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6일 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정말 반가운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화요일, 새 날 아침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 봄철에 흡족한 비가 많이 내리기를 기대하며 메마른 땅이 힘을 얻어 농번기에 농부들의 근심이 해소되고 실록의 계절을 푸르게 하는 좋은 조건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 조금 힘든 일이 있어도 주님의 인내를 깊이 생각하고 감사함으로 시작한다면 은혜가 풍성하게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 기도함으로 부족함을 잘 극복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통하여 위대한 복음의 사명자로 세우심에 감사드리며 묵묵히 주의 사랑을 전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야고보서 5장 1-11 절 }
1.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으로 말미암아 울고 통곡하라
2.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3.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 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4. 보라 너희 밭에서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그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6. 너희는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
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10.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 제 목 ◑◑◑◑
◗◗ 인내로써 주의 재림을 기다리라!
◑◑◑ 본문 이해와 요약 ◑◑◑
◗ 5장에서는 잘못 된 재물(돈)관에 사로잡혀 불의하게 치부함으로 교회의 덕을 저해하는 자들에 대하여 경고하고 있습니다.
- 재물이나 재물 취득을 위해 노력하는 것 자체를 책망하지 않고, 다음과 같은 일을 몇 가지 경고했습니다.
- 곡식, 기름, 값진 의류, 재물 등을 축재하는 일, 없는 자, 가난한 일꾼들의 삯을 연체하거나 탈취하는 일, 사치하고 연락하는 일, 선하고 의롭게 사는 옳은 자들에게 악한 행위를 저지르고 각질 하는 일들을 경고했습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재물을 쌓은 자들이 하나님에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증거 하는 야고보는 성도가 오직 그리스도의 재림을 소망하는 가운데 공의와 정의를 좇아 인내하며 살아야 함을 교훈하였습니다.
- 이를 위하여 고난 중에 하나님께 기도하여 은혜를 체험하며 진리에서 돌이킨 형제들을 진리로 인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때까지 말씀하신 약속을 믿음으로 인내해야 합니다.
- 성도들은 추수를 기다리는 농부들처럼 암울한 현실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았던 선지자들을 생각하며,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인내해야 합니다.
◈ 이제 5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 6절에서 야고보는 불의한 부자를 책망하고 있습니다.
- 한편 7-11절에서 성도들에게 재림의 주님이 오실 때까지 길이 참고 견딜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2-18절까지 맹세를 금하고, 병자를 심방하여 이를 위해 간절히 기도할 것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 한편 19-20절에서 미혹 된 잘 영혼을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어라 고 합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교회는 세상의 불의를 책망하고 정의를 사수할 최후 보루입니다.
- 한편 지금은 문 앞에 계신 심판자를 보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때입니다.
- 그리고 2-3절에서 이 시대에 욕심으로 재물을 쌓는 것은 스스로 재앙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 한편 4절에서 이웃에게 범한 죄는 반드시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 또한 5절에서 이 땅의 것들은 선용하면 복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더 큰 화를 입습니다.
- 그리고 6절에서 선으로 악을 이기는 것이 성도의 마땅한 자세입니다.
- 한편 7절에서 성도의 인내와 기다림은 주님의 재림 때가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 그리고 8절에서 하늘의 상급을 바라는 자는 이 땅의 고난을 믿음으로 참습니다.
- 한편 재림에 대한 소망은 성도에게 있어 심장과 같습니다.
- 그리고 9절에서 성도에게 세상이 주는 시련은 더 큰 상급을 위한 기회입니다.
- 한편 불의한 세상에 대해 진리의 채찍을 드는 것이 성도의 본분입니다.
◗ 결론적으로 야고보는 성도가 어리석은 자들처럼 이 땅에 재물을 쌓으려고 노력하지 말고 천국에 재물을 쌓기를 힘써야 합니다.
- 또한 고난 중에서도 그리스도의 재림을 소망하는 가운데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며 자족하는 삶으로써 원망하는 죄악을 피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고난당하는 자는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의지한 기도로써 모든 어려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힘과 담대한 용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기쁨에 처한 자는 감사 찬송을 불러야 하는 이유는 찬송하고 감사할 때 하나님 안에서 성도로서의 풍성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고난 중에 있을 때 하나님을 의지하여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하는 것은 성도가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매우 큰 힘과 능력과 유일한 소망이 됩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믿음으로 인내하면 구원의 기쁨 온다. (야고보5장 7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성도의 인내와 기다림은 주님의 재림 때가지 계속 되어야 구원의 큰 기쁨과 감격이 있습니다.
❥본문에서 주를 믿는 성도들은 현재 각 심령 속에 거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고 있는 사람은 언제나 육신의 생명을 떠나 보좌 우편에 계신 주님을 만날지 아니면 이 세상 심판주로 강림하시는 주님을 만날지 모를 일입니다.
- 그래서 현재 우리의 심령 속에 살고 계신 주님을 항상 “종말의식” 즉 “말세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 말세 의식을 가지고 사는 성도들은 언제나 깨어 근신하여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 특히 하나님은 악한 부자들을 향하여 경고하고 계시는데, 이들을 향하여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고 합니다.
-“고생”이라고 표현 된 이 단어는 단순한 어려움이 아니라 점점 가까이 오는 비참한 최후의 여호와의 날을 말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오늘만 즐기기 위하여 재물만 쌓고 악을 행하지 말고 말세의 주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을 내다보면서 회개하고 돌이키라는 것입니다.
