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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신명기5장 1- 6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9.01.07|조회수1,631 목록 댓글 0


201917일 월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오늘도 새로운 한 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 새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 어제 첫째 신년 감사주일 예배에 은혜 충만히 받으셨지요?? 오늘부터 말씀이 삶으로 적용되는 산 예배가 되어 평강의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추운 겨울 인 만큼 언제나 감기 조심하시고 미세 먼지로 인한 어려움이 없도록 건강관리 잘 해 나갑시다.

- 하나님의 사랑과 주의 말씀 충만으로 실질적인 말씀이 육신의 삶이 되어 은혜와 평강을 누리시며 하시는 모든 일에 놀라운 기적과 능력을 경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신명기51- 6}

1.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의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2.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3.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4. 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에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5. 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6.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라.

 

◑◑◑◑ 제 목 ◑◑◑◑

◗◗ 두 번째 설교 호렙산과 십계명의 재적용

 

◑◑◑본문 이해와 요약 ◑◑◑

신명기 5장에서는 두 번째 설교를 시작한 모세는 다시 본장에서 시내 산에서의 언약과 십계명에 대해 회고합니다.

- 그리하여 이 율법이야말로 이스라엘의 앞날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애굽의 종 되었던 삶을 항상 기억하라말씀하고 있습니다.

- 모세는 시내 산 언약이 그들 조상이 아닌 현재를 살고 있는 백성들에게도 부탁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은 언제나 현재적인 효력을 가지므로 항상 하나님을 새롭게 다가가야 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백성들은 모세에게 하나님과 자기들 사이의 중재자가 되어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 백성이 그런 요구를 한 까닭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날에는 큰 불이 그들을 삼키고 그들이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중재와 중보자가 필요한 까닭은 먼저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거룩하시고 순결하시며 완전하신 반면, 인간은 추악하고 불완전하며 나약하기 때문입니다.

- 다음은 인간의 범죄로 인해 죄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 얼핏 보기에는 백성들이 중재 요구를 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자신을 계시하셨고 그로부터 인간이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보인 반응일 뿐이고, 하나님께서 미리 중보자를 세우시고 인간들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려고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연결 해 주시는 영원한 중보자가 되십니다.

- 이스라엘 백성이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의 현현인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게 됨으로써 모세가 하나님에게서 받은 규례를 그들에게 전달했는데, 이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을 십자가에 바친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를 예표 합니다.

- 특히 본장에서 모세는 현재 그의 설교를 듣고 있는 신세대들에게 과거에 그들의 부모 세대에 주어진 율법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옛적 일을 기억하고 율법의 철저한 준수를 요구하십니다.

- 앞으로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을 할 때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오직 말씀만을 붙들면, 승리하게 될 것을 말씀하셨듯이, 모세도 이스라엘에게 율법의 철저하게 준수 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 지난 과거의 조상들에게 하신 말씀 뿐 만이 아니라 오늘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고 순종으로 삶을 이어가라고 말씀합니다.

-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히 순종으로 지키는 삶이야말로 모든 성도들의 필수적인 삶의 기본 자세이며, 형통케 되고 복받는 길이라고 합니다.

- 그래서 말씀이 인도하시는 대로 믿음으로 나가는 삶이야말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삶입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 말씀이 삶이 되면 복의 사람 된다. (신명기51,2)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성도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의 언약을 귀하게 여기며, 기본적인 의무에 충실해야 복을 누립니다.

 

- 1,2절에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의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충성스럽게 이행해야 할 기본적인 의무에 대해 언급한 것이 나옵니다.

- 그것은 모세가 명하는 하나님의 율법과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는 것이 복입니다.

- 이 의무는 이스라엘 이외의 타민족이나 족속에게는 부여되지 않고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있는 이스라엘에게만 주어졌습니다.

- 물론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들이 거룩한 백성이 된 영적 이스라엘인 우리 성도들과도 직접적으로 오늘 삶으로 실천해야 관련 된 말씀입니다.

-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있는 성도는 하나님이 정하신 율법 즉 규례 및 법도와 관련하여 적어도 세 가지 의무를 실천해야 복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이 말은 단순히 귀로 듣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 여기에는 경청과 이해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고 마음에 새기는 의미가 있습니다.

- 그러므로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자세로 들어야 하는지를 강조합니다.

- 또한 듣기 위해서는 말씀이 선포되는 곳으로 가야 하는데, 내가 섬기는 교회의 모임이 그것입니다.

- 성도가 모든 예배에 열심히 참석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모이기를 게을리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대한 기본적인 의무에 성실하지 못하여 항상 갈급하여 허덕이는 삶이 됩니다.

- 히브리서1025절에서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에 얼마나 열심을 갖는지?”를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가진단 해 봅시다. 영의 양식이 세상을 이깁니다.

- 일이 많고 바쁘더라도 모든 예배 모임에 열심히 참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언약 백성 된 성도의 마땅한 도리요 의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것입니다. 듣기만 해서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게 마련이므로 꼼꼼히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해야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능력 있는 삶이 됩니다.

- 성경을 무조건 읽는다고 모두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그래서 성경 공부 반에 등록하고 열심히 공부해야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제대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이 학교에 다닐지라도 공부에 관심이 없으면 이름만 학생이지 실력이 없어서 상급 학교에 진학이 어렵듯이 어린 아이와 같은 신앙 상태에 머물게 되므로 열매가 없습니다.

 

- 그렇다면 다시금 성령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려는 열정이 있는지?”를 묻고 있으니 자문자답 해 봅시다. 말씀을 배워야 사단 권세를 이기는 것입니다.

- 점점 세속화로 변질되는 이유는 말씀의 내공이 부족함으로 악인과 사악한 자들의 속임에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속지 않으려면 열심히 말씀을 배우고 삶에 적용이 있어야 합니다.

- 디모데후서314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듣고 또 공부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많을지라도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야고보 217에서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그리고 26절에서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것이듯이 지켜 행하지 않는 신지식 또한 죽은 것에 불과합니다.

-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아는 사람은 신학자나 성경학자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이를 몸소 실천하는 성도입니다.

- 요한계시록13절에서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바울은 학자가 아닌 참된 성도가 되고자 하여 자기 자신의 몸을 쳐서 하나님 앞에 복종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고 말씀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자 최선을 다한 바울을 통해서 참된 성도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 고린도 전서111절에서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성령님께서 또 묻는 것은 지금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공부하고 또한 그 말씀 대로 살아 내는 몸부림이 얼마나 있는지?” 스스로 자신의 평가 해 봅시다.

- 하나님을 아는 신지식이 죽은 것이 되게 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의 언약이 이 세상을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 이를 힘써 행하여 성도의 기본적인 의무를 다할 때에 복이 있고 주님의 칭찬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기본적인 의무에 충실함으로 하늘의 복을 누리고 하나님의 언약 백성의 지위를 상실하지 않도록 언제나 말씀을 먹고 삶으로 살아 내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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