묵상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순수한 경건이 복의 근원이다. (디모데후서 3장 5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순수한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릇 된 환경에서 과감히 떠나야 합니다.
- 특히 바울이 디모데에게 마지막 때를 알리는 마지막 증후에 대해서 5절에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 당시 교회는 극단적인 유대주의와 영지주의에 영향을 받은 거짓 교사들의 침투로 혼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 그들 중에 어떤 이는 교회 안으로 들어와 예배도 드리고 함께 친교의 교제를 나누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 이런 정황에서 그 거짓된 사람들을 가리켜 성경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9장 31절에서 “하나님이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라고 말씀하였습니다.
- 바울은 디모데전서 4장 7절에서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라고 하였습니다.
- 이것은 외적으로는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올바른 신앙 지식이 없어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는 자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 종교적인 형식을 갖추었다고 해서 진리를 알고 행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 매주일 교회를 출석하고, 예배 시간에 교회 의자에 앉아서, 악보와 가락에 맞추어 찬송을 부르고, 설교 말씀을 듣는다 할지라도 마음 중심이 없다면, 모든 이가 진리에 이르지는 못합니다.
- 종교적인 행위로 진리에 이른 것처럼 남들 앞에서 가장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진리에 이르렀음을 증명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 디도서 2장 12절에서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진리에 이르러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까?
- 예수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나의 죄가 대속되어 짐을 믿는다는 사실을 마음 깊은 곳에 인정할 때 진리에 다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로 이 세상을 살고 있음을 진심으로 인정하며, 그것을 실천할 때 진리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순수한 신앙을 지키기 위해 그릇 된 생활환경 패튼에서 과감히 떠나야 합니다.
- 오늘 바울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고 교훈하고 있는데, 그리하면 그들이 떠나라는 것입니다.
- 이는 순수한 신앙을 지키기 위한 권면이므로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고 경건의 모양만 있는 자들과 함께 있는 것은 순수한 신앙을 보존하기에는 매우 위험한 자리입니다.
-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시키고 거짓 교훈을 일삼는 자들입니다.
- 시편119편 37절에서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 그들은 진리이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므로 이런 자들은 죄악 중에 있으면서 다른 이들도 죄악에 물들도록 유혹하는 마귀 사탄의 속한 자들입니다.
- 그래서 우리가 그들의 행하는 죄악에 물들지 않도록, 순수한 신앙을 오염시키려는 거짓 교사, 즉 오늘의 이단들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그들에게서 강하게 완전히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 잠언 4장 14-15절에서 “ 사악한 자의 길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그의 길을 피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이켜 떠나갈지어다.”라고 하였습니다.
- 구약에 요셉에게서 유혹에 대한 것을 과감히 뿌리친 모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창세기 39장 1-23절).
- 요셉은 아마도 27세 중반 또는 후반의 건장한 신체를 가진 청년이었을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시기에 형통한 자였고 지혜도 있고, 능력도 있고, 사람들의 인정도 받았을 뿐 아니라 용모 또한 준수하였습니다.
- 모르긴 몰라도 많은 여성들의 흠모를 받았을 것이고, 그중에 대표 주자가 요셉이 섬기던 보디발의 아내였습니다.
- 보디발은 요셉에게 갖가지 방법으로, 또 음란한 시선으로 그를 유혹하다가 급기야 함께 동침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 이에 요셉은 절대 그럴 수 없다고 거절하며 하나님에 대한 경건과 주인에 대한 신의를 지키려고 했습니다.
- 그러나 그 거절에도 요셉을 넘어뜨리려는 여인의 유혹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 더욱 심해져 결국에는 아예 요셉의 옷을 잡고 매달리는 유혹이 시작되었습니다.
- 그때 요셉은 더 이상 말하길 그치고 그 자리를 피했으며, 옷을 벗어던지고 도망쳤습니다.
- 죄의 유혹에서 과감히 돌아선 것이며, 자신의 순수한 신앙을 지키기 위해 단호히 그 여인을 뿌리친 것입니다.
- 이처럼 죄에 대한 과감한 행동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 죄의 올무를 가지고 우리를 유혹하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의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끝까지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죄의 속성상 죄를 지을 수 있는 환경에서 돌아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이는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죄에 대한 가장 강력한 거절의 방법입니다.
- 바울은 로마서16장 17절에서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라고 하였습니다.
- 아무리 친분 관계가 있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그가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어떤 것을 제안한다면, 또 그런 환경 속에 계속 있어야 한다면, 그와 그 환경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 데살로니가후서 3장 6절에서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라고 하였습니다.
- 아쉽다거나 이것이 최선의 길일까 하는 의구심을 버리고 과감히 돌아서야 합니다.
- 그러므로 지금 나에게는 순수한 신앙을 지키기 위한 과감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내가 경건의 모양만을 추구하는 모습은 아닌지? 그리고 진정한 경건의 능력을 위해 어떤 수고의 땀을 흘리고 있는지? 바울은 디모데에게 외식과 형식적인 신앙에서 과감히 떠날 것을 요구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하나님의 지금 우리가 어떻게 이 시대를 살아가길 원하시는지? 오늘 성령님께서 나에게 죄의 유혹에서 어떤 자세로 이기고 극복할 것인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진정한 경건과 믿음으로 순수한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릇 된 환경에서 과감히 떠나야 합니다. 그래서 거룩함이 힘과 능력입니다. 순진한 경건이 복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유혹하는 세속화에서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히 돌아섭시다.
지금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등등 많은 이념의 갈등 속에 있으나 오직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복음주의로 그날과 그때를 위해 영혼 구원에 관심으로 복음을 전하여 사명에 불타기를 결단합시다.
- 지금 우리 자신과 자신의 신앙을 절대로 과신하지 말 것이며, 오직 주님의 진리에 따라 돌아서라 하시면, 단호히 돌아서서 떠나가야 할 것이며, 세속주의와 결별하고 복음 앞에 순수한 자세로 하나님께 무릎으로 살아 냅시다.
❥ 그러므로 정녕 우리의 가는 길이 하나님 말씀의 본질이며, 참 믿음과 신앙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확신하면서 어떠한 죄와 세속주의의 미혹과 유혹하는 모든 환경에서 오르지 복음주의로 돌아서서 주님의 말씀과 함께 살아 내기로 결단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