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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누가복음 9장 1-6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7.10.23|조회수359 목록 댓글 0

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새로운 한 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 새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 어제는 주일 예배를 통하여 성령의 단비가 흡족히 내려 말씀 충만 과 은혜 충만 하신 줄로 믿습니다.

- 깊은 말씀 묵상으로 전도와 선교하는 일에 사명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뜻에 기쁨이 되어 진정한 가치와 의미 있는 삶을 살아 내시는 한주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누가복음 9장 1-6절 }

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2.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

3. 이르시되 여행을 위하여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 지팡이나 배낭이나 양식이나 돈이나 두 벌 옷을 가지지 말며

4.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머물다가 거기서 떠나라

5.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성에서 떠날 때에 너희 발에서 먼지를 떨어 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6. 제자들이 나가 각 마을에 두루 다니며 곳곳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

 

♥♥♥ 제 목 ♥♥♥

☞ 열두 제자 파송으로 제자들에게 능력을 주심

 

♥♥♥본문 이해와 요약 ♥♥♥

☞ 9장에서는 예수께서 갈릴리 사역을 위하여 주님은 제자들을 짝지어 파송하시면서 자신이 하실 사역을 다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메시야 이신 예수께서 기적과 기사를 행하시고 우리를 위한 최종적인 사역을 감당하시기 위해서 자기에게 정해진 길로 걸어가십니다.

- 제자들에게 친밀히 말씀하시고 메시야의 놀라운 일들을 자세히 보여 주십니다.

- 구원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길이 그의 앞에 놓여 있기에 그는 그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 그가 하시는 일을 바라보며 우리의 삶의 방식도 정리해야 할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예수님은 먼저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고, 능력과 권세를 주셔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병든 자를 고치게 하셨습니다.

- 그러면서 동시에 예수께서는 자신이 가실 길을 걸어가시면서 제자들에게 따라오라고 말씀하십니다.

- 이러한 초대는 지금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위임하고 있습니다.

- 예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자신의 방법대로 살아가면서 예수의 인정을 받기를 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예수를 따라서 그와 함께 동행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것이며, 예수님이 이루시는 일을 바라고 구하는 전적인 신뢰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 교회에 성도가 모이면 주님의 능력과 권세로 항상 무장하고, 세상으로 나가면서 복음으로 구원 사역에 힘쓰는 사명 자가 될 것을 다짐해야 합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전도자는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능력과 권세도 주신다.(누가복음9장1-3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리를 전도자로 세우시는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능력과 권세를 부어주십니다.

- 1절에서 제자들에게 2인1조로 전도 팀을 만들어 주시고 전도의 능력과 권세를 부여하신 예수님께서는 특히 3절에서는 “여행을 위해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고 지시하셨습니다.

- 그리고 이처럼 제자들이 지참해서는 안 될 품목에는 당시 여행에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양식이나 돈, 여분의 옷과 같은 것들도 포함시켜 놓고 있었습니다.

-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 특히 자본주의적 사고에 익숙해 있는 현대인들에게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은 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측면이 많다고 봅니다.

 

-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을까?

- 그것은 바로 전도자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능력만을 의지하는 가운데 하늘의 권세와 권능을 통해 사역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삶 역시 간소하고 소박해야 한다는 것을 강도하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나는 전도와 선교를 위해서 과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었는지 스스로 자가진단을 해 봅시다.

- 전도자의 목적은 정치나 장사를 하여 권력과 재물을 얻기 위한 것도 아니고 전도 여행이나 유람을 떠나 세상 구경을 하기 위한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에 비추어 봤을 때 오늘 나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 우선 말씀 충만과 기도 충만으로 철저한 준비가 되면 나머지는 조금 부족해도 때를 따라 채워주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 만일 이 세상에서 무엇인가를 하려면 반드시 그에 필요한 것들이 있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사업을 하려면 자본과 기술, 조직이 있어야 하고, 정치를 하려 해도 막대한 자금과 조직이 없으면 안 됩니다.

-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일에 있어서도 과연 이러한가 하는 점입니다.

- 그리고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으며, 오늘날 우리 주위를 보면 성도들 가운데도 자본주의적 사고에 익숙해 있는 나머지 천국을 위한 사역 역시 매사를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 그리하여 그들은 예배당 건물은 무조건 크고 화려해야 하며 선교 역시도 막대한 자금과 조직력만 있으면 모두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선교사들 가운데는 선교지로 떠날 때 엄청난 물품을 컨테이너에 싣고 가면 선교 집회 역시 마치 정치 유세장처럼 화려하게 꾸미고 막대한 자금을 사용하여 청중을 동원하는 일도 있습니다.

- 그러나 본문을 자세히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선교 현장으로 보내시면서 사역에 필요한 권세와 능력은 충분히 공급 해 주셨지만, 이 땅의 것들은 최소한 제한시키고 있습니다.

- 이것은 구약에 마치 하나님께서 모세를 애굽으로 파송하여 보내시면서 하나님의 능력의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들려 보내지 않으신 것과 비슷합니다..

-출 4:20절에서 “모세가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고 하였습니다.

-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의 사역은 성공적이었고, 또한 선교 보고에서 그들은 전도 여행에서 부족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증거 하였습니다

- 누가 22:35절에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전대와 배낭과 신발도 없이 보내었을 때에 부족한 것이 있더냐? 이르되 없었나이다.”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내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함에 있어서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과 권세보다 다른 인간적인 것들을 앞세우지 않도록 결단 합시다.

- 그래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과 권세로 복음으로 전도와 선교 사역을 이루어 나가는 각오를 가집시다.

- 나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닌 영적 싸움이며 또한 신령한 하나님 나라는 오직 신령적 은사를 통해서 확장 될 수 있음을 재인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그리고 강력한 말씀 준비와 절대적 기도로 준비하고 또 뒤에서는 강력한 기도의 후원자를 많이 확보하고 믿음으로 나가면 위에 계신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의 사역이 전개 될 것으로 믿는 저와 주님의 형제와 자매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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