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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민수기13장1-16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8.11.23|조회수1,341 목록 댓글 0


20181123일 금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오늘도 정말 복되고 좋은 주말 같은 황금의 금요일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믿고 소망 중에 간절히 기도하며 찬양으로 밝게 살아냅시다.

- 지금 이 순간 내 생각과 이성 판단과 계산에 맞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액면 그대로 믿고 순종함으로 나아갑시다.

- 하나님께서 광야 같은 세상 속에 현실타개를 위해 지혜주심과 구원의 은혜 베푸심을 기대하고 바른길로 인도하심에 따라 복음과 함께 증인 된 삶을 사는 목적으로 주신 현장에서 최선을 다 해 나가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민수기131-16}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되 그들의 조상의 가문 각 지파 중에서 지휘관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

3.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냈으니 그들은 다 이스라엘 자손의 수령 된 사람이라

4. 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르우벤 지파에서는 삭굴의 아들 삼무아요

5. 시므온 지파에서는 호리의 아들 사밧이요

6.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

7. 잇사갈 지파에서는 요셉의 아들 이갈이요

8.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눈의 아들 호세아요

9. 베냐민 지파에서는 라부의 아들 발디요

10. 스불론 지파에서는 소디의 아들 갓디엘이요

11. 요셉 지파 곧 므낫세 지파에서는 수시의 아들 갓디요

412. 단 지파에서는 그말리의 아들 암미엘이요

13. 아셀 지파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둘이요

14. 납달리 지파에서는 웝시의 아들 나비요

15. 갓 지파에서는 마기의 아들 그우엘이니

16. 이는 모세가 땅을 정탐하러 보낸 자들의 이름이라 모세가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 불렀더라.

 

◑◑◑◑ 제 목 ◑◑◑◑

◗◗ 열두 정탐꾼의 파송

 

◑◑본문 이해와 요약 ◑◑◑

13장에서는 자신들이 들어갈 땅 가나안을 정탐할 것을 원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요구에, 하나님께서 은혜롭게 받아들이시어 가나안 정탐꾼을 파견하는 장면과 정탐꾼들이 돌아와 보고하는 장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정탐꾼들이 바란광야 가데스 바네아에서 출발하여 40일간을 돌아온 보고서는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라는 아주 판이한 내용으로 구분되었는데, 이는 곧 그들 보고자들의 믿음 상태가 어떠했는가를 그대로 반영해 준 당연한 결과라고 해야 옳을 것입니다.

- 정탐꾼들은 신 광야와 하맛 어귀에 있는 르홉에 이르렀다가 남방으로 올라가서 헤브론에 이르고, 에스골 골짜기에서 포도 한 송이와 석류와 무화과를 취하였습니다.

- 긴장 된 상황 속에서도 정탐꾼들은 모세가 명한 일을 충실히 실행에 옮겼던 것입니다.

- 정탐꾼들은 가나안 땅이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임을 확인했다고 보고하고, 거기서 따온 실과를 그 증거로 보였습니다.

- 10지파는 믿음이 눈이 없이는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따를 수 없었고, 기쁨으로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눈과 귀로 가나안 땅을 실제로 보고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던 것처럼 신약에서 예수님은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가나안 땅을 주실 것을 약속해 주셨지만 믿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소원대로 정탐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 그러나 가나안 땅을 정탐한 대다수의 정탐꾼들은 그 땅의 장대한 원주민들을 목격하고는 자신들은 그들의 대적이 될 수 없다는 생각과 판단에서 그만 절망하고 낙심하고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 결국 이 같은 낙담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온전한 믿음이 결여되었기 때문에 생긴 일 이었습니다.

- 믿음이 없는 정탐꾼들은 그 땅 거민들이 너무 강하고 성읍도 견고하여 그들과 싸워봐야 패배 할 것이 뻔 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 10지파 정탐꾼들은 하나님께서 그동안 보여주신 권능을 간과한 채 인간적인 관점에서 양쪽의 힘을 비교하고 판단을 내렸습니다.

