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6일 토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오늘도 참으로 복된 주말 아침입니다.
-5월 들어 가정의 달로 특별한 진검다리 연휴가 계속 실시되는 아침입니다.
-바라기는 가정에 사랑과 화목을 위해 좋은 기회를 주심을 감사드리고 가족과 친지들을 챙겨 봅시다.
-혹 그 동안 불편하게 지내왔던 것을 서로 용납하고 용서해서 가정천국을 이루어 가는 주말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에스겔 20장1- 9절}
1. 일곱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이스라엘 장로 여러 사람이 여호와께 물으려고 와서 내 앞에 앉으니
2.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3. 인자야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느냐 내가 나의 목숨을 걸고 맹세하거니와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 인자야 네가 그들을 심판하려느냐 네가 그들을 심판하려느냐 너는 그들에게 그들의 조상들의 가증한 일을 알게 하여
5.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옛날에 내가 이스라엘을 택하고 야곱 집의 후예를 향하여 내 손을 들어 맹세하고 애굽 땅에서 그들에게 나타나 맹세하여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하였노라
6. 그 날에 내가 내 손을 들어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그들을 위하여 찾아 두었던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모든 땅 중의 아름다운 곳에 이르게 하리라 하고
7.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눈을 끄는 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하였으나
8. 그들이 내게 반역하여 내 말을 즐겨 듣지 아니하고 그들의 눈을 끄는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지 아니하며 애굽의 우상들을 떠나지 아니하므로 내가 말하기를 내가 애굽 땅에서 그들에게 나의 분노를 쏟으며 그들에게 진노를 이루리라 하였노라
9. 그러나 내가 그들이 거주하는 이방인의 눈앞에서 그들에게 나타나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이는 내 이름을 위함이라 내 이름을 그 이방인의 눈앞에서 더럽히지 아니하려고 행하였음이라
♥♥♥ 제 목 ♥♥♥
☞ 이스라엘의 반역과 회복의 은총
♥♥♥본문 이해와 요약 ♥♥♥
☞ 20장에서는 14장과 마찬가지로 바벨론의 유배지에 있던 이스라엘 장로 두 사람이 여호와께 묻기 위해 에스겔 선지자를 찾아오는 내용부터 시작되는데 하나님께서는 유다를 멸망시키시기로 작정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 멸망의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항상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의 조상들의 죄악을 따라 범죄 하고 배반을 일삼았기 때문입니다.
- 본20장은 그 범죄를 유다 백성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제부터 어느 정도의 죄악을 하나님께 저질렀는가를 아주 소상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그 범죄가 당시의 유다 백성에게 어떻게 계속해서 행해지고 있는가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이스라엘이 그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율법의 의에 이르지 못한 것처럼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의에 이르지 못합니다.
- 이스라엘의 역사는 이것을 보여 주는 모형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아시는 하나님은 자기편에서 인간을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 그 길은 구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스로 죄인임을 깨닫고 겸손한 가운데 이르러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분만을 섬기고 신뢰하도록 해야 할 것을 교훈합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성도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이다. (겔20장8.9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 기울입시다.
- 8절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우상을 버릴 것을 명하셨지만 이에 대하여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즐겨하지 않았습니다.
- 그들은 우상에게서 떠나지 않았으니 이에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시며 그들을 구원하기는커녕 도리어 그들을 애굽 땅에서 멸하시겠다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9절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멸하지 않고 본래의 작정대로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그 이유와 관련하여 9절 후반부에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는데, “이는 내 이름을 위함이라 내 이름을 그 이방인의 눈앞에서 더럽히지 아니 하려고 행하였음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명예를 위하여 우상을 버리라는 당신의 말씀에 대한 이스라엘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멸하는 대신에 도리어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이스라엘의 하나님으로 계시하셨습니다.
- 따라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겠다고 하시고서 그들을 멸하신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멸하신 전후사정을 알 턱이 없는 이방인들이 무어라 하겠습니까?
- 그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겠다고 해놓고서 구원할 능력이 없으니 그들을 멸망하게 하였다고 하나님을 비방할 것입니다.
- 또한 하나님께서는 능력은 있는지는 몰라도 신실하지는 못하다고 비난하였을 것입니다.
- 이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멸하시는 대신 당신의 약속에 따라 그들을 구원하신 것입니다.
- 이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의 명예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시는 분인지를 반증하는 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당신의 명예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 분인지는 출애굽 이후 광야생활 가운데서도 나타납니다.
-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 광야에 머물 당시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율법을 받기 위하여 시내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 그리고 그는 산 위에서 40일간 머물러 있는 동안에 산 아래서 모세가 내려오기만을 기다리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산 위로 올라간 뒤 오랜 날이 지났음에도 내려오지 않자 필시 모세가 죽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 그리고 생각이 여기에 이르자 그들은 하나님을 대신할 존재를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 그리하여 그들은 과거 자신들이 애굽에서 숭배한 바 있는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그것을 여호와라 하며 그 앞에 절하고 숭배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러한 악행에 대하여 분노하시고 그들을 멸하고 모세를 통하여 새로운 민족을 만드시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 때 모세는 하나님의 이름의 명예를 위하여 이스라엘을 멸하지 말 것을 간곡하게 호소하였습니다.
- 바로 이 같은 모세의 기도를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멸하려는 뜻을 돌이키셨습니다(출 32장).
-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이름의 명예를 소중히 여기시는 분입니다.
- 이는 우리를 죄에서 건지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의 명예를 인하여서라도 우리를 반드시 구원하실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하여 줍니다.
-시 22:23절에서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라고 하였습니다.
- 살전 2:12절에서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 이처럼 당신의 이름의 명예를 소중히 생각하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우리는 보다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드높여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해드리는 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구원하신 것도 우리로 하여금 당신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이사야 43:7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 대하여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성도들은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자신의 삶을 드려 봅시다.
- 남들이 하기 싫은 일이나 남들이 부담을 느끼는 무거운 짐이 보입니까? 자원하여 섬겨봅시다.
- 비록 힘들게 수고는 되었지만 기쁨과 보람은 두 배로 늘어 날 것입니다.
- 이와 관련하여 주님은 “이 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나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 선한 행실과 수고와 헌신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도록 결단합시다.
- 오직 여호와 하나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나의 모든 것을 다 바쳐 드리는 헌신 된 삶을 살아 냅시다.
- 오늘은 주말이니 아침 일찍 주변 정리와 청소를 하면서 이웃을 반갑게 인사하고 미소를 보내는 일을 한번 실천해 보도록 결단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