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묵상

베드로전서 5장1-11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2.05.01|조회수1,154 목록 댓글 0

2022년 5월 2일 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참으로 복된 실록의 계절 첫 월요일 아침을 맞이합니다.

 

- 무엇보다 5월은 코로나를 극복하며 생애에 최고의 달이 되시고 가정의 달에 주신 가정 위에 사랑과 화목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믿음으로 산다지만, 때로는 이해가 안 되는 위기와 시련이 올 때에 낙심하지 말고 더욱 하나님을 찾고 구할 때에 새로운 길과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 꿈과 비전의 업무를 시작하는 5월 첫날이라 생각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신실한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기쁨이 되며 온전한 삶의 예배 자로 영광돌리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베드로전서 5장1-11절 }

 

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에서 겸손 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11. 권능이 세세 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 제 목 ◑◑◑◑

 

◗◗ 마지막 권면과 작별 인사 ( 근신하라 깨어라.)

 

◑◑◑ 본문 이해와 요약 ◑◑◑

 

◗ 5장에서는 사도 베드로가 교회 공동체의 질서 유지와 고난 극복을 위해 장로와 평신도들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교훈하는 내용입니다.

 

-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자가 장차 영광에도 참예하게 될 것임을 강조함으로써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는 자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특별히 교회의 직분인 장로라는 교회의 장로들을 의미하는 것뿐만 아니라 최 연장자들을 의미하는 보편적 용어로도 사용되었습니다.

 

- 장로의 역할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성도들을 지도하며, 그들의 본이 되는 것입니다.

 

- 이렇게 모범이 될 때에 젊은이들은 그들에게 순종하며 겸손하게 행동할 것이고 장로들은 영원히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게 될 것입니다.

 

- 또한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를 닮아 겸손함으로 주께서 주신 사명을 완수하여 영광의 면류관을 받을 것을 권면하였습니다.

 

 

◈ 이제 5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 4절에서 베드로는 오늘날 목회자 즉 장로들에게 목양에 대하여 권면하고 있습니다.

 

- 한편 5-7절에서 장로를 향한 젊은이의 순종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야 하는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 또한 8-9절에서 성도는 항상 깨어 근신하며 마귀 사단을 대적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0-14절에서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며 작별 문안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성도는 직분이 중할수록 예외 의식과 특권 의식을 버려야 합니다.

 

- 한편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가 아니라 현재와 그 미래의 모습을 보십니다.

 

- 또한 2절에서 목회자는 하나님의 양 곧 성도들을 정성껏 섬기고 돌보아야 합니다.

 

- 그리고 2-3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만이 믿음과 봉사의 동기가 되어야 합니다.

 

- 한편 백 마디의 설교보다 한 번의 모범이 더 큰 호소력을 발휘합니다.

 

- 그리고 4절에서 땅에서 진리를 행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하늘의 큰 상급이 있습니다.

 

- 또한 5절에서 먼저 순종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결코 바른 지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 한편 7절에서 염려와 스트레스에 대한 최고 해결책은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것입니다.

 

- 그리고 8절에서 사단의 표적이 되지 않으려면 항상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 한편 사단의 존재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영적으로 병들었다는 증거입니다.

 

- 또한 9절에서 우리가 지금 겪는 고난은 다른 성도들도 동일하게 겪는 것입니다.

- 그리고 10절에서 이 땅의 고난은 약속 된 하늘의 영광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할 뿐입니다.

 

- 한편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도 마귀와 싸우는 자들을 돕고 계십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재림을 소망하는 가운데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죽이고 오직 그리스도를 본받아 겸손과 희생의 삶을 살아가야합니다.

 

- 베드로는 수신자들에게 마지막 당부로 하나님의 참된 구원의 은혜 안에 굳게 서라고 부탁합니다.

 

- 이것은 하나님께서 택한 자들을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구원하시고 반드시 천국의 영광에로 들어가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의인으로서 죄인들을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까지도 받으셨던 그리스도를 본받아 고난을 인내하며 선을 행하라는 부탁이었습니다.

 

- 이것은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도 동일하게 그리스도의 남은 삶을 마땅히 실행해야 할 과제입니다.

 

- 그래서 그날 그때에 모든 성도가 소망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구원의 뜻을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원히 안식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최종적인 베드로의 편지의 목적은 성도들이 고난을 앞에 놓고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믿음의 터를 견고하게 하시는데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염려를 주께 맡기면 평강 주신다. (베드로 전서 5장7-8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염려와 스트레스에 대한 최고 해결책은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것입니다.

 

❥ 사도 베드로가 교회는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신령한 집이라고 했습니다.

 

- 한편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거룩하게 된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고 말했습니다.