- 이처럼 믿음이 없이는 싸우기 전에 이미 패배할 수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라고 단정 짓는 이상 들어갈 수 없게 된다는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 믿음으로 가면 형통한 길을 여신다. (민수기131~3)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성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나아갈 때 하나님의 적극적 개입을 확신해야 합니다.

- 1,2절을 살펴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되 그들의 조상의 가문 각 지파 중에서 지휘관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사람을 보내어 가나안 땅을 탐지하게 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정탐은 하나님의 뜻에서 비롯되었다기보다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하나님께 대한 불신앙에서 비롯 된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그들의 불신앙은 결국 그들로 하여금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바란광야 가데스 바네아의 대반역 사건을 일으키게 하였습니다.

- 이 사실은 우리에게 한 가지 귀한 교훈을 주는데, 이것은 하나님 언약의 말씀을 믿고 나아갈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개입 해 주실 것을 확신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 사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이 복된 땅이요, 자신들이 반드시 그 땅을 차지하게 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담대하게 나아갔다면, 그들은 모두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복을 얻었을 것입니다.

- 하지만 그들은 매일 만나를 먹고 또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지 못하고 자신들의 수단을 더 의지하려 했던 것입니다.

- 그러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겠습니까? 지금까지 수많은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들을 체험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이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 스스로 파멸을 자초한 것이며, 이 모두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적극적으로 개입 해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믿지 못한 결과입니다.

- 그러므로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것은 "지금 나도 이런 불신앙적으로 생각하고 또 말을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를 묻고 있으니 자가진단 해 봅시다.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약속을 믿지 않는 자와는 결코 함께 일 하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약속을 그대로 믿고 나아가는 자와 함께 하시고 개입 해 주십니다.

-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진실하시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결코 식언치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민수기2319절에서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나아가는 자에게 함께 하십니다.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나아간다는 것이 때로는 무모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잘 느껴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머뭇거리거나 도중에 멈추어 서서는 안 됩니다.

- 또한 거기에 인간적인 방법을 동원하려고 해서도 안 됩니다.

- 그냥 그대로 구원의 하나님을 내가 믿고 신뢰하고 나아가면 결국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십니다.

- 이사야122절에서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고 하였습니다.

 

- 지도자 모세를 뒤를 이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을 들어감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여호수아에게 주신 말씀을 그는 붙들었습니다.

- 여호수아17절에서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다시금 오늘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내가 정탐꾼으로 파송을 받고 나가는 지금 이 순간 어떤 기대 속에 첫발을 내딛고 있는지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내 생각과 이성 판단과 계산에 맞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액면 그대로 믿고 순종함으로 나아갑시다.

-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믿음의 눈과 귀를 열고 미지의 세상을 향해 나가면 확실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반드시 듣게 되고 비전을 보게 되고 그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신명기 316절에서 너희는 강하고 담대 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모세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며 가나안 족속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행하시되 반드시 이스라엘을 떠나지 아니하고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 전능자 하나님, 역사의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 하신다는 것처럼 성도에게 힘이 되고 격려가 되는 것도 없습니다.

 

-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나를 대적할 자가 없기 때문이기에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믿는 믿음이 힘의 원천이 됩니다.

- 내일이 보장되지 않고 전혀 경험되지 않고 현실감이 없어 보이는 그곳에서도 여전히 내가 믿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나가면 반드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마치 광야 같은 세상이라도 믿음의 영안을 열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은 타인과 자신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 믿음의 사람은 긍정적으로 살 수 있다 하는 것은 하나님의 크나 큰 축복입니다.

- 광야 같은 세상만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믿고 모든 것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깁시다.

-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세상을 어떻게 보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 하나님이 함께 하는 믿음이 있다면 다른 이웃 사람들의 삶과 그리고 나의 삶 전체를 적극적으로, 그리고 긍정적으로 믿음의 눈으로 바라봅시다.

- 그러므로 광야 같은 험한 세상을 사는 지금 이 시대와 이 순간이라 할지라도 믿음으로 일어서서 전능하신 엘사다이의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과 화평으로 꿈과 비젼을 가지고 삶의 평강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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