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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여호수아 5장 1-9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9.02.15|조회수2,004 목록 댓글 0


2019215일 금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오늘은 주말 같은 황금의 금요일 눈이나 비가 온다고 하니 안전 운행 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믿음으로 마음에 할례를 받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 오늘은 무엇보다 모든 부정한 마음을 내어 버리고 하나님께 속하여 주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언약 백성의 표를 가집시다.

- 그래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고백하고 순종함으로서 하나님의 택한 구원의 백성임을 증거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여호수아 51-9}

1. 요단 서쪽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정신을 잃었더라.

2.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3.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4.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죽었는데

5.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다만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6.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의 음성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맹세하사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이 보지 못하게 하리라 하시매 애굽에서 나온 족속 곧 군사들이 다 멸절하기까지 사십 년 동안을 광야에서 헤매었더니

7. 그들의 대를 잇게 하신 이 자손에게 여호수아가 할례를 행하였으니 길에서는 그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못하였으므로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이었더라.

8. 또 그 모든 백성에게 할례 행하기를 마치매 백성이 진중 각 처소에 머물며 낫기를 기다릴 때에

9.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 제 목 ◑◑◑◑

◗◗ 이스라엘 백성들이 할례 받고 유월절을 지킴.

 

◑◑◑본문 이해와 요약 ◑◑◑

 

여호수아 5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움으로 요단 강을 무사히 건너 그렇게도 그리던 약속의 땅 가나안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 한편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도착한 직후 할례를 행하고 가나안에서의 최초의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를 정상화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던 것입니다

- 할례를 행하는 목적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시면서 명령하신 것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임을 증거 하는 외적인 징표입니다.

- 할례의 진정한 증표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과 이웃 사랑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 신약에서 할례는 세례로 변화되어지는데,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진정한 할례(세례)를 받은 자들로서,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 약속의 소유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 특히 여호와의 군대 장관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 사실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으므로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 친히 우리에게 오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가나안 정복 전쟁에 앞서 이 전쟁의 목적과 성격 및 이 전쟁의 진정한 대장은 과연 누구인가를 분명히 밝히시게 됩니다.

-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근본적 차이는 거룩하심에 있는데, 오직 하나님은 창조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시고, 악에 관한 모든 것으로부터 완전히 떨어져 계신 분입니다.

- 그런데 인간은 근본적으로 죄의 본성을 가지고 있기에 그 죄는 하나님이 얼마나 거룩하신 분인지를 깨닫게 되면, 더 크게 은혜와 사랑을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 그리고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싸우는 군사가 왜 싸우며, 무엇을 목적하고 싸우는지를 알게 되면, 더욱 충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 가나안 정복의 모든 전쟁은 앞서 행하신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믿음으로 확신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믿음의 증표를 마음에 새기라! (여호수아52,5)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모든 성도에게는 언약 백성의 표가 있어야 합니다.

- 2절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 여기서 할례는 창세기 17장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시고 그의 자손이 이방인과 구별되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되었음을 증거하는 표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자손손 행하도록 명하신 것이었습니다.

- 따라서 하나님께 속한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할례를 행하여 언약 백성의 표를 가져야만 했습니다.

- 그러나 본문 4-5절을 보면 40년 전에 애굽에서 나온 20세 이상의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았지만, 광야에서 태어난 이스라엘 자손들은 아직 할례를 받지 못한 상태에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가나안 정복이라는 대업을 앞두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의 재정립이 필요하였으며, 이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할례를 행하도록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신 것입니다.

- 이것은 오늘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적 가나안인 하나님 나라를 향해 영적 순례의 길을 가고 있는 우리 성도들에게도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믿는 자의 표가 요구 된다는 것을 말 해 줍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는 믿는자의 언약 백성으로서의 표가 있어야 합니다.

 

- 그렇다면 무슨 표가 있어야 합니까? 많은 성도들이 오늘날 교회에서 시행하는 물세례를 언약 백성의 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물론 전혀 틀리다고 볼 수는 없지만, 사실 구약의 할례는 신약의 세례로 대치되었습니다.

 

- 또한 물세례는 할례가 선민의 일원이 되었음을 나타내는 외적 표시인 것처럼 성도가 공교회의 일원이 되었음을 나타내는 외적 표시이기도 합니다.

- 구약의 할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킴으로 이방인들과 구별되는 거룩한 삶을 사는 한 의미가 있는 것일 뿐이지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육체의 흔적에 불과할 뿐이었습니다.

-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음으로 지키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 가령 할례 받은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해도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지 못하여 불순종한다면 구원에 이르지 못하며 무할례자인 이방인이라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순종하면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 그래서 사도 바울은 로마서228,29절에서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물세례는 진정한 의미에서 성도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하는 언약 백성의 표를 믿음으로 받지 않으면 헛된 것입니다.

- 비록 섭섭하지만, 세례 교인이라 할지라도 믿음없이 형식적으로 받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 합니다.

- 골로새서211절에서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 나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간 가나안 땅과 같이 육적인 것이 아니라 믿음에 의한 영적인 것입니다.

- 따라서 성도는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언약 백성의 표는 역시 영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내가 영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영적인 것은 죄악 된 나의 옛 사람은 완전히 죽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주의 핏 값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그래서 믿음으로 마음의 할례를 행하는 것입니다.

- 신명기1016절에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예레미야44절에서 너희는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모든 부정한 마음을 내어 버리고 하나님께 속하여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이것이 바로 오늘 내가 가져야 할 언약 백성의 표입니다.

- 그래서 내가 나 자신이 믿음의 가정에 속해 있다거나 세례를 받았다거나 교회에서 직분을 맡았다거나 하는 것으로 구원 받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 빌립보서33절에서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고 하였습니다.

- 내가 구원을 받으려면, 믿음으로 마음의 할례를 행하여 그 마음에서 죄를 잘라 버리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이스라엘이 가나안 정복을 앞에 두고 최우선하는 것은 각자의 철저한 신앙고백에서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군대장관의 손을 믿고 순종하며 뒷 따라 믿음으로 묵묵히 나가는 것입니다.

- 그래서 나의 외적 조건을 의지하여 구원에 이르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고백하고 순종함으로서 하나님의 택한 구원의 백성이 됩시다.

- 그러므로 죄악 된 옛 생활을 내어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삶으로써 언약 백성의 표를 마음에 지닐 뿐만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차지할 수 있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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