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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골로새 2장1-7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8.03.23|조회수1,037 목록 댓글 0

2018년 3월 23일 금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오늘도 새 날을 시작하는 주말 같은 황금의 금요일 아침, 다소 꽃샘추위로 쌀쌀하게 출발합니다.

- 건강관리 특히 감기조심 하시고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섬김의 자세를 가지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믿음의 선한 영향력으로 살아 내시기를 바랍니다.

- 영적이 분별력이 혼탁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뜻이 기록 된 성경 말씀을 읽음으로 알고 이해하였다면, 그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며 살아내는데 최우선적 삶을 추구 해 나가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골로새 2장1-7절 }

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 제 목 ♥♥♥

☞ 예수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박으라!

 

♥♥♥본문 이해와 요약 ♥♥♥

☞ 2장에서는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믿음에 굳게 설 것을 권면하면서, 특히 이단 사상과 율법주의, 천사 숭배 사상, 금욕주의 등을 경계하라는 당부하는 내용입니다. 

- 바울은 골로새 교회의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굳게 서서 모든 세상의 헛된 교훈과 초등 학문에 미혹당하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에 대하여는 이미 죽었으므로 그리스도의 진리만을 좇아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는 세상의 헛되고 거짓된 가르침에 미혹당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풍성함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 그러므로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기도로 깨어 있어서 모든 사단의 유혹을 물리치고 승리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 골로새 교회처럼 많은 이단들의 도전에 직면한 오늘의 현 교회들을 향해 울려퍼진 경계의 나팔이므로 우리는 더욱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 안에 이단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항상 깨어 있어야 함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 거짓 교훈을 좇지 않는 방법은 마음에 더러운 욕심을 버리고 순전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는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믿음은 아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삶이다.(골로새 2장6,7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만 있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 6,7절에 살펴보면 “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라고 하였습니다.

- 이는 골로새와 라오디게아 성도들이 가져야 할 믿음의 목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바울의 강한 호소이자 권면입니다.

- 그리고 바울은 7절에서 친절하게 그들이 행해야 할 실제적인 면에 대해 “그 안에서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각 개인과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믿음을 가질 것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런데 바울의 이 교훈의 성패는 누구에게 달려 있습니까? 바울입니까? 아닙니다.

- 이 교훈을 듣고 받은 골로새와 라오디게아 성도들뿐만이 아니라 오늘 지금 내가 이 글을 읽은 나에게 달려 있는 것이므로 대단히 중요합니다.

- 아무리 신앙에 유익을 주는 진리의 귀한 교훈일지라도 그에 대한 나의 반응이 없다면 이것은 아무런 유익도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 ‘인생을 살면서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박고, 세움을 입어, 믿음에 굳게 서는 것이 참 중요 하구나’ 하고 머리로 아는 것으로 그친다면 그것은 그 나에게 아무 유익도 주지 못합니다.

- 이것은 마치 의사가 환자에게 ‘당신의 질병을 위해서 이런 저런 약의 복용이 필요합니다.’라고 처방을 내렸다고 합시다.

 

- 그런데 환자가 처방을 듣고도 약국에서 약을 복용하지 않는다면 의사의 처방이 그 환자에게 어떤 유익이 있겠습니까? 아무런 유익도 없습니다.

- 환자가 의사의 처방을 잘 들었다면, 그 처방대로 약을 시간에 맞추어 잘 복용해야 합니다.

- 그래야 처방이 자기에게 효과가 있고 유익이 되는 것입니다.

- 이것은 신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거짓 교훈으로 분쟁이 일어나고, 낙담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는 사람들에게 바울이 지금 처방을 내렸습니다.

-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뿌리박고, 세움 입어, 믿음에 서야 한다.’라고 영적 명의의 처방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 말씀의 처방을 무시한다면 그들의 영적인 질병이 온전하게 나아지겠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 복음을 듣고 받아 많은 것을 아는 지식, 즉 신앙의 원리를 자신의 삶 속에서 적용하지 않으면 그 원리는 자신의 것이 아니며 또 아무런 유익도 가치도 없습니다.

 

- 그러므로 아는 만큼 삶에서 행함이 필요하므로 말씀을 믿는 믿음대로 실천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 롬 2:13절에서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기에 바울은 거듭 거듭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설명하고 6절에서 골로새와 라오디게아 성도들에게 설명하였고 이제는 ‘그 안에서 행하되’라고 권면한 것입니다.

- 기독교 신앙이 살아있다는 것은 아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행함이 필요한 것입니다.

- 마 7:21절에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였습니다.

- 정말 바르게 아는 것도 매우 중요 하지만, 그 아는 것에 행함이 실천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 그래서 야고보서 기자는 약 2:17절에서 말하기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단언 하였던 것입니다.

- 약 2:14절에서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아침에 성령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읽고 아는가를 질문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에 얼마나 순종하고 있는지 스스로 자문자답해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의 뜻이 기록 된 성경 말씀을 읽음으로 알고 이해하였다면 그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며 살아내는데 최우선의 삶을 살아냅시다.

- 그렇지 않으면 생명을 주는 진리를 알고도 내가 생명을 얻지 못할 것이며, 어떤 능력도 어떤 유익을 주는 진리도 나에게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으로만 끝나게 됩니다.

-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는 분이 있다면 일단을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읽고 그 뜻을 모른다면 예배자로 설교를 통하여 성경공부와 말씀 묵상을 통하여 올바른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데 열심을 내도록 권면합시다.

- 그러나 신앙생활을 오래 하신 연수와 직분자라면, 이제는 말씀을 아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경건의 모양만 갖추지 말고 경건의 능력을 실재로 경험이 되도록 성경말씀에 순종하고 실천하며 살아내는 삶이 되도록 결단하고 기도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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