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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신명기13장 1- 5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9.01.16|조회수1,472 목록 댓글 0

2019116일 수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오늘은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니 감기 조심 하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수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 경제적 어둠과 절망의 시대를 걸어가고 있다고 하지만,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은 주의 말씀 묵상과 기도로 산 소망 가운데 하나님 뜻에 순종하고 감사함으로 당당하게 살아 냅시다.

- 그래서 믿음과 행함으로 실천하는 인내가 필요한 만큼 고난과 역경을 하나님의 자녀다운 견고한 면을 지니고 사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신명기131- 5}

1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2 그가 네게 말한 그 이적과 기사가 이루어지고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3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4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며

5 그런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에게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게 하려 하며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령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 제 목 ◑◑◑◑

◗◗ 거짓 선지자들을 멀리하라!

 

◑◑◑본문 이해와 요약 ◑◑◑

신명기13장에서는 가나안에 들어간 이후 이스라엘 내부에 생겨날 비 신앙적인 증상들에 대해 경고합니다.

- 그래서 거짓 선지자들, 가족과 친지들, 백성들에 의한 유혹 등에 대해 순서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 먼저 참 선지자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사와 표적을 행하지만, 거짓 선지자는 우상들을 섬기도록 부추기며 하나님을 배반케 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도록 유혹합니다.

 

- 때문에 비록 이적과 기사를 행한다 하더라도 그 근원이 누구냐에 따라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가 결정되므로 성도들은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가까운 사람이 미혹케 하는 경우에 그 사람을 따라 가지 말고 긍휼히 여기지 말며, 불쌍히 여기지 말고 돌로 쳐 죽여야 한다고 무섭게 경고합니다.

- 그러므로 성도들은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므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장애가 되는 어떤 말이나 제안도 단호히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구속함을 받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우상을 좇는다는 것은 가증스러운 큰 범죄입니다.

- 약속의 땅에서는 그 어떤 악의 요소도 용서함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 성도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과 어긋나는 죄악 된 요소와는 단호하게 싸워야 합니다.

- 그래서 성읍 전체가 우상 숭배에 빠질 경우에는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에 거하는 모든 생물들을 칼로 죽일 것을 명령하셨던 것입니다.

- 또한 전리품과 성읍을 전부 불살라서 하나님께 드려야 했었고, 전리품에 손을 대지 않을 때 받게 되는 복은, 여호와께서 진노를 그치시고 불쌍히 여겨 자비를 더해 주시며, 수효를 번성케 하신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나안의 이방신들을 섬기자고 유혹하는 자들이 있으면, 누구든지 반드시 처단해서 이스라엘에 잠입한 악을 제거해야 했습니다.

- 이러한 사실은 오늘날 사단의 문화 가운데서 영적인 전투를 수행해야만 하는 우리 성도들 역시 반드시 유념해야 할 권고입니다.

- 사단이 미혹하는 죄악의 잔재를 완전히 불태우거나 치워버리고 죄악에서 벗어날 경우에 복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 예수님께서 말세에 나타날 여러 현상들을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겠으며"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거나 무서워하는 것은 우상이 되는 것이므로 세상에 어떤것도 두려워 말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 이와 같이 성도는 어떤 형태의 우상 숭배, 유혹은 물론,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것은 무조건 배격하고 또 무상 숭배자를 철저히 응징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 우리들의 삶 속에서 침입해 오는 사단의 영향력을 말씀의 검으로 무장하여서 반드시 척결해야 할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 온전한 믿음은 행함으로 인증된다. (신명기135)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위선 된 믿음과 거짓 행위가 함께 있을 때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므로, 금하신 것은 일체 멀리 해야 합니다.

 

- 5절을 살펴보면 "그런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에게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게 하려 하며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령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가 아닌 스스로 선지자가 된 자들과 꿈만 꾸고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현실이 없는 믿음을 가진자들은 온전한 믿음이 아니고 그의 행함 역시도 하나님을 배반하게 하려하며 유혹과 미혹하는 자이므로 악을 제거하라고 말씀합니다.

- 하나님 앞에서는 오직 믿음과 행실을 함께 갖춘 자만이 인정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 믿음은 있지만 행실이 없거나, 행함은 있지만 믿음이 없는 자들은 결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그의 백성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 다만 4절에서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며"라고 하였습니다.

 

- 초대 사울 왕을 보면, 그는 비록 하나님께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선택받은 자요, 또한 여러 차례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적도 있는 자였지만, 그 믿음대로 행치 못하고 사리사욕을 좇아 행하였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자로 인정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 마태복음721절에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였습니다.

- 반면에 믿음 없이 지나친 형식주의에 빠졌던 예수님 당시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어떠했습니까?

- 그들은 비록 철저하게 율법을 행하며 열심히 기도하고 십일조와 헌물을 빠짐없이 드렸지만 율법의 더 중요한 정의와 사랑과 믿음을 버렸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화가 있으리라는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 마태복음2323절에서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 이처럼 믿음이 없는 행함이나 행함이 없는 믿음은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을 수가 없습니다.

 

- 믿음이 없는 행함은 공허하고 헛된 것이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에 불과한 것입니다.

- 야고보217절에서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도, 그리고 행함도 그 어느 것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 특히 우리는 행위로 자신의 믿음을 증명 해 보여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단지 당신과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뿐만 아니라 온전한 믿음과 을바른 행위가 없는 자들도 천국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정하셨습니다.

- 요한계시록198절에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아침에 성령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내가 잘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나의 행실에 결점이 무엇인지?” 스스로 자가진단 하고 성령님께 새롭게 변화 되도록 기도합시다.

- 그래서 내가 오직 믿음대로 신실하게 행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립시다.

- 야고보서218절에서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 기독교는 나를 위해 사는 것 같지만, 남을 위해 사는 존재가 되어야 하므로 남을 위해 살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사명자로 사용하십니다.

- 이기적인 생각과 욕심 속에 유혹과 미혹의 영은 거짓으로 둔갑하여 속이고 파멸에 이르게 하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에 조심하고 경계 합시다.

- 진정한 성도는 스스로 선지자 되고 꿈만 꾸는 자들의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 아니라 행함으로 증명 된 참 믿음의 소유자가 되도록 결단 합시다.

- 그리하여 다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고 또한 천국에서의 영화로운 삶을 결코 빼앗기지 않는 진실과 신실한 신앙 인격으로 변화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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