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오늘도 참으로 복되고 좋은 목요일 새아침을 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포항지진으로 일시적인 국내 어려움이 있는 곳을 위해 기도하시고 또 어느 곳이든 안전한 곳이 없다는 점에서 마지막 때를 생각하시고 그 때를 위해 믿음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에 먼저 감사드리고 민족의 앞날과 남북의 긴장 완화와 통일의 그날에 화목을 위해 기도하며 감사드리는 기도의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요한복음 6장1-15절 }
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 제 목 ♥♥♥
☞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
♥♥♥본문 이해와 요약 ♥♥♥
☞ 6장에서는 만물을 주관하시는 예수님이 영적으로 주린 자들을 구원하러 오신 메시아임을 보여 주는 오병이어 사건과 바다 위를 걸으신 이적입니다.
- 예수께서는 오병이어의 표적을 통하여 자신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생명의 떡이심을 교훈하셨습니다.
- 사람들은 예수의 초자연적인 역사를 보고 예수를 왕으로 모시려고 시도했지만, 예수께서는 자신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영의 양식을 주기 위해 오셨음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 예수의 말씀에 많은 자들이 그를 떠났지만 열두 제자는 예수께 남았습니다.
☞ 결론적으로 세상 사람들은 육신의 양식을 위해 일하지만 예수 안에 있는 성도는 영의 양식을 위하여 일해야 합니다.
- 본문에서 제자 빌립과 안드레의 생각하는 차이점이 있는데, 빌립은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 할 수 없다고 말한 부정적 사고의 사람입니다.
- 그러나 안드레는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며 해보고자 한 긍정적 사고의 사람이었습니다.
- 우리는 안드레 제자처럼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전능하신 예수님께 맡김으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 그리고 육의 양식만을 위하여 예수를 좇아다니던 어리석은 자들과 같지 말고 베드로와 같이 예수를 주로 고백하며 주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 가룟 유다와 같이 육의 양식을 위하여 영의 양식을 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작은 감사가 큰 감사를 만듭니다. (요한6장11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성도의 감사의 이유와 조건에는 항상 지극히 작은 것에도 들어 있어야 합니다.
- 11절 말씀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에게서 받아 안드레가 가져온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앞에 두고서 축사하셨습니다.
- 여기서 예수님께서 손에 들고 ‘축사하다’는 의미는 ‘감사하다’입니다.
- 안드레의 생각에는 오병이어를 소년에게서 받아 예수님께 드리면서 고작 이것이 얼마나 되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 장정만 5,000명이라고 했으니 아이들과 여인들까지 합치면 20,000명은 족히 되었을 것입니다.
- 예수님께는 항상 감동과 감사하심에는 진지함이 있으며,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 실제로 양으로 본다면 오병이어가 얼마나 보잘 것 없지만, 그러나 거기에 담긴 것은 대단합니다.
- 아무것도 없는 빈들 광야에서 예수님께 드리는 것이 있다는 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 더욱이 이것을 드린 소년의 믿음을 생각해 보면, 그가 먹을 한 끼 점심식사를 예수님을 위해 기꺼이 내어 드리는 것이니 이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 깊이 생각 해 보면 참으로 감동적인 대목이며, 꼭 300데나리온 나가는 비싼 옥합을 깨뜨려 부어야 예수님을 감동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물질만이 귀하고 값진 것은 아니라 아주 가난한 사람이나 먹는 한 끼의 식사지만 그것을 희생할 때에 그것 역시 하나님께서 받으심 직한 매우 아름답고 감동적인 것입니다.
- 그러니 어찌 예수님이 감동하지 않으실 수 있으셨겠으며, 감사하지 않을 수 있으셨겠습니까?
- 그렇다면 지금 나의 생활은 어디에 감동과 감사하고 있는지 스스로 자가진단 해 봅시다.
- 깊이 감사를 찾고자 한다면 아무리 사소한 일 속에도 감사의 이유는 얼마든지 있다고 봅니다.
- 왜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을까? 억지로 감사 신앙으로 유도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아주 평범하고 사소한 일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찾고 발견하라는 말씀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내가 이제까지 어떤 자세로 살아 왔는지 뒤돌아봅시다. 지극히 평범한 생활 속에서 늘 감사하며 살아내고 있는지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평범한 하루를 살더라도 거기에 담긴 감격스런 예수님의 은혜를 알고 살라는 말씀입니다.
- 이제 추수의 계절이고 감사의 계절이 되었는데, 이미 감사절을 보내고 있는 교회도 있고 또 이번 주에 추수 감사절을 지키는 교회가 많습니다.
- 한 해를 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찾고 발견하여 진실 되게 감사하는 신앙을 만들어 봅시다.
- 혹시 너무도 평범한 일상의 반복에 감사는커녕 구태 연하게 지내오고 때로는 하나님을 원망하지는 않으셨습니까? 이아침에 지금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또 헌신 합시다.
- 진정한 감사는 어려운 중에 감사하는 것을 잊지 마시고 작은 것에 감사하면 큰 것을 얻게 되며 놀라운 은혜가 임하게 될 것이니 지금의 모든 삶 속에 진실 된 감사가 있는 추수감사의 예배가 준비되는 한주간이 되도록 결단하는 저와 주님의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