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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누가복음 5장1-11 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7.10.18|조회수190 목록 댓글 0

20171018일 수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Hallelujah!

 

- 오늘도 주님의 계획 된 수요일 새 날 새 아침을 맞이하게 됨을 감사 찬양합니다.

- 천하 만물이 하나님의 주권 섭리 속에 차질 없이는 진행되어지는 계절이오니 주님의 말씀하심에 순종으로 기적과 감사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어지는 새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지금 가을 들판에 무르익어가는 곡식을 바라보면서 우리의 영적 추수의 삶도 잘 익어가는 계절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누가복음 51-11 }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 제 목 ♥♥♥

 

사역을 통하여 자신을 드러내시는 예수

 

♥♥♥본문 이해와 요약 ♥♥♥

 

5장에서는 예수님이 갈릴리 지방에서 사역하던 중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처음으로 제자로 삼으셨는데 이들은 훗날 초대 교회의 기둥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 갈릴리 지역에서 예수께서 자신의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십니다.

 

- 메시야로서 억압과 눌림을 풀어주고 해방을 선포하는 사역이 진행되는 것입니다.

 

- 더 이상 사단의 권세를 용납하지 않으시고 메시야의 다스리심을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 우리에게 희망과 구원의 기쁨을 주시므로 억압과 사슬이 되고 있는 죄의 권세를 없애 버리시고 자유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 우리의 눈에서 눈물을 없애시고 고통과 절망의 슬픔을 거두어 가십니다

 

결론적으로 예수의 복음이 선포되어지고 새로운 나라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삶이 요구되는 것이므로 죄의 종으로 자신을 버려두었던 시대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삶은 그리스도의 복음과 말씀에 따르는 아름다운 모습이어야 합니다.

 

- 이 모든 사역을 위해서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 내어 주시고 많은 사람들을 구원 얻게 하신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말씀 순종이 축복을 만든다. (누가54,5)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만이 주님이 예비하신 축복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4절에 살펴보면 무리를 향해 가르치기를 마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 내가 만일 베드로라면 이 명령을 받고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혹시 비웃지는 않았겠습니까?

- 베드로는 전문가 어부로서 물고기 잡는 데는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로 실제적인 지식과 기술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 더욱이 깊은 데로 가서 고기를 잡으라는 주님의 명령은 당시 어부들에게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명령이었습니다.

- 갈릴리의 고기들은 밤에 잘 잡힌다고 하며 그것도 얕은 물가에서 잘 잡힌다고 합니다.

- 그러니 전문가 어부 인 베드로에게 있어 예수님의 명령이 얼마나 고기잡이에 무지한 자의 말처럼 들렸겠습니까?

- 인간적인 생각으로 보자면 그것은 어부를 무시하는 말처럼 들렸을 것입니다.

- 목수가 어부를 농락하기 위한 말처럼 들렸을 것이며 또 베드로는 밤을 세워 일을 했기에 몹시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 그러나 베드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 모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말씀하심에 순종하였습니다.

 

- 5절에 베드로는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이다고 하고 그대로 아무런 불평 없이 순종으로 실행했습니다.

- 그 결과 어떻게 되었습니까? 과연 헛수고를 하고 말았습니까? 주님의 무지함이 드러났습니까? 아닙니다. 베드로의 순종은 참으로 놀라운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 고기가 너무 많이 잡혀 그물이 찢어질 정도가 되었습니다.

- 그물을 올려 배에 실으니 고기가 두 배에 가득 차게 되었으니 이것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풍성한 축복의 실례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나는 베드로의 이 실천적 순종을 의심 없이 믿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자문자답해 봅시다.

- 진리의 말씀도 마음으로만 순종하고 그것을 행하지 않으면 한낱 달콤한 꿈과 소설에 불과합니다.

- 지금 나의 신앙생활에서 열매를 거두려면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실천하며 살아 냅시다.

- 신앙의 조상 아브라함도 가나안 땅으로 가라는 말씀에 순종하고 실천했기에 가나안 땅을 얻고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 히브리서11:8절에서 "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 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라고 하였습니다.

- 모세도 말씀에 순종하여 애굽을 떠났기에 그 놀라운 출애굽의 역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 실천은 믿음의 외적 표현이며, 실천하지 않는 믿음과 순종은 아무런 유익이 없는 헛된 믿음이며 사단 마귀의 조정 받는 믿음과 순종입니다.

 

- 지혜로운 성도는 하나님 말씀하심에 자기 자아를 비우고 내려놓으며 믿음으로 순종 할 수 있는 삶을 사는 성도입니다.

- 그런데 많은 성도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일만 바라고 있습니다.

- 순종 없이 그저 하나님의 기적과 표적과 축복만을 바라고 있는 것은 믿음의 역사를 경험하지 못합니다.

- 베드로처럼 예수님 말씀을 순종으로 실행하는 내가 될 때에 예수님이 예비하신 축복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음을 명심합시다.

- 말씀도 중요하고 기도도 중요하지만 믿는 나에게 가장 중요한 신앙의 덕목은 믿음대로 실천하고 준행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 하나님은 여호수아 1:8절에서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고 약속하였습니다.

- 예수님은 마태724절에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라고 하셨습니다.

- 요한계시록 1:3절에서 "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순종하여 실행하는 사람만이 천국 가족으로 인정받는다고 하셨습니다.

- 과거 우리나라 기독교인의 수가 일천만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데 그렇다면 사람 다섯 명 가운데 한 명을 기독교인인 셈입니다.

 

- 외국에서는 기독교인이 전체 인구의 20%가 넘으면 그 국가를 기독교 국가로 간주합니다.

- 이런 기준에서 본다면 우리나라도 기독교 국가인 셈이지만 우리사회는 악과 범죄가 증가하고 부정부패와 불법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 성도들 중에 진리의 말씀을 듣지만 믿음으로 순종하지 못하고 형식적 신앙에서 내 방식대로 행하기에 신뢰성을 잃고 배척당하고 있기에 나부터 절대적 순종의 신앙이 됩시다.

- 그래서 말과 행동이 일치되도록 생활 속에 신뢰감을 주며 약속 이행에 빈틈없는 하루 생활을 실천 해 봅시다.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하지 않는 훈련을 해 봅시다.

- 베드로처럼 주님의 말씀을 준행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더 나아가 한국 사회의 살아 있는 신앙양심과 빛과 소금이 되도록 결단하는 저와 주님의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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