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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갈라디아서 6장1-10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8.03.09|조회수2,516 목록 댓글 0

2018년 3월 9일 금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벌써 주말 같은 황금의 금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는 대자연의 나뭇가지가 깊은 잠에서 깨어나 생기를 발하고 있습니다.

- 곧 희망의 꽃 봉우리를 개봉하려는 것을 보면서 민족의 죄악의 그늘에서 벗어나 새로운 소망의 전환점이 있으리라 기대하고 선포합시다.

- 성도는 선을 행하되 끝까지 행 할 것이며, 그날 즉시 심어서 그날 거두려는 조급함에서 벗어나서 인내함으로 선을 행하기로 결단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갈라디아서 6장1-10절 }

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3.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5.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 제 목 ♥♥♥

☞ 갈라디아 교인들을 위한 바울의 권면

 

♥♥♥본문 이해와 요약 ♥♥♥

☞ 6장에서는 믿음에 합당한 성도의 실천적 생활을 거듭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법을 다라 살아가는 성도들의 생활 자세에 대해 구체적으로 교훈했습니다.

- 자기기만과 자신을 남과 비교하려는 심리는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방해하는 요소가 됩니다.

-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기 위해서 끊임없는 내적인 성찰로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 범죄한 자에 대한 대처 방법과 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성에 대해 교훈하면서, 선을 행하여 영생을 거두는 성령의 법을 따라 살 것을 명했습니다.

- 또한 바울은 성도가 육체로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만을 자랑하여야 함이 당연한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는 모든 생활 중에서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의 법을 좇아 살아가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음을 기억하여 바울의 교훈한 대로 사랑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여기서 거짓 교사들이란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외식주의자이고,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려고 하는 유대주의적인 율법주의자이고,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육체만 자랑하려는 자이며, 신앙이 복음적이지 아니하고 세상과 타협하려는 교사들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결코 인간에게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시고, 인간에게 조롱을 당하지 않으시므로 인간의 모든 행위를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 언행에 있어서 결코 속지 않습니다.

- 그러므로 세상의 썩어질 것으로 자랑을 삼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은혜만을 자랑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믿음으로 인내하면 명품 인생 만드신다. (갈라디아6장9,10절)

▶(선행을 인내로 하면 명품 인생 만드신다.)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성도는 선한 일을 위해 부름 받았으니 반드시 선을 행하되 끝까지 인내로 행해야 합니다.

 

- 9절에서 사도 바울은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피곤하다’라는 말은 ‘힘을 잃다’ 혹은 ‘늘어지다’라는 의미입니다.

- 따라서 9절의 말씀은 ‘우리가 실망하여 늘어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선을 행한다면 언젠가는 그 결과물을 얻게 될 것이다’라는 말입니다.

- 결국 9절이 의도하는 바는 모름지기 성도는 선을 행하되 인내함으로 끝까지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우리가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은 마치 논밭에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 만일 농부가 씨를 뿌리다가 힘들어 싫증이 난다고 해서 밭을 태반이나 경작하지 않고 내버려 둔다거나 혹은 씨앗을 심어놓고 제대로 가꾸지 않는다면 그의 수확은 반 이상이나 줄어들 것입니다.

 

- 야고보서 5:7절에서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그러므로 우리도 길이 참고 낙심하지 많고 인내하는 가운데 선한 일을 행해야 할 것입니다.

- 우리가 인내로써 선행의 씨앗을 심고 실망하지 않는다면 때가 되어 반드시 거두게 될 것입니다.

- 롬 2:7절에서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 이처럼 선행은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노력하고, 끊임없이 수고하는 것을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10절에서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 섬기고 구제하는 일도 기회가 주어질 때에 하는 것입니다.

- 특히 우선적으로 믿음의 가정을 살피고 돌볼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믿음의 형제와 자매들 중에는 어떤 선을 행함에 있어서 너무도 쉽사리 포기하고 낙심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 이것은 선행에 대한 결과물이 곧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조급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이들은 자신들이 선행을 베푸는 대상이 점점 나아지는 기색이 조금도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절망감과 배신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이렇게 희생하는 것을 안다면 조금은 고마워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하며 낙심하며 푸념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또 어떤 이들은 자신이 선을 행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고 전혀 인정하지 않고 몰라준다거나 자신 앞에 아무런 다가오는 보상이 주어지지 않을 때 실망하기도 합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내가 믿는 믿음 안에서 나의 선행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자가진단 해 봅시다.

- 설리번 여사가 헬렌컬러를 케어 할 때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3중고의 장애자를 세우고 명품인생을 만드는 과정은 믿음의 인내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을 보게 됩니다.

- 히브리서 기자는 히 12:1-2절에서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라고 하였습니다.

- 예수님은 자신 앞에 놓여 있는 영광과 기쁨을 위해 십자가의 고통과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신 결과 마침내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아침에 성령님께서 예수님을 영접한 내가 지금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나에게 예비 된 믿음의 상을 생각하며 끝까지 인내로써 선을 행하고 있는지를 질문하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을 찾고 뜨겁게 기도 합시다.

- 그래서 지금 나에게 주어진 사명 앞에 믿음의 소망을 두고 인내로써 끝까지 선을 행하고 주님께 맡기면 주님께서는 나에게 있는 수고의 열매들과 명품으로 풍성하게 채우실 것을 확신하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일과 주님의 사역들을 동일하게 신실함으로 감당 해 나갑시다.

- 살후 3:13절에서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치 말라”고 하였습니다.

- 모름지기 성도는 선을 행하되 끝까지 행해야 할 것이며, 그날 즉시 심어서 그날 거두려는 조급함에서 벗어나서 인내함으로 선을 행하기로 결단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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