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6일 수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니 감기 조심 하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수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 경제적 어둠과 절망의 시대를 걸어가고 있다고 하지만,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은 주의 말씀 묵상과 기도로 산 소망 가운데 하나님 뜻에 순종하고 감사함으로 당당하게 살아 냅시다.
- 그래서 믿음과 행함으로 실천하는 인내가 필요한 만큼 고난과 역경을 하나님의 자녀다운 견고한 면을 지니고 사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신명기13장 1- 5절 }
1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2 그가 네게 말한 그 이적과 기사가 이루어지고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3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4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며
5 그런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에게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게 하려 하며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령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 제 목 ◑◑◑◑
◗◗ 거짓 선지자들을 멀리하라!
◑◑◑본문 이해와 요약 ◑◑◑
◗ 신명기13장에서는 가나안에 들어간 이후 이스라엘 내부에 생겨날 비 신앙적인 증상들에 대해 경고합니다.
- 그래서 거짓 선지자들, 가족과 친지들, 백성들에 의한 유혹 등에 대해 순서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 먼저 참 선지자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사와 표적을 행하지만, 거짓 선지자는 우상들을 섬기도록 부추기며 하나님을 배반케 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도록 유혹합니다.
- 때문에 비록 이적과 기사를 행한다 하더라도 그 근원이 누구냐에 따라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가 결정되므로 성도들은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가까운 사람이 미혹케 하는 경우에 그 사람을 따라 가지 말고 긍휼히 여기지 말며, 불쌍히 여기지 말고 돌로 쳐 죽여야 한다고 무섭게 경고합니다.
- 그러므로 성도들은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므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장애가 되는 어떤 말이나 제안도 단호히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구속함을 받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우상을 좇는다는 것은 가증스러운 큰 범죄입니다.
- 약속의 땅에서는 그 어떤 악의 요소도 용서함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 성도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과 어긋나는 죄악 된 요소와는 단호하게 싸워야 합니다.
- 그래서 성읍 전체가 우상 숭배에 빠질 경우에는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에 거하는 모든 생물들을 칼로 죽일 것을 명령하셨던 것입니다.
- 또한 전리품과 성읍을 전부 불살라서 하나님께 드려야 했었고, 전리품에 손을 대지 않을 때 받게 되는 복은, 여호와께서 진노를 그치시고 불쌍히 여겨 자비를 더해 주시며, 수효를 번성케 하신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나안의 이방신들을 섬기자고 유혹하는 자들이 있으면, 누구든지 반드시 처단해서 이스라엘에 잠입한 악을 제거해야 했습니다.
- 이러한 사실은 오늘날 사단의 문화 가운데서 영적인 전투를 수행해야만 하는 우리 성도들 역시 반드시 유념해야 할 권고입니다.
- 사단이 미혹하는 죄악의 잔재를 완전히 불태우거나 치워버리고 죄악에서 벗어날 경우에 복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 예수님께서 말세에 나타날 여러 현상들을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겠으며"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거나 무서워하는 것은 우상이 되는 것이므로 세상에 어떤것도 두려워 말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 이와 같이 성도는 어떤 형태의 우상 숭배, 유혹은 물론,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것은 무조건 배격하고 또 무상 숭배자를 철저히 응징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 우리들의 삶 속에서 침입해 오는 사단의 영향력을 말씀의 검으로 무장하여서 반드시 척결해야 할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온전한 믿음은 행함으로 인증된다. (신명기13장 5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위선 된 믿음과 거짓 행위가 함께 있을 때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므로, 금하신 것은 일체 멀리 해야 합니다.
- 5절을 살펴보면 "그런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에게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게 하려 하며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령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가 아닌 스스로 선지자가 된 자들과 꿈만 꾸고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현실이 없는 믿음을 가진자들은 온전한 믿음이 아니고 그의 행함 역시도 하나님을 배반하게 하려하며 유혹과 미혹하는 자이므로 악을 제거하라고 말씀합니다.
- 하나님 앞에서는 오직 믿음과 행실을 함께 갖춘 자만이 인정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 믿음은 있지만 행실이 없거나, 행함은 있지만 믿음이 없는 자들은 결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그의 백성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 다만 4절에서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며"라고 하였습니다.
- 초대 사울 왕을 보면, 그는 비록 하나님께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선택받은 자요, 또한 여러 차례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적도 있는 자였지만, 그 믿음대로 행치 못하고 사리사욕을 좇아 행하였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자로 인정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 마태복음7장 21절에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였습니다.
- 반면에 믿음 없이 지나친 형식주의에 빠졌던 예수님 당시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어떠했습니까?
- 그들은 비록 철저하게 율법을 행하며 열심히 기도하고 십일조와 헌물을 빠짐없이 드렸지만 율법의 더 중요한 정의와 사랑과 믿음을 버렸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화가 있으리라는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 마태복음23장 23절에서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 이처럼 믿음이 없는 행함이나 행함이 없는 믿음은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을 수가 없습니다.
- 믿음이 없는 행함은 공허하고 헛된 것이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에 불과한 것입니다.
- 야고보2장 17절에서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도, 그리고 행함도 그 어느 것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 특히 우리는 행위로 자신의 믿음을 증명 해 보여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단지 당신과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뿐만 아니라 온전한 믿음과 을바른 행위가 없는 자들도 천국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정하셨습니다.
- 요한계시록19장8절에서 “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아침에 성령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내가 잘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나의 행실에 결점이 무엇인지?” 스스로 자가진단 하고 성령님께 새롭게 변화 되도록 기도합시다.
- 그래서 내가 오직 믿음대로 신실하게 행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립시다.
- 야고보서2장18절에서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 기독교는 나를 위해 사는 것 같지만, 남을 위해 사는 존재가 되어야 하므로 남을 위해 살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사명자로 사용하십니다.
- 이기적인 생각과 욕심 속에 유혹과 미혹의 영은 거짓으로 둔갑하여 속이고 파멸에 이르게 하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에 조심하고 경계 합시다.
- 진정한 성도는 스스로 선지자 되고 꿈만 꾸는 자들의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 아니라 행함으로 증명 된 참 믿음의 소유자가 되도록 결단 합시다.
- 그리하여 다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고 또한 천국에서의 영화로운 삶을 결코 빼앗기지 않는 진실과 신실한 신앙 인격으로 변화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