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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요한 계시록 16장1-9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8.06.18|조회수801 목록 댓글 0

2018618일 월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오늘도 새로운 한주간이 시작되는 6월 셋째 주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어제 주일은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하루였음을 믿습니다.

- 오늘 저녁9시에는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과 우리가 첫 경기가 있는 만큼 많은 응원으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래봅시다.

- 혹시나 신앙생활을 가로 막아 죄 짓게 하는 악한 사탄과 마귀의 세력이 방해하는 경우와 낙심이 될 때에는 더욱 간절히 주님께 깨어서 참회의 기도와 말씀묵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요한 계시록 161-9}

1.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2.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

3.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4.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5.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이르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6.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그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8.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9.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비방하며 또 회개하지 아니하고 주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 하더라.

 

♥♥♥ 제 목 ♥♥♥

일곱 대접의 재앙이 내려짐

 

♥♥♥본문 이해와 요약 ♥♥♥

16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일곱 대접의 재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이 일곱 대접의 재앙은 앞의 일곱 나팔의 재앙과 그 대상에 있어서 순차적으로 일치하는 점을 가지고 있으나 일곱 나팔의 재앙에 비해 현저히 극심해진 재앙이었습니다.

- 특히 적그리스도가 다스리는 나라의 상태는 곧 어두워지며, 사단에 의해 조직되고 유지되기 때문에 영적 어두움과 분열에 빠지게 되고 성도들은 혼돈과 좌절에 빠지게 됩니다.

- 그리고 짐승을 섬기는 자들은 미래에 대한 소망이나 빛을 잃어 방황하게 됩니다

- 또한 재앙의 대상이 짐승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로 국한된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 그러므로 본장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장래에 있게 될 극심한 환난을 살펴보면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일곱 대접의 재앙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내리시는 최후적 재앙들의 모습을 보여 주는 환상이었습니다.

- 일곱 나팔과 일곱 대접 재앙의 특징은 그 대상이 짐승을 경배하는 악한 자들이고 범위는 세계적이며 영적인 차원까지 이르며, 칠년 대환난의 후 삼년 반 동안 이루어지며 그리스도의 심판과 재림으로 종결됩니다.

- 짐승을 경배하는 사람들에 대한용서가 없는 극렬한 재앙은 하나님께서 우상 숭배를 얼마나 미워하시는가를 잘 보여 줍니다.

- 우리들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 외에 중요시하고 있는 우상들이 있는가? 살펴보고 그 우상들을 제거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회개하면 살길 주신다. (요한계시록168-9)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회개할 줄 모르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불쌍한 인생이지만, 회개하면 용서와 함께 새로운 삶이 열립니다.

- 8 ,9절을 살펴보면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비방하며 또 회개하지 아니하고 주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 하더라.”고 하였습니다.

- 사도 요한은 네 번째 천사가 하나님의 진노의 대접을 쏟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들은 마귀를 상징하며 해는 별들 중에 왕, 즉 마귀들의 왕인 용을 상징하는데 용에게 진노의 대접 재앙을 쏟는 것입니다.

- 대접이 쏟아지자 마치 맹렬한 불이 붙은 것처럼 해가 강렬한 빛과 열을 발산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과 통렬한 괴로움을 준 것입니다.

- 해가 권세를 받은 것은 용이 불신자를 해하는 권세를 말씀합니다. 그러나 12장에서 용이 성도들을 해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 이것은 마지막 때 대 환난이 지니는 파괴적 성격을 잘 반영한 상징적 표현들 가운에 하나로서 이제는 더 이상 회개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생들에게 전혀 기회를 주지 않으셨습니까?

- 사실 최종 멸망에 이르기까지 모든 심판의 목적은 사람들로 회개하게 하는데 있었습니다.

- 앞에서 보아온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대 재앙이 내려지기까지 일곱 인이나 일곱 나팔 등의 여러 재앙들을 통해 죄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다리고 인내하셨습니다.

-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죄악을 회개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깊은 죄악의 수령으로 빠져들었습니다.

- 그들은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 인간이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스스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하는 것입니다.

 

- 9절을 살펴보면 죄인들은 자신들에게 내려진 재앙으로 인하여 오히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훼방하는 매우 적극적이고 위험한 죄악을 애굽의 바로 왕처럼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 그들은 하나님의 명예를 훼손하고,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흉악한 범죄자의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 이러한 죄악이 어찌 하나님과 죄인 사이의 관계를 끊어 놓지 않겠는가 !

- 야고보서 1:15을 보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이렇게 세상권세를 잡았던 애굽의 바로가 그의 욕심으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 되었던 인생은 스스로 하나님을 향해 더 깊고 중한 죄악, 즉 사망에 이르는 죄까지도 범하게 됩니다.

- 그는 결코 개선할 수 있는 능력을 보이지 못합니다.

- 왜냐하면 어두움의 권세를 잡은 사단이 이러한 인생들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 악한 사단은 이러한 인생들을 좀 더 충성스런 자신의 소유물로 삼기 위해 더 더욱 악하고 불의한 존재로 마지막까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 1:15절에서: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고 하였습니다.

- 2:5절에서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고 하였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러 모양으로 죄를 깨닫게 하실 때에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오늘 아침에 성령님께서 나에게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 한 죄에 대한 깨달음을 주실 때 곧장 회개를 하는 편인지 아니면 여전히 감추고 있는지를 자가진단 해 봅시다.

- 그래서 성령께서 죄를 깨닫게 하실 때에 즉시 회개하면 평안과 기쁨과 형통함이 있게 될 것입니다.

-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겸허하게 나와 하나님의 영적 상태를 진단 해 봅시다.

- 그리고 나의 삶을 기록 된 말씀 안에서 삐뚫어지고 꼬여 있어서 죄 됨을 깨닫는다면 솔직하게 인정하면서 하나님께 고백합시다.

- 32 :1절에서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32:5절에서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고 하였습니다.

- 정말 회개를 모르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인생이 됩니다.

- 예수 믿는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 유혹을 이기고 부지중에 짖는 죄를 스스로 고백하고 주님께 엎드리는 것이 가장 복된 인생으로 사는 길이요 승리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그 복됨을 잃지 않기 위해 내가 성령의 지시에 따라 말씀 가운데 참회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나의 죄악을 진솔하게 고백하여 죄에서 자유 하는 삶을 살아 냅시다.

- 나의 모든 허물과 죄를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통회하는 심령이야말로 참 소망이 있는 인생이요, 참으로 행복한 인생으로 사는 길이므로 이 놀라운 것을 경험하고 또한 이웃과 형제들에게 하나님께 죄의 고백이 잘 사는 길임을 권면 해 봅시다.

- 사랑의 하나님은 회개하는 인생을 가장 기뻐하시며 그 모든 죄를 기꺼이 용서 해 주시고 계십니다.

- 그러나 끝까지 회개를 모르고 죄악을 고집하는 사람들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심판의 칼을 뽑으신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 다시 한 번 강조 하는 것은 정말 이 땅에서 가장 불쌍한 인생은 회개를 모르는 인생이며 어떠한 죄를 지었다고 할지라고 회개하는 자가 새롭게 사는 길음을 명심하는 저와 주님이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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