 

- 때문에 교회의 지체인 성도들은 왕 같은 제사장들로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려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는 언제나 주님을 찬양하며 세상 가운데서 본이 되는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해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서라도 교회는 교회 안에서 먼저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베드로는 본문 말씀을 통해서 교회 안에서 요구되는 바람직한 인간관계에 대해서 먼저 장로들을 가르쳤습니다.

 

- 베드로가 뭐라고 말했습니까? 그는 자신을 함께 장로 된 자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참 지혜로운 표현인 것 같습니다.

 

- 그는 자신을 사도라고 소개할 수 있었지만, 그러나 그는 겸손하게 자신도 함께 장로 된 자라고 말씀합니다.

 

❥오늘은 특히 본문 7-8절을 살펴보면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베드로는 특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여기서 ‘맡기다’라는 말은 ‘어디 어디 위에 던져 놓다’라는 뜻입니다.

 

- 베드로는 지금 성도들에게 염려와 불안이 있으면 이를 항상 우리를 돌보시는 주님께 던짐으로써 그 짐에서 벗어나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 한편 베드로는 사단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온 땅을 돌아다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사단의 외딴 곳에서 조용히 숨어 있거나 잠자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사자와 같이 격렬한 몸짓으로 온 땅을 헤집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실제로 지금 이 시간도 수많은 사람들을 삼켜 파멸과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 그런즉 정상적인 신앙의 감각을 지닌 자라면 이러한 사단의 존재를 느끼고 우리 주 예수님께 항상 깨어 근신하여 기도함으로 마귀를 대적함이 당연한 것입니다.

 

- 이는 단지 염려와 불안에만 해당되는 말씀은 아니라 우리는 염려와 불안 뿐 아니라 슬픔이나 기타 스트레스들까지도 모두 주님께 내어놓음으로써 여기에서 온전히 해방되며 기쁨과 평강을 주심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 그런데 실상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 대개는 이와 반대의 행동을 취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 시편 37편5절에서 “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라고 하였습니다.

 

- 그런데 염려와 스트레스가 생기면 이를 하나님께 맡기기보다는 혼자 해결하려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던짐으로써 때로는 더 큰 문제를 만들기도 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어떤 사람은 염려와 불안거리가 생기면 이를 혼자 끌어안고 밤새 끙끙거리느라 밤잠을 설칩니다.

 

- 그렇게 한다고 해서 문제가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더구나 성경은 근심이 뼈를 마르게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잠언 17장 22절에서 “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따라서 이처럼 아무 도움도 되지 않고 오히려 건강마저 해치는 일을 부질없이 혼자 끌고 간다는 것은 실로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한편 어떤 사람은 이와 반대로 걱정거리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른 사람에게 달려가 이를 풀어놓습니다.

 

- 자기의 짐을 다른 사람에게 던져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일이 약간의 도움이 될 때도 있습니다.

 

- 하지만 근본적으로 모든 사람은 자기의 짐을 지는 것만 해도 벅찬 존재들입니다.

 

-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6장27절에서“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기에 때로는 이러한 일이 오히려 염려와 불안을 증폭시키고 다른 사람에게 또 하나의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바울은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4장6-7절에서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나에게 어두운 환경으로 몰아넣고 불안과 염려하게 하는 사단 마귀의 공격을 받을 때가 있는지? 이때에 살아계신 하나님께 믿음으로 맡기는 삶을 살고 있는지? 아니면 바람결에 흔들리는 낙엽처럼 흔들리며 호둘 갑을 떨고 있지 않는지? 예수님과 베드로와 바울은 염려를 어떻게 대쳐 하라고 명령하고 있는지? 오늘 성령님은 내가 어떤 자세로 염려하는 마음과 생각을 이기고 승리할 것인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염려와 스트레스에 대한 최고 해결책은 주 예수님께 온전히 맡기는 것입니다. 기도와 간구로 극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염려와 근심을 주께 맡기면 평강주십니다.

 

 

- 따라서 오늘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며 염려와 불안에 부딪히고 여러 스트레스로 고통 받을 때 세상의 어리석은 자들처럼 혼자 끌어안고 끙끙대거나 이를 다른 사람에게 던짐으로써 이웃에게 또 하나의 짐을 지우는 잘못을 범하지 맙시다.

 

❥ 그러므로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생활마저 망가뜨리기 쉬운 술과 도박, 기타 불건전한 방법으로 이를 해결하려 해서도 안 되될 것이며, 그리고 오직 한나처럼 하나님께 나아가 우리의 짐을 모두 내려놓음으로써 모든 근심과 스트레스로 가득 찬 이 세상을 더 이상의 수심이 없는 밝은 얼굴로 살아내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