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3일 목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참으로 복되고 좋은 목요일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지금은 남북 회담을 위해 북한에 간다고 하지만, 북미 회담에서 비핵화가 쉽게 풀리지 않는 상황에서 국제 사회가 민감하게 돌아가고 있기에 민족의 앞날을 위해 기도하며 나의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사명감을 가지고 책임을 다해 나갈 때입니다.
- 어딘가 모르게 어수선하게 현 정부의 운영이 여러 가지로 혼선을 타고 시국이 어려운 문재인 정부를 바라보면서 모든 것이 꽉 막혀있고 답답한 느낌을 갖습니다.
- 정말 이 시대 앞에 믿음의 사람으로서 모든 환경과 위기 극복에 강한 리드 십을 놓고 함께 기도하는 하나님의 자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출애굽기19장 1- 7절 }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이 되던 날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2.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이스라엘이 거기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
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
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 제 목 ◑◑◑◑
◗◗ 시내 산에 강림하신 여호와의 언약
◑◑◑본문 이해와 요약 ◑◑◑
◗ 19장에서는 이스라엘이 시내 광야에 도착했을 때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모세를 불러 언약 준수를 당부하셨습니다.
- 그래서 출애굽기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시대의 장을 열어 놓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출발한 지 꼭 3개월 만에 시내 광야에 도착하였습니다.
- 시내 산은 출애굽기의 나머지 장과 레위기, 민수기의 활동 배경이 되기도 합니다.
- 이 산에서 모세는 율법과 구속받은 백성이 지켜야 할 많은 예배 규정들을 받기 위한 준비 과정이 눈에 두드러집니다.
- 그리고 언약의 율법을 받기 전에 모든 백성은 하나님 앞에서 심신을 성결케 하도록 지시 받았습니다.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언약을 지키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제사장 나라가 될 것입니다.
- 이것은 모든 성도가 제사장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나아가 신약의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음을 뜻합니다.
- 성도들도 하나님을 믿고 말씀에 순종할 때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과 불신자 사이를 중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그리고 성도들이 제사장이 되려면 먼저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기로 맹세해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강림하심과 말씀하심을 통해 모세는 이 사실을 여러 해가 지나 그가 죽기 바로 직전까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나님의 무한한 위엄, 거룩함 그리고 능력으로 임재하심에 크게 감명을 받았습니다.
- 특히 하나님의 현현 때 일어나는 현상은 우뢰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불 가운데 임재하심과 나팔소리가 크게 울리는 것을 경험합니다.
- 이와같이 예수님의 재림 때에도 큰 나팔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을 찾아오신 이 사건의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육신하심으로써 인간의 구원을 완성하신 사건을 예표 합니다.
- 하나님이 현현하실 때 시내 산에 오를 수 있는 사람은 모세뿐이었고, 모세는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를 중재하는 중보자였으며,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전형적 모형이었습니다.
- 하나님은 또한 백성들에게 무례하게 하나님에 관하여 말하지 말며 홀로이신 하나님 앞에 경홀히 행하지 못하도록 경고합니다.
-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말씀에 순종 할 자세와 깨끗하게 옷을 빨아 입을 것과 온전히 경외하는 믿음을 준비를 하고 나오라고 말씀하고 있음같이 예배자의 기본자세 준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고난 길이라도 하나님과 함께 하면 염려 없다. (출애굽기19장 1,2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성도의 인생은 광야 길과 같은 고난의 길이 연속이지만, 믿음으로 은혜 안에서 기뻐하며 걸어가는 것입니다.
- 1, 2절을 살펴보면 “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이 되던 날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이스라엘이 거기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렀다고 하였습니다.
-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이후 줄곧 광야에 있었습니다.
- 그래서 그들은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도 역시 광야에 있었습니다.
- 그들은 이처럼 끝없이 이어지는 척박한 광야를 지나서야 비로소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이와 같은 사실은 천국을 향해 가는 영적 이스라엘인 성도들의 인생길 역시 척박한 광야 길과 같은 고난의 길의 연속일 것임을 암시해 줍니다.
- 그러나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끝없이 계속되는 고난 가운데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 왜냐하면 이 어둠의 세상은 성도들의 빛 된 삶을 결코 용납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사도 바울은 딤후 3:12절에서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 사도 베드로 역시 벧전 4:12절에서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한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제자들에게 요한 16:33절에서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면 내가 세상에서 고난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려고 하면 할수록 더 수많은 환난과 역경의 과정을 걸어갈 것입니다.
- 고린도후서 1장 7절에서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고 하였습니다.
- 이 고난이 나에게 절망과 낙심의 이유가 되지 않는 것은 주님의 은혜의 손 안에 걸어가고 있는 동시에 바로 이 고난의 길을 통과한 후에 영원한 안식으로 나아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 마태 16장 24절에서“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이 믿음과 소망이 있으므로 나는 고난 중에도 즐거워하며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사도 바울이 로마서 5장3, 4절에서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나에게 묻는 것은 ‘ 광야 같은 인생길을 걸어가면서 고난을 즐길 수 있겠는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광야길이라도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믿는다면 감사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내가 고난 중에 기뻐할 이유가 있습니다. 이 고난은 내가 정금같이 단련되고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진정 내가 평안한 중에 있을 때 뿐만 아니라 고난 가운데 있을 때에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근심 걱정 다 내려 놓고 항상 소망 가운데 기뻐하며 영원한 안식이 있는 곳을 항하여 복음 증거의 행보를 결코 늦추지 말고 계속 전진 해 나가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