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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창세기 48장1-7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8.08.20|조회수1,305 목록 댓글 0

2018820일 월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오늘도 참으로 기대가 되는 8월 셋째 주간의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 어제 셋째 주일 예배 가운데 은혜와 축복을 풍성히 받았으리라 믿습니다.

- 오늘 말씀 묵상에서 야곱과 같이 비록 육은 세월이 갈수록 후패해지고 연약해진다 할지라도 영은 갈수록 강건해져 마침내 하나님 앞에 이를 때에는 온전히 성화 된 자로 인정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한주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창세기 481-7}

1.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요셉에게 말하기를 네 아버지가 병들었다 하므로 그가 곧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함께 이르니

2. 어떤 사람이 야곱에게 말하되 네 아들 요셉이 네게 왔다 하매 이스라엘이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아

3. 요셉에게 이르되 이전에 가나안 땅 루스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사 복을 주시며

4. 내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게서 많은 백성이 나게 하고 내가 이 땅을 네 후손에게 주어 영원한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5. 내가 애굽으로 와서 네게 이르기 전에 애굽에서 네가 낳은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 것이라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내 것이 될 것이요

6. 이들 후의 네 소생은 네 것이 될 것이며 그들의 유산은 그들의 형의 이름으로 함께 받으리라

7. 내게 대하여는 내가 이전에 밧단에서 올 때에 라헬이 나를 따르는 도중 가나안 땅에서 죽었는데 그 곳은 에브랏까지 길이 아직도 먼 곳이라 내가 거기서 그를 에브랏 길에 장사하였느니라. (에브랏은 곧 베들레헴이라)

 

♥♥♥ 제 목 ♥♥♥

요셉의 두 아들에 대한 야곱의 축복

 

♥♥♥본문 이해와 요약 ♥♥♥

48장에서는 야곱은 요셉에게 가나안 땅과 후손에 대한 하나님의 언약을 전수하였습니다.

- 구체적으로 야곱이 요셉의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축복합니다.

- 그래서 야곱은 자기 손자들을 양자로 삼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의 족장들의 서열에 서게 하십니다.

- 이로써, 요셉은 장자권을 갖게 되고, 그에 따르는 이름대로 두 몫의 소유를 받게 된 것입니다.

- 야곱은 손자들을 양자로 삼겠다는 의도를 엄숙하게 알리고, 실제로 양자로 삼아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형성하여 구속사에 큰 몫을 하게 합니다

- 동일하게 두 지파도 영적 장자권의 상속, 즉 하나님과의 언약의 대표권의 상속이 요셉에게 있음을 공인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성도는 모두 종의 영을 상속받지 않고 아들의 영을 상속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결론적으로 야곱의 죽음은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된 이삭과 야곱의 족장 사는 그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 야곱은 요셉과 그 두 아들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며 이들로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축복하였습니다.

- 그래서 야곱은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 것이다.’ 라고 말함으로써 요셉의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야곱의 기업을 직접 상속받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 이리하여 열두 아들 중에서 레위를 제외하고 요셉에게 두 분깃이 주어져 열두 지파를 이루게 됩니다.

- 한편 야곱은 우수를 에브라임의 머리에, 좌수를 므낫세의 머리에 얹고 축복하였는데, 이는 앞으로 작은 아들 에브라임에게 요셉의 장자권이 계승 될 것을 예언하는 의식적인 행위였습니다

- 이러한 본장의 내용을 통해 한 인간 야곱이 죽어 가는 대신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가 탄생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신앙이 최고의 유산이다. (481)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성도는 자녀 교육에 필수 과제이며 특히 신앙 중심의 자녀 교육관이 최우선 되어야 합니다.

- 어느덧 믿음과 소망 가운데 모든 인생을 살고 죽음을 맞이하는 야곱의 말년의 모습 속에서 성도가 과연 어떠한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며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여야 하는가를 교훈 받게 됩니다.

