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묵상

로마서 4장1-10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8.01.12|조회수1,333 목록 댓글 0

2018112일 금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오늘도 매우 혹한 속에 쌀쌀하고 차가운 날씨이니 독감 조심하시고 황금 같은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전능의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과 은혜 부어 주심을 믿고 기쁨과 감사로 영광 돌립시다.

- 좋으신 하나님께서 아무 공로 없는 자를 믿음으로 구원의 은혜 베풀어 주심을 감사와 찬양을 드립시다.

- 이 날도 복음과 함께 살아 내면서 주의 사랑으로 섬김을 실천 해 보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로마서 41-10}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바 되었느니라.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7.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9.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10.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 제 목 ♥♥♥

이신 칭의에 대한 구약의 실례

 

♥♥♥본문 이해와 요약 ♥♥♥

4장에서는 사도 바울은 의로운 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믿음과 이것으로 인한 축복을 증거 함으로써 아브라함의 자손 된 모든 성도의 믿음과 축복을 교훈하였습니다.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경우는 이신 칭의 원리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그 실례를 들고 있습니다.

- 아브라함이나 다윗 같은 구약의 성도에게도 인간적인 실수와 허물은 있었지만, 어떤 행위와 상관없이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여김을 받았던 것입니다.

-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 의심치 아니하므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축복을 체험하였던 것은 곧 모든 성도에게 적용되는 믿음과 축복의 원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주 예수를 믿는 성도는 아브라함의 믿음과 같이 그리스도의 부활 신앙을 소유하여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며 사는 자들입니다.

- 아브라함은 약속으로만 받는 기업을 위하여 현재의 고향과 친척과 재산을 포기하는 모험도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 결국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것이므로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인간의 노력에 의해 얻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게 보이는 일도 하나님의 창조적 능력을 믿어 의심치 아니할 때 믿을 수 있고, 믿는 자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하신 복을 받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구원은 행함보다 믿는 것을 우선한다. (로마서45)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성도는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하나님으로 믿는 자입니다.

5절에 살펴보면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이 말씀은 과연 어떤 사람이 성도인가 하는 것을 규정한 말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먼저 이 말씀 속에는 아주 중요한 강조점이 두 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일한 것이 없어도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신다는 것입니다.

- 이 말씀은 사실상 앞에서 전해 온 논증의 반복의 반복입니다.

믿음의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의롭다 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 여기에 중요한 점이 있는데, 바울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진수가 담겨 있다고 봅니다.

-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입니까?

- 사랑의 하나님은 구원의 은혜를 믿음으로 고백하고 만큼 존귀하게 높여 주십니다.

- 경건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을 사도 바울이 앞에서 무엇을 말했습니까?

- 모든 경건치 않음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분노 하셨다고 말씀했습니다.

- 1:18절에서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라고 하였습니다.

- 또한 노와 분으로 하지 않으신 경우 어떻게 하셨습니까? 길이 참으시는 중에 간과하셨다고 했습니다.

- 3:25절에서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이것이 지금까지 인간의 경건치 않음에 대한 하나님의 대응 방식이었습니다.

- 이것은 구약 성경이 입증하는 바이지만 어떻게 변했다고 합니까?

- 이제는 아브라함을 택하시면서 경건치 않은 자를 의롭다 하십니다. 그 변화의 각을 보면, 30도가 아니고, 60도도 아니고 , 90도의 변화도 아니라 완전히 180도의 정 반대로 믿음의 새로운 변화입니다.

-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180도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믿음의 본질에서 성도가 되는 길이 어디에 있다는 것입니까? 단순히 하나님을 믿는 것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 믿음의 의미는 예수님을 통하여 만민이 구원받는다는 사건인데 예수님의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 사건이 오늘 나를 대신한 사건임을 믿는 것입니다.

- 바로 이와 같이 경건치 않은 자에 대한 대응 방식이 180도로 완전히 달라진 그 하나님을 믿을 때 성도가 되는 길이니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

- 왜 당시 유대인들이 혼란을 겪었습니까? 그리고 왜 그 당시 바울이 집요할 정도로 이들과의 긴장 관계를 접지 않고 결코 양보 없이 이들의 주장을 철저히 반박하였습니까?

- 바로 유대인들은 이와 같은 예수님의 십자가가 가져온 변화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므로 싶게 따라 잡지 못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지금 여기에서 깨달아야 하는 것은 내가 성경을 들고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다 성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 예수를 안 믿는데 하나님이 경건하다하여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경건치 않은 자일지라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으로 믿는 것입니다.

- 고후 5:19절에서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1:13-14절에서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 죄 가운데 있는 나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아들 안에서 '믿는 믿음을 보시고 그 큰 사랑으로 의로 인정하시고 생명과 영생의 나라로 옮겨 주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내 스스로 고치고 고쳐서 정말로 경건하게 된 다음에 나를 의롭다고 여기시는 분이 결코 아니라 인간의 공로는 단 0.1%라도 공로를 원치 않는 것입니다.

- 그래서 어떤 모습이 되었든 내 모습 있는 그대로 주 예수의 보혈을 힘입고 나올 때 의롭다고 인정하시고 선언 해 주시는 참 고마우신 하나님이십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나의 주변에 여전히 인간의 공로가 있어야 구원받는 줄로 생각하는 가족과 친척과 이웃과 친구와 직장 동료가 있습니까? 이들에게 값없이 구원을 받는 은혜의 복음을 전해 보시는 용기를 내어 봅시다.

- 이러한 아무 공로 없이 또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언제나 그 큰 은혜에 감사하며 믿음으로 복음과 함께 사명을 감당하는 만큼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존귀하게 도구로 크게 사용하실 줄 믿어 순종하기로 결단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