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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요한일서 5장1-9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8.05.27|조회수1,132 목록 댓글 0

2018526일 토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5월 마지막 주말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인생을 살다보면 순탄한 세월 보다 수많은 어려움과 위기의 때를 만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그런데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놀라운 축복의 기회가 온다는 점에서 기도하고 지혜를 구하면 반드시 좋게 해결 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 그러므로 현재의 어려운 위기를 좋은 기회를 만들어 내는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도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성전 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성도의 심령 안에 성전을 깨끗하기를 원하시기에 항상 말씀 묵상과 기도로 성결을 유지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요한일서 51-9}

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7.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9.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의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것이니라.

 

♥♥♥ 제 목 ♥♥♥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세상을 이기는 것은 믿음이다.

 

♥♥♥본문 이해와 요약 ♥♥♥

5장에서는 요한은 마지막으로 자녀들에게 진실하게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그분의 계명을 실천하는 자임을 들어 믿음과 사랑의 불가분적 관계를 증거 하는 내용입니다.

- 특히 진리에 관한 교훈을 3장에서 시작하여 하나님의 자녀 됨에 관한 교훈이 본장에서 마무리 됩니다.

- 하나님의 자녀 됨에 대한 세 번째 주제인 진리에 대하여 깊이 다루고 있습니다.

-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계명을 그의 자녀들이 꼭 지켜야 함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물과 피로 임하셨는데, 그 증거자는 진리이신 성령이시고 하나님께서는 아들에 관하여 증거 하시는데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생명이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증거 하십니다. 

- 또한 믿음의 형제를 위해 반드시 기도해 줄 것과 진리가 아닌 우상을 멀리하라고 권면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사도 요한은 적그리스도로 인해 진리가 흐트러지고 그리스도인들이 온통 미혹을 받는 혼돈된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의 참된 진리의 말씀을 믿음으로 끝까지 지키며 성도들을 권면하며 지키려는 사도 요한의 열정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 사도 요한의 마지막 권면은 하나님의 자녀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범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성도가 범죄 하지 않는다 함은 죄에 대해서 단번에 분리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계명에 충실할 때 점차적으로 죄와 멀어지고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죄를 짓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따라서 우리는 자신을 지켜 우상을 멀리하고 섬기는 교회는 예수님께 속하여 붙어 있어야 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영생이 있고, 하나님은 교회들에게 지각을 주시어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항상 우상을 멀리해야 한다는 것과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 이 시대에 반드시 선한 영향력으로 필요한 하나님의 사명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믿음은 세상을 이기는 능력이다. (요일54)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믿음은 성도로 하여금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는 힘입니다.

 

- 4절을 살펴보면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하나님께로서 난 자1절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임을 믿는 자입니다.

- 그리고 세상이란 사단이 지배하는 세상이나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자신들의 생각대로 살아가는 악한 세대를 가리킵니다.

- 그러므로 본 절은 성도들이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만 온전하다면 사단이 지배하는 악한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 우리 성도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은 성도들이 살아가기에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 이 세상은 하나님의 원수인 사단이 지배하는 곳으로 성도들이 승리하는 삶을 살기에는 매우 벅찬 곳입니다.

- 말하자면 이 세상은 적진이며 성도들은 그러한 적진 한 가운데 놓여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 그러므로 성도들은 자신들의 힘으로는 도무지 사단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 사단은 비록 타락한 존재이지만 하나님과 겨루어서 이길 수 있다고 스스로 생각할 만큼 강력한 능력의 소유자이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사단을 우리의 힘으로만 대적한다면 우리는 백전백패입니다.

- 그러나 요한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세상을 이긴다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만 있으면 반드시 세상을 이기고 또 이긴다는 것입니다.

- “세상을 이긴 믿음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그렇다면 믿음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우리가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는 말입니까?

- 믿음은 단순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뢰 정도로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그것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들 하나로 연합시켜 주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구주로 믿는 순간 나는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그리스도의 영이 내 안에 내주하심으로 나와 그리스도는 불가분의 관계가 되는 것이기에 내가 세상을 이기는 삶을 사는 비밀이 여기에 있습니다.

-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어떠한 분이십니까? 그분은 만물의 창조주로서 이 세상보다 크시며, 세상을 일시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사단보다는 우월하시며 절대적 권세를 가지시고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 그래서 영접한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주하여 계시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내가 비록 세상 한가운데서 마치 세상에 포위된 것과 같은 상황에 놓인 것과 같다 할지라도 어찌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 특별히 요 16:33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선언하시며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렇다면 주를 믿는 성도가 그리스도를 믿어 예수님과 연합하기만 하면 세상을 이기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더 나아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의 완전한 승리에 대한 선언이기도 합니다.

- 6:16절에서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라고 하였습니다.

- 고전 15:57절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라고 하였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가 승리하셨다면 그 안에 있는 나도 역시 승리한 것이 분명하므로 승리의 확신을 가집시다.

 

- 오늘 아침에 성령 하나님께서 나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묻고 있기에 지금 나 스스로 믿음과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자문자답 해 봅시다.

- 나 스스로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수밖에 없고, 또한 많은 유혹에 직면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리하여 자칫 실패하는 위기를 맞을 수도 있으며, 죽음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오직 믿음만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모든 환난과 유혹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기에 이 놀라운 복음의 소식을 가까운 이웃과 친척과 친구와 동료에게 전해 봅시다.

-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하셨으며, 많은 고난과 시련을 당했던 사도 바울은 그 모든 것을 믿음으로 능히 잘 극복하고 확실하게 자신의 삶을 고백하기를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믿음이야말로 주를 믿는 그리스도인의 확실한 승리의 원천이기에 더욱 믿음을 부여잡고 반드시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 내면서 복음의 증인과 사명감으로 주말에 한 영혼이라고 만나고 주일을 준비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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