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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고린도후서 10장1-6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8.02.27|조회수1,087 목록 댓글 0

2018227일 화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오늘은 성큼 다가오는 봄을 재촉하는 화요일 아침이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환한 웃음으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지금 나에게 주어진 자리가 사명의 자리인 줄 알고 감사함으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오늘 아침은 영적 전쟁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기고 사명을 감당해야 할 이유를 전하는 말씀을 접하고 있으니 꼭 말씀과 기도로 대장 예수님을 의지하여 승리의 기쁨을 누리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고린도후서 101-6}

1. 너희를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너희에 대하여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2. 또한 우리를 육신에 따라 행하는 자로 여기는 자들에 대하여 내가 담대히 대하는 것 같이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나로 하여금 이 담대한 태도로 대하지 않게 하기를 구하노라

3.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5.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6. 너희의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에 모든 복종하지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노라

7. 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진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8. 주께서 주신 권세는 너희를 무너뜨리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세우려고 하신 것이니 내가 이에 대하여 지나치게 자랑하여도 부끄럽지 아니하리라

9. 이는 내가 편지들로 너희를 놀라게 하려는 것 같이 생각하지 않게 함이라

10. 그들의 말이 그의 편지들은 무게가 있고 힘이 있으나 그가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그 말도 시원하지 않다 하니

 

♥♥♥ 제 목 ♥♥♥

사도의 권위를 가진 바울 (복음의 포로가 진정한 자유를 누린다.)

 

♥♥♥본문 이해와 요약 ♥♥♥

10장에서는 계속되는 바울의 사도권을 주장하면서 그는 복음의 열매인 고린도 교인들이야말로 자신이 사도임을 증거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사도로서의 자신의 합법성을 주장하고 그는 고린도교회 내에 침투한 거짓 사도들이 자신의 사도권을 침해한 것에 대하여 신랄하게 비판하였습니다.

- 그리고 교회에 대한 그들의 영향력을 제거하려고 자신이 노력하였음을 밝히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계획을 설명하면서 진리에 대항하는 자들을 엄히 경고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사도 바울의 복음 증거를 반대하는 자들을 통해 우리는 악인들이 얼마나 진리를 방해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 바울의 영적 권위는 육체로는 자랑할 것 전혀 없지만, 오직 예수님께로부터 왔으며, 이 사실을 말하는 이유는 고린도의 거짓 교사들이 인간의 거짓 권세와 현란한 말로 참된 복음을 거부하고 방해했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사도의 영적인 권위가 현란한 말과 지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능력과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함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바로 알고 믿어야겠습니다.

- 따라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전도자들에게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믿음은 예수로 무장하는 것이다. (고후104)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성도는 언제나 틈을 노리는 사탄의 공격 앞에서 영적인 싸움과 전쟁을 항상 무장하고 나가야 합니다.

- 4절에 살펴보면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특히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라고 하였습니다.

- 그 당시 고린도 교회에는 분쟁과 속임으로 인해 갈팡질팡하는 성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 고린도 교회 성도 자체 안에서 발생한 문제이기에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도 어디부터 어떻게 손을 봐야 할지 암담했던 것입니다.

- 바울 자신의 육체적인 그 어떤것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면 이길 수 있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고린도 교회의 설립자요, 영적인 조언자인 사도 바울은 그들이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가에 대한 영적 시각과 안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마치 병에 걸린 환자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과정이 어떻습니까? 신체의 외적 증상만 치료하면 완치되었다고 하지 않습니다.

- 생명을 위협하는 외적 증상이 아닌 이상, 그 병을 일으키는 원인적인 요인을 조사합니다.

- 그리고 밝혀진 원인에 따라 적적한 조치를 내립니다.

- 그래서 그 원인이 제거될 때가지 계속 치료를 합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 몸에 나타난 증상은 열매일 뿐이고 병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이며, 원인이 증상을 일으키는 근본적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 사탄의 공격으로 교회가 상처가 생길 수 있기에 분열이 되고, 논쟁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등의 외적 아픔의 증상이 성도의 신앙적 갈등으로나타납니다.

- 그때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것은 그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을 조사해서 치료하는 것입니다.

- 문제의 증상에 대처하는 것은 말 그대로 응급 처치일 뿐이므로 원인을 그냥 놔두고서는 결코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 때문에 분쟁과 속임과 비난으로 몸에 진통을 겪고 있는 고린도 성도들에게 바울은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라고 한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고린도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충만함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 바로 어둠의 악한 영이 그들의 당면한 문제의 원인이 된다는 말입니다.

 

- 그래서 그 문제의 원인을 찾을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한 것입니다.

- 그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육체의 외형적 문제도 해결 될 것이라는 암시를 준 것입니다.

- 이 암시는 비단 고린도 성도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필요하고 또 이유는 간단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분열케 하고 병들게 하는 원인이 아직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25:41절에서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 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고 하였습니다.

- 우리의 대적 마귀는 영영한 불에 들어갈 운명에 있지만, 그러나 아직도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면서 삼킬 자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 벧전 5:8절에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하였습니다.

- 아무리 영적으로 민감하고 놀라운 역사를 일으킨 교회라고 할지라도 마귀의 공격 대상에서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 고후 2:11절에서 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고 하였습니다.

- 바울과 함께 했던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사단에 던져진바 된 것이 이를 증거 합니다.

- 딤전 1:20절에서 그 가운데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으니 내가 사탄에게 내준 것은 그들로 훈계를 받아 신성을 모독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 누구도 사단의 영적인 공격을 피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그로 인해 외적인 문제도 생깁니다.

- 6:12절에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은 성령님께서 지금 나에게 악한 세력을 이기기 위한 대장 예수의 이름으로 완전무장과 전략이 필요하므로, 반드시 스스로 영적인 점검하고 주의 이름으로 싸웁시다.

- 철두철미하게 말씀과 기도로 영적으로 진찰하고 예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사악한 영적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기 쉬우므로 늘 깨어 있어 대적 합시다.

- 매일 연속 되는 일과 중에라도 악한 사탄으로부터 시험을 받을 때가 시시가각이므로 담대히 영적 전쟁에서 예수님의 능력으로 이기고 사명을 감당해야 할 이유가 있는 만큼 반드시 말씀과 기도로 대장 예수님을 의지하여 승리의 기쁨을 누리는 하루가 됩시다.

- 그래서 나의 영적 상태를 항상 언제나 잘 점검하고 전신갑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장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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