- 그리고 그 아버지의 신앙을 그대로 이어받아 신앙의 삶을 살아간 효심이 많은 요셉의 모습은 신앙을 전수하고 전수 받는 아름다운 신앙 가정의 모본이 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을 모든 삶의 중심으로 모시고 언제나 하나님 중심의 생활을 하므로 자손들에게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고 물려받는 신앙의 복된 개인과 가정을 이루어야 가시는 것을 최우선해야 하겠습니다.

- 그래서 1절에 살펴보면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요셉에게 말하기를 네 아버지가 병들었다 하므로 그가 곧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함께 이르니.”라고 하였습니다.

- 요셉은 아버지 야곱이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자 그의 두 아들 즉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함께 야곱에게 갔습니다.

- 그런데 여기서 야곱이 병들었다는 것은 단순히 사소한 병에 걸린 것이 아니라 위독한 상태를 의미하므로 요셉이 두 아들과 동행한 것은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 요셉의 두 아들은 요셉이 애굽에서 애굽인 소생의 여인에게서 얻은 아들들이었습니다.

 

- 그러므로 요셉은 두 아들을 야곱에게로 데려가 야곱 생전에 글부터 공식적으로 자신의 두 아들이 이스라엘의 자손으로서 하나님의 언약 백성의 대열에 참예하게 될 것을 인정받고 싶었던 것입니다.

- 이러한 요셉의 생각과 행위는 그가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 무엇에 가장 중요한 가치를 두었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 여기서 믿는 성도들은 자녀들에게 중요한 가치를 어디에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 지를 배우고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 요셉의 아들들은 애굽 총리의 아들로서 최고의 학문과 좋은 여건 속에서 교육을 받았음이 분명합니다.

- 6:7절에서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 하지만 요셉은 이러한 것들보다는 아들들이 이스라엘의 자손으로서 하나님의 언약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소원했던 것이 지혜로움입니다.

- 오늘날 우리 성도들도 요셉과 같이 철저하게 신앙 중심의 자녀 교육관을 가져야 합니다.

 

- 그렇다면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나의 자녀에 대한 기대와 소원이 무엇인지?” 질문하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혹시 세상 사람들과 동일하게 자녀가 세상에서 출세하고 권세와 부를 추구하면서 사는 것을 기대하며 소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지금 세속화 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영적인 면보다 육적인 부와 명예에 관심 있는 것이라면, 요셉으로부터 배우고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 그래서 많은 성도들이 이러한 세상적인 가치관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이므로 신앙이 우선 되어야 범사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므로 형통하는 것을 명심합시다.

- 6:4절에서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고 하였습니다.

- 22:6절에서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 과거나 지금도 입시생이 되면 교회에 참석하는 것보다는 공부하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자녀를 주일날에도 학원이나 학교로 보내는 일들이 비일비재함을 실감하는 시대를 봅니다.

 

- 그러나 이것은 분명히 작은 틈을 주는 것이며, 이것은 불신앙적인 행위이며 자녀를 사랑하는 것 같으나 실제로는 자녀들의 영혼을 병들게 하고 그릇 된 길로 인도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 지금 나를 두고 다시금 물어 봅시다.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 어떤 점에 중점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까?

- 혹시 세상적인 것 때문에 신앙 교육을 뒷전으로 밀어 놓고 있지는 않습니까?

- 자녀를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게 하여 참된 축복을 받게 하므로 부모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는 성도가 되도록 합시다.

- 내가 자녀입니까?부모님은 성적을 원하지만,나는 신앙을 먼저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는 인생은 하나님의 위대한 일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 부모입니까? 지금의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소망보다 세상의 것을 더 중요시 여기는 가치관이 그들에게 심어지고 그로 인해 자녀들이 타락한 세속의 길로 달려감으로써 결국 세상으로 불신앙과 파멸의 자리에 앉게 된다면 그것을 진정한 사랑과 교육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나의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신앙 중심으로 양육함으로 자녀들로 하여금 참된 복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지혜로운 부모들이 되어야 하겠으며 또한 우리 믿음의 형제와 자매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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