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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요한계시록 13장1-10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2.05.30|조회수1,308 목록 댓글 0

2022년 5월 30일 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5월의 마지막 월요일 참으로 좋은 아침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을 높이 찬양합니다.

 

- 무르익은 여름 같은 날씨지만, 실록의 계절에 장미의 아름다움 같이 향기 있는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

 

- 정말 급변하는 이 시대 앞에 흔들리지 말고 위에 계신 하나님의 통치하심과 운행하심을 믿음으로 맡기고 감사하며 신실하게 복음의 사명자로 살아내는 우리의 현주소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지금 국제 정세가 민감하게 돌아가는 만큼 장래일은 하나님이 정하시므로 흔들림 없이 결코 두려워하지 말고 영적 눈으로 온전히 주님의 날개 안에서 매일의 새벽을 깨우며 거룩한 성품에 참여하는 기적의 종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요한계시록 13장1-10절 }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10.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 제 목 ◑◑◑◑

 

◗◗ 두 짐승의 등장과 성도의 인내

 

◑◑◑ 본문 이해와 요약 ◑◑◑

 

◗ 13장에서는 12장에 이어서 성도들에 대한 사단의 핍박을 언급하고 있는 본13장에서는 특히 그 대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교회 안팎에서 성도들을 핍박할 죄악 세력을 상징하는 두 짐승에 관한 환상이 나옵니다.

 

- 666’의 의미는 짐승을 경배하는 자들로서 사단에 속해 있음을 나타내는 숫자 즉 많은 적그리스도들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 짐승이 받은 권세는 ‘큰 말과 참람 된 말’을 하는 입을 받았고 마흔 두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았으며, 성도들과 싸워 이기는 권세를 받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짐승이 이러한 권세를 행사할 수 있도록 일시적 제한적으로 허락하셨지만, 이 짐승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본격적으로 핍박할 수 있었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시면 결국은 멸망당하여 그 행사가 완전히 끝이 나고 무저갱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 바다에서 나온 짐승의 환상과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환상이 나타나고 있는 바, 본장에서 우리들은 오늘날도 계속되는 사단과 교회와의 영적 전투에 대해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이제 13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4절에서 첫 번째 짐승이 나오는데, 그 짐승이 상처를 입었으나 상처가 낫자 많은 사람들이 짐승을 따르게 됩니다.

 

- 한편 5-8절에서 짐승이 하나님을 훼방하고 성도들을 핍박하는 모습을 봅니다.

 

- 또한 9-10절에서 핍박 가운데서 주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인내와 믿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2-15절에서 두번째 짐승의 등장하는데, 그 짐승이 큰 이적을 행하며 우상을 섬기게 합니다.

 

- 한편 16-18절에서 짐승 같은 사단이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표를 받을 것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절에서 사단은 말세에 적그리스도를 통해 교회와 성도들을 공격할 것입니다.

 

- 한편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들은 모두 적그리스도입니다.

 

- 또한 2절에서 적그리스도는 사단의 광포한 하수인입니다.

 

- 그리고 3절에서 간교한 술수는 성도를 미혹하기 위해 사단이 즐겨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 한편 5절에서 영원한 권세를 가진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 또한 8절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그분을 통해서만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9절에서 성도는 영적으로 열려 있는 귀를 지녀야 합니다.

 

- 한편 10절에서 믿음과 인내는 환난 날에 성도가 지녀야 할 무기입니다.

 

◗ 결론적으로 우리는 장차 나타날 세상 끝 날의 환난의 모습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제한적 사단의 활동 할 능력은 세상 권력과 종교적인 미혹의 형태로 다가올 것이며, 그 가운데서 능히 그 핍박들을 이겨내고 승리할 수 있는 믿음과 인내로 하나님이 주신 지혜가 필요합니다.

 

- 성도들은 오늘날 계속되는 사단의 집요한 미혹과 공격에 대해서도 인내와 믿음을 가지고 이겨낼 수 있기 위해 늘 깨어 근신하여 기도하여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 묵상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종말의 때 성도의 무기는 믿음의 인내다. (요한계시록13장10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악한 짐승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을 핍박하지만, 믿음과 인내는 환난 날에 성도가 지녀야 할 무기입니다.

