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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마가복음 4장 35-41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7.09.28|조회수2,016 목록 댓글 0

※ Hallelujah!
- 오늘도 맑고 밝은 청명한 목요일 새 아침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합니다.

- 인생 항해 길에는 언제나 위험과 위기가 도사리고 있기에 진정한 소망이 아니므로 오직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고 하늘에 산 소망으로 살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시다.

- 그래서 예수님을 모시므로 영원한 소망을 가졌기에 모든 환경을 뛰어 넘는 믿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마가복음 4장 35-41절 }
35.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 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 제 목 ♥♥♥

☞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비유로 가르치심

 ♥♥♥본문 이해와 요약 ♥♥♥

☞ 4장에서는  천국에 대한 여러 비유들인데, 이것들은 주의 제자들이 천국 복음을 전파하여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다가 최종적으로 세상 끝 날에 완성될 것임을 나타냅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나라에 관해 여러 가지 비유를 들어 설명하신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특히 마가는 비유를 통하여 신비로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그리고, 거센 풍랑을 말씀으로 잔잔하게 하신 사건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와 능력을 강조하였습니다. 

 
☞ 결론적으로 비유를 들어 가르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가르치는 자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교훈 받게 됩니다.

- 가르치는 자는 사람들이 잘 알아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연구해야 하겠습니다.

- 특히 인생 항로에는 잦은 풍랑이 있는데 그러한 풍랑 중에는 주님이 즉시 구원치 않을 때도 있습니다.

- 그러나 어떤 풍랑에도 주님은 성도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고 성도는 오직 믿음으로 풍랑을 이겨야 합니다.

- 그런데 본문에서 보면 주님의 제자들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풍랑이 닥치자 크게 두려워하였고, 이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꾸짖으셨습니다.

- 주님이 항상 함께 계심을 믿지 못하는 연약한 우리 인생은 세상의 풍파만 보면 겁먹고 좌절하기 마련입니다.

- 그러므로 지금 우리에게는 임마누엘 신앙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예수님을 모신 인생은 파산되지 않는다.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항해하는 인생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이 안전하며 문제해결의  비결이요 능력입니다.

 - 35 - 37절에 살펴보면 “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본문이 강조되는 것은 제자들이 탄 배에 예수님이 함께 계셨다고 하지만, 그러나 예수님이 함께 탄 배도 언제든지 원치 않는 위기가 찾아 올 수 있음을 말 해 줍니다.

- 그리고 성도가 갑작스런 위기 앞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은 오직 주님이 일하시도록 기도로 요청하는 것이며, 반드시 기도하는 자는 어떤 환경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평안을 얻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내가 현재 처하는 삶의 현장에서 마치 인생항로에서 출렁이는 거센 바람과 파도의 위기 앞에 있습니까?  혹시 내 안에 주무시고 계시는 주 예수님을 깨웁시다.

- 그리고 주님이 없이 살았다면 풍랑 앞을 지나가시는 주 예수님을 크게 소리 질로 구원을 요청해 봅시다.  

- 사실 믿음이 없고 믿음이 작아서 염려하고 불안해 하지만, 예수님만을 의지하는 것이 큰 힘이요, 능력이요, 평강의 근원이 되는 것을 믿고 확신합시다. 

- 제자들이 탄 배도 겉으로 보면 다른 배와 별 차이는 없지만 내면에 사정을 살펴보면 다른 배와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힘겹게 노를 저어야 하고 파도와 싸우고 들어온 물도 퍼내야 하는 어려움은 마찬가지입니다.   

- 그런데 제자들의 배에는 만유의 주이신 예수님이 함께 하셨다는 것입니다.

- 오늘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세상 사람들과 확실하게 구별되는 한 가지 사실도 이것입니다.

- 성도들은 자기 인생의 중심에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인데 반해 세상 사람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 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인류의 문화와 복지에 어떤 공헌을 하든지 분명한 사실은 그들의 인생 왕좌에는 그들 자신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인생의 중심에 누가 있는가는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관건이 됩니다.

-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성도들은 아무리 혹독한 고난과 시련을 만나게 되더라도 결코 파선 되는 법이 없습니다.

-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가지신 만왕의 왕께서 나의 인생의 주인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 마 28:18절에서 “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라고 하였습니다. 

- 불신앙적인 사람들은 사단의 공격으로 실패하게 될 확률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큰 오해입니다.

- 사단 마귀의 영향력이 막강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다만 예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 사탄 마귀는 예수님의 라이벌이 결코 될 수 없으며, 이미 마귀의 일을 예수님이 다 멸하셨으므로 사탄은 예수님 앞에서 뿐 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어 함께하시는 성도 앞에서도 피할 수밖에 없습니다.

- 약 4:7절에서 “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하였습니다.

- 예수님을 모시고 산다 하여 고난과 시련이 따르지 않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 예수님을 모신 제자들이 갈릴리 바다에서 풍랑을 만난 것처럼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성도들 또한 이 세상이라는 거친 바다에서 다양한 인생의 광풍을 만나 엄청난 위기에 처하기도 합니다.

- 그렇지만 그 위기가 예수님 안에 있는 나를 좌초시키지는 못하며, 나의 믿음과 소망을 빼앗아 가지 못합니다.

-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성도들의 두드러진 특징은 두 가지만 들자면 ➀반드시 승리하게 된다는 것과 ➁함께한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준다는 점입니다.

- 그렇다면 만일 제자들의 배에 예수님이 안 계셨다면 그 배는 물론이고 함께한 다른 배들도 모두 침몰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 그러나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배에 계셨으므로 그들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배들도 안전할 수 있었습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나의 인생의 안전한 항해를 원하십니까?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확실하게 모셔 들입시다. 

- 이것은 입술의 고백만으로는 충분치 않으며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심을 나타낼 만한 믿음의 행동이 따라야 합니다.

- 나의 모든 것을 예수님이 주인 되셔서 삶을 주관하시도록 내어 드리고 맡깁시다. 

- 나를 철저히 예수님께 굴복시켜야만 나의 고백이 진실한 것으로 인정받게 되므로 나의 모든 삶을 책임지므로 거친 파도와 험난한 세상 삶에서 안전하게 평강으로 성화되어 구원받아 하나님 나라까지 귀항하게 될 것을 확신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받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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