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오늘도 복되고 좋은 화요일 새날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어제 밤에 늦은비로 추위가 더 떨어지나 보니 건강 관리에 신경 쓰시고 환절기 환경에 잘 적응하시기 바랍니다.
- 주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내 안에 계신 능력의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보여주고 확실한 구원의 소망이 있음을 보여 주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요한복음 4장1-9절 }
1. 예수께서 제자를 삼고 세례를 베푸시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신지라
2. (예수께서 친히 세례를 베푸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베푼 것이라)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7.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 갔음이러라.
9.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 함이러라.
♥♥♥ 제 목 ♥♥♥
☞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하심
♥♥♥본문 이해와 요약 ♥♥♥
☞ 4장에서는 예수님은 유대인들로부터 이방인 취급을 당하던 사마리아 여인과 상종하시며 그녀와 많은 사마리아인을 구원하셨다. 이는 그분이 만백성의 구주이심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예수께서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멸시천대하는 사마리아 여인을 개인적으로 만나 복음을 증거하셨습니다.
- 그리고 병 들어 죽게 된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쳐 주심으로써 자신이 메시야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 예수는 언제 어디서나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힘쓰셨는데,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이 자신의 영육의 양식이라고 말씀하심에서 그 의도를 알 수 있습니다.
- 예수님은 언제나 하나님의 보내신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셨던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막힌 죄의 담을 허시고 둘을 하나로 만드사 하나님과 화목케 하심을 가르치고 실천하기 위해서 묵묵히 자신의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 그래서 예수께서 표적을 행하시고 말씀을 증거하실 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구주로 믿게 되었습니다.
- 예수께서는 언제나 영혼을 사랑하셔서 구원하시기 위해 일하셨던 것입니다.
- 이는 예수께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일이 자신의 양식이라고 말씀하심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 그러므로 성도는 예수께 복음 증거의 사명을 받은 자로서 언제나 영혼 구원을 위해 최선으로 노력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과 향기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믿음으로 순종하면 은혜(복)을 받는다. (요한4장7~9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예수님의 요구에 순종으로 반응하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 7,8절에 살펴보면 “7.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 갔음이러라.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 갔음이러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우물곁에서 쉬시던 예수님께서 마침 물을 길러 온 사마리아 여자에게 물을 달라고 요청하신 것입니다.
- 우리는 예수님께서 물을 달라고 요청한 여자의 이름이 무엇인지, 그녀가 가까운 마을에 있는 우물에서 물을 긷지 않고 왜 멀리 떨어진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지 상세하게 알지는 못합니다.
- 다만 그녀가 사마리아인이라는 것과 불행한 과거를 가진 여인임을 알고 있을 뿐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전에 그 여인과 전혀 만나신 적이 없었습니다.
- 그녀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는 장소에 한 번이라도 갔었더라면 그분을 몰라 볼 까닭이 없기 때문입니다.
- 그럼에도 예수님께서 먼저 첫 대화의 창을 열어서 그녀에게 ‘물을 좀 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 그런데 이 말씀을 들었던 사마리아 여인이 순종하기 보다는 예수님께 이유와 조건으로 따지고 묻습니다.
- 왜 즉시 순종하지 못했을까? 분명 이 여인이 귀찮아서 이유와 조건으로 묻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 평상시 완고한 유대인들이 부정한 사람으로 취급하여 상종조차 하기를 거부하는 사마리아인이고 특히 소외당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 그녀가 예수님의 요청에 대해 보인 반응에서도 이 같은 사실이 분명히 드러납니다
- 9절에서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 함이러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사마리아 여자에게 물을 달라는 예수님의 요청은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 그녀가 예수님처럼 민족적 편견만 갖지 않는다면 그것은 쉽게 들어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요구하신 것은 명백했으며, 그녀에게 조금도 부담이 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 고대 근동에서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물을 대접하는 것은 아름다운 덕목으로 되어 있던 터라 그 여인이 어떤 형편에 처하여 있든지 충분히 대접 할 수 있던 일이었습니다.
- 즉 그녀가 예수님께 물을 대접한다 하여 지나가는 사람들 가운데 누가 그녀를 비난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말입니다.
- 그러나 그녀 앞에는 민족적 편견이라는 장애가 놓여 있어서 예수님의 요청이 아무리 간단한 요청이 었어도 순종으로 싶게 반응하지 못한 것입니다.
- 이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간적인 생각이나 편견에 사로잡혀 예수님의 요청을 거절합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나는 나의 인간적인 생각이나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지 못하는 것은 없는지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한걸음 더 나아가 지금 나의 주변에 혹시 나이탓, 학벌탓, 외모탓, 건강탓, 경제적 어려운 탓으로 예수안에 구원의 조건에 거리를 멀리하는 우리 가족과 친척과 이웃과 친구와 직장동료가 있다면 이런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를 먼저 간절히 기도 해 주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전해 봅시다.
- 대게 성도들 가운데 다수가 신앙생활에서 실패하게 되는 이유는 두 가지 중에 하나인데, 예수님께서 지금 자기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거나 그리고 이것을 깨닫고서도 믿음이 없어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은 대단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슨 대단한 일이 아니라 은혜속에 깨달음을 믿음과 순종하는 것입니다.
- 초대 사울 왕이 하나님을 불순종하게 된 원인이 능력의 부족이라고 생각하지 맙시다.
- 하나님께서 사울이 충분히 할 수 있고 또 해야 할 일을 명하셨을 뿐인데 사울은 스스로 자고한 마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외곡하고 버렸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께서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배에서 나와 그물을 씻고 있는 시몬 베드로에게 요구하신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아주 간단한 일이었습니다.
- 그것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는 것이었는데, 직업이 어부인 그로서는 아주 쉬운 일이었습니다.
- 그러나 만약 고정관념속에서 편견에 사로잡혀 불순종했다면 그는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를 잡는 축복과 주님의 제자가 되는 은혜를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 그러나 단순하게 이전의 자신의 사고를 내려놓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반응할 때 놀라운 기적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 그러다면 믿음이란 나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내려놓을 것이며 나의 생각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 오늘도 예수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이유와 조건을 따지지 말고 오직 주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기로 견단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