- 여호와의 날이 오면 너무 늦어 후회하면 소묭없고, 지금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울며 통곡하며 회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현재 내 모습이 어떠한가에 관심을 기울여 올바른 길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심판 날에 울고불고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것이 다 소용없습니다.
- 예수께서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다시 오시는 그 날은 이미 기회가 지나가 버리고 그때는 저 지옥의 무서운 형벌만이 재물을 쌓는 사람을 반길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 말씀을 읽는 자로 하여금 언제나 이 시대가 말세라고 믿고 준비 할 것을 사도바울이 그랬고 베드로가 그랬고 오늘 야고보도 그렇게 믿었기에 오늘 우리들도 개미처럼 “ 그날 그때를 예비하는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 오늘 본문 말씀은 주님이 강림하실 때가 가까워진 이 말세에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을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그래서 특히 7절을 살펴보면 “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야고보는 앞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부자들에 대한 책망에서 방향을 돌려 다시 성도들을 향한 믿음의 인내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 그 중 가장 먼저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이것은 예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실 재림의 때까지 성도의 시련과 고난은 계속 될 것임을 암시함과 동시에 이 땅에 사는 성도가 가져야 할 가장 최우선적 자세를 설명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 오해 없기를 바라면서 신앙이라는 것은 = 무 고난 + 무 고통’이 이라는 공식은 틀린 말입니다.
- 오히려 사도행전14장 22절에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그와 함께 이 땅에서 믿음으로 인해 당하는 시련과 고난을 ‘길이 참으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믿음 즉 신앙이란? 이 땅에서 평탄 대로로 진입하는 안내 표지판과, 고난과 시련이 있는 세상의 길을 어떻게 가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이정표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신앙이란? 인생의 기준과 삶의 최종 목표를 보이며,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가를 사람들에게 지시해 주는 가장 확실한 등대 같은 것이라 하겠습니다.
- 따라서 야고보는 이처럼 앞으로도 시련과 고난이 계속 될 것을 전제 하면서 이러한 상황 속에 있는 성도들에게 길이 참아야 할 것을 권면하고 있는 있습니다.
- 그것은 다름 아닌 ‘인내’라는 것인데, 야고보는 인내의 필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먼저 농부의 예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것은 우리에게 잠언의 말씀을 연상시켜 주는데 잠언 기자가 게으른 자에게 개미에게로 가서 그 부지런함을 배우라고 권했던 것처럼 야고보는 고난당하는 성도들에게 농부에게로 가서 열매를 얻기 위해 땀 흘리고 인내하고 기다리는 것을 배우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농부들이 가을에 있을 귀한 수확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인내하듯 성도들 역시 주님의 재림과 그 때 있을 면류관의 상급을 바라보며 참고 인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나는 본문을 보면서 현 상황 속에 많은 시련과 고난의 연속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예수님과 사도들은 종말을 앞에 두고 어떤 마음 각오를 준비 할 것인지? 특히 야고보는 다시 강림하실 주님을 기다리며 마치 농부가 인내의 열매를 바램같이 길이 참아라. 라는 주의 음성을 듣고 과연 지금 인내하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지? 오늘 성령님은 내가 어떤 자세로 그날 그때를 준비 할 것인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이 시대 앞에 성도의 인내와 기다림은 주님의 재림 때가지 계속 되어야 구원의 큰 기쁨과 감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인내하면 구원의 기쁨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 따라서 지금 내가 농부들의 수고와 인내가 가을의 수확 때가지 계속되듯 성도들의 기다림과 인내 역시 주님의 재림 때가지 계속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극복하는 과정을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인내 해야 합니다.
- 여기서 지금 내가 그날 그때가지 인내해야 하는 이유를 두 가지만 생각하겠습니다.
- 먼저 베드로후서 3장 9절에서 “주님께서 이 땅의 구원을 위해 지금도 참고 기다리시기 때문에” 주님을 따르는 우리들 역시 동일한 마음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 받도록 전도인의 사명으로 감당하며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이러한 성도의 기다림은 위에 계신 주님의 사랑과 인내와 상응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만일 누군가 조급한 마음으로 주님의 재림이 더디다고 불평한다면, 이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오직 자기의 형편만을 생각하는 지극히 이기적이고 편협한 태도가 될 것입니다.
- 다음은 마가복음13장 13절에서 “주님의 재림 때가지 인내하는 자만이 온전한 열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는 앞서 제시 된 농부를 통해서 쉽게 알 수 있는데, 농부들이 씨를 뿌리고 이내 열매가 없다고 포기하거나 중간에 낫을 휘두른다면, 곡식은커녕 아무것도 얻지 못하게 되는 것처럼 성도들 역시 중간에 인내와 기다림을 포기한다면 그 어떤 열매와 상급도 기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 13절에서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요한 계시록 2장 26절에서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오늘 내가 이 땅을 살아가면서 여러 시험과 고난을 만날 때, 주님의 재림이 더디다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시 오실 주님과 같은 마음으로 세상 사람들을 구원을 위해 말씀과 기도로 더 잘 준비하며 많은 어려움을 견디고 인내로 기다리는 여유를 가지고 끝가지 참고 인내하는 자만이 예비하신 상급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주님의 재림 때가지 소망의 인내와 사랑의 수고로 받은 복음과 전도의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