 

❥ 본문13장에서 두 짐승을 해석하는 것이 신학자들마다 너무나 다양합니다만, 계시록 13장 끝부분에는 우리가 자주 들은 짐승의 표 666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 이 두 짐승을 해석하기를 대로마 제국(네로 황제, 도미티아누스 황제, 또는 로마황제 통칭), 그리고 로마 카톨릭 교황, 공산국가, 미국, 프리메이슨, 앞으로 일어날 세계적인 독재자, 개신교회에서(신천지) 등등... 그 해석이 실로 다양합니다.

 

- 그래서 결론은 여러 가지로 살핀 결과 보수적인 신학자들이 가장 많이 지지하는 합리적인 해석은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은 로마 같은 국가집단을 말하고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거짓종교(선지자)들을 말합니다.

 

❥ 오늘은 특별히 10절을 살펴보면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이것은 성도들을 핍박하는 자들에 대해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응하실 것이므로 성도들은 하나님의 보응에 대한 굳은 믿음을 가지고 인내함으로 환난을 견디어 내야 한다는 권면입니다.

 

- 실로 마지막 때에는 성도들이 큰 환난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사실에 대해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 먼저 마지막 때에는 누가복음 21장11절에서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라고 하셨습니다.

 

- 그러면서 누가복음21장12절에서 “이 모둔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며 임금들과 관장들 앞에 끌어가려니와”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마지막 때에는 성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다는 사실로 인해 큰 핍박을 당할 것입니다.

 

- 하지만 진정한 믿음이 있는 성도라면 주님을 믿고 따른다는 것 때문에 어려움을 당할 때 인내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사람이 역경에 처하게 되면 모든 일들이 엄청난 부담감으로 여겨지고, 믿었던 모든 것들에 대한 회의와 의심이 들기 쉽습니다.

 

- 하지만 확고하고도 뜨거운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를 능히 이겨내야 하는 것입니다.

 

- 우리는 그 모범으로서 욥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욥은 무고한 고통 앞에서 괴로워하고 힘들어하였으나 결코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대적하지 않았습니다.

 

- 오히려 그는 욥기1장21절에서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라고 찬양하며 굳건한 믿음 위에 오로지 인내하였습니다.

 

- 그는 끝까지 하나님을 배반하지도 불신하지도 않고, 오히려 믿음으로 인해하여 후세의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과 인내의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 그런 점에서 믿음과 인내는 성도들이 환난 날을 이겨 낼 수 있는 무기와도 같습니다.

 

- 야고보서 1장4절에서 “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믿음과 인내가 있는 자들은 결코 시련과 역경 앞에 무릎 꿇는 일이 없습니다.

 

- 그는 오히려 그 믿음과 인내를 발판으로 더 영광 된 곳으로 나아갑니다.

 

- 로마서 5장 3-4절에서 “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나는 세속화 시대에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 어떤 고난과 핍박과 역경의 순간을 지나고 있는지? 환난의 때에 성도가 지녀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사도요한이 바라본 짐승이 세상을 웅켜 잡고 믿는 자들을 핍박하지만 어떤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는지? 예수님과 야고보는 환난을 어떻게 극복할 것을 부탁하고 있는지? 오늘 성령님은 내가 이 시대를 어떤 자세로 재림을 기다리며 살아 낼 것인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악한 짐승 같은 사탄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을 핍박하지만, 믿음과 인내는 환난 날에 성도가 지녀야 할 무기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 성도의 무기는 믿음의 인내입니다.

 

- 그리스도께서 수난과 죽음을 이기시고 영광의 자리로 나아가셨던 것처럼, 인내와 믿음을 소유한 성도들은 환난을 거쳐 온전한 영광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 마지막 때에 일어날 적그리스도의 대박해가 있을 것을 알고 준비해야 합니다. 그 때에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 인내하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 세대적으로 만이 아니라 국가적으로나 교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하나님께서 환난 가운데 연단시키는 기간이 있습니다.

 

- 그 기간을 잘 참아야 합니다. 연단 기간이 다 차면 반드시 하나님의 위로를 받게 됩니다.

 

- 야고보서 5장7절에서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라고 인내를 강조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의 확실한 믿음은 하나님은 영원한 권세자이시요 사단마귀와 적그리스도의 권세를 제한하시고, 악한 영들이 일시적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조금 허용하신 것만큼이나 우리 성도들에게는 피나는 싸움으로 사단의 권세를 굴복시키는 힘과 능력을 받았음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자녀들답게 담대한 믿음을 간직하여 핍박과 환난 날을 이겨 내므로 마지막 날에 우리주님의 심판대 앞에서 잘했다 칭찬 받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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