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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빌립보 2장1-11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8.03.19|조회수2,298 목록 댓글 0

2018319일 월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새로운 한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어제 셋째 주일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가 많았으리라 믿습니다.

- 날 구원하신 주 예수님과 동행하며 믿음과 지혜가 충만하시기를 바라며 주님의 기쁨이 되고 놀라운 간증이 있는 생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참된 크리스천이란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은혜와 평강의 나라를 세우는 사명자로 살아 내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빌립보 21-11}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 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 제 목 ♥♥♥

사랑과 일치, 겸손에 관한 교훈하심

 

♥♥♥본문 이해와 요약 ♥♥♥

2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을 본받아 피차 겸손하게 섬기는 가운데 구원을 완성 해 가기를 권면하면서 자신이 그 일에 솔선하여 모범을 보일 것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서로 겸손함으로 사랑으로 행하여 모든 다툼과 분쟁을 금할 것을 명하면서 그리스도의 겸손과 영광을 모델로 제시했습니다.

- 교회가 하는 모든 일이 인간의 계획으로 말미암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서로 권망과 시비가 없이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디모데와 에바브로 디도의 신앙을 소개하며 에바브로 디도를 기쁨으로 영접할 것 을 지시하였습니다.

-에바브로 디도는 죽을병에 걸렸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치유 받았기에 성도들의 기쁨이 될 것이기에 그를 보내었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성도는 언제나 자기중심의 생각과 행동이 아닌 하나님 중심의 사고와 행위를 지녀야 합니다.

- 그때에 진정으로 겸손한 모습을 지닐 수가 있는 것입니다.

- 또한 디모데와 같이 신앙으로 인해 칭찬을 들을 만큼 충성하며 복음을 위하여 헌신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 그런 자들을 주께서는 기뻐하시며 천국 상급을 예비해 놓고 계십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예수마음 품으면 평강의 나라 세워진다. (빌립보25)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성도의 마음 안에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 5절을 살펴보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사도바울은 빌립보 교회의 일치를 위하여 겸손을 강조했었고, 이제는 그 본보기로 유일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제시함으로써 교회의 일치를 위한 성도의 겸손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여기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란 일차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을 의미합니다.

-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은 겸손의 마음만이 전부가 아니라, 우리가 본받아야 할 그리스도의 마음은 더 많습니다.

-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신앙의 본으로 삼아야 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은 과연 어떤 마음입니까?

 

본문에서 강조하는 것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 주님은 마 11:29에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 고전 2:16절에서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이 인간들의 죄를 대속하여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람으로 낮아져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 그리고 창조주로서 피조물에 불과한 인간들을 섬기는 삶을 사셨고 그들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셨으니 이것이 바로 겸손의 극치입니다.

- 이 땅에서 아무리 겸손한 사람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러한 겸손 앞에서는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 성육신과 희생의 겸손을 본답아 늘 낮은 자리에 설 줄 아는 나의 모습으로 살아 내어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은 착한 마음입니다.

- 베드로 사도는 증언하기를 행 10:38절에서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라고 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모든 일들을 보면, 모든 것이 다 착한 일입니다.

- 병자를 고치시고, 영혼을 구원시키셨으며, 굶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고, 죽은 자를 다시 살리셨으니 얼마나 착한 일들입니까?

- 착한 일은 착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만이 할 수가 있으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행함을 보고 그분이 얼마나 착한 분이신 줄 압니다.

- 6:8절에서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하였습니다.

- 이와 같이 우리 성도들도 착한 마음을 가져야 하지만, 독한 마음은 성도들에게 어울리지 않습니다.

- 13:14-15절에서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고 하였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처럼 솔선수범하시는 착한 마음을 지니고 이웃을 사랑하고 돌보며 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은 사랑으로 주는 마음입니다.

- 예수님은 행 20:35절에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래서 고쳐주고, 가르쳐주고, 자기 생명을 죄인들을 위하여 주시고, 성령을 주시고, 천국의 영생의 영광까지 나누어주셨습니다.

- 세상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남에게 자기의 것을 잘 주려 하지 않으며, 도리어 얻고 빼앗으려고 합니다.

- 그러나 주 예수를 믿는 내가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아 주는 자가 되도록 힘씁시다.

-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성도는 이기적인 마음은 어울리지 않는 것이므로 정말 줄 것이 없으면 이웃을 위해 축복 기도 해 주고 따뜻하게 손이라도 꼭 잡아주는 습관을 훈련하고 섬깁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은 하나님 아버지를 위한 고난과 역경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 베드로 사도는 벧전 2:21절에서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받는 고난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으셨습니다.

- 십자가의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사도들도 있습니다.

- 21:16-21절에서 베드로와 요한 사도는 산헤드린 공회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고난 중에 복음을 담대하게 그리고 떳떳하게 증거 하였습니다.

- 바울 사도도 수많은 환난과 고난을 감당하며 복음을 전했으며, 지금도 빌립보 교인들에게 편지를 쓰고 있는 곳도 로마 옥에서 보내는 중입니다.

- 그러나 오늘날 현대 기독교인들은 주님의 은혜만 받으려고 하고 주님을 위하여 봉사하고 희생 할 마음이 있는 성도는 심히도 적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안타깝습니다.

 

- 하지만 하나님을 위하여 고난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때 온전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 복음을 전하고 교회의 직분을 감당하고 이웃을 구제하는 이 모든 일은 나의 수고와 희생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 그러므로 예수님처럼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십자가 사명의 고난을 받아야 영광도 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은 개인의 사리사욕이 없는 마음입니다.

- 7절에서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비우셨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과 동등 된 분이시지만, 사욕 없는 빈 마음으로 오셔서 사랑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만을 행한 것이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 그리고 이 땅에서의 삶 역시 전혀 사욕이 없으셨으며, 이 땅의 물질에 대한 욕심이나 영광이나 정치적인 야망이란 조금도 없으셨습니다.

- 죽으시고 난 후에 무덤도 타인의 무덤을 빌리셨으며, 하나님은 오늘도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빈 마음을 가진 자녀들을 찾고 계십니다.

 

- 그렇다면 오늘 아침은 성령님께서 내 안에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있는지 스스로 자문자답해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 오늘 아침에 예수님의 마음을 5가지로 제시한 것 외에 또 무엇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그리고 이런 5가지 제시한 것 중에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점검하고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이 되어봅시다.

-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닌 자녀라야 하나님 뜻을 온전히 이룰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 참된 크리스천이란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은혜와 평강의 나라를 세우는 사명자로 살아 내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것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내 마음 안에 예수의 5가지 마음 즉 겸손한 마음, 착한 마음, 주는 마음,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사욕 없는 마음이라는 것을 명심하여 평강의 나라를 세우기로 다짐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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