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묵상

여호수아 20장 1-6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9.03.05|조회수1,163 목록 댓글 0


2019년 3월 5일 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정말 행복한 하루가 기대 되는 화요일 아침이지만, 초미세먼지가 나쁨단계가 계속되고 있으니 호흡기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서 어두운 이 시대 앞에 먼저 회개하기를 원하고 계시니 어떻게 하면 심판에 이르지 않고 복된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오늘 아침은 죄인이 새롭게 살길이 무엇인지 그 비밀은 무엇인지에 대해 회개의 역사를 통하여 용서함을 받으며 구원 받는 길이 있음을 증거하는 복 된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여호수아 20장 1-6절 }

1.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모세를 통하여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들을 너희를 위해 정하여

3. 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를 위해 피의 보복자를 피할 곳이니라

4. 이 성읍들 중의 하나에 도피하는 자는 그 성읍에 들어가는 문 어귀에 서서 그 성읍의 장로들의 귀에 자기의 사건을 말할 것이요 그들은 그를 성읍에 받아들여 한 곳을 주어 자기들 중에 거주하게 하고

5. 피의 보복자가 그의 뒤를 따라온다 할지라도 그들은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내주지 말지니 이는 본래 미워함이 없이 부지중에 그의 이웃을 죽였음이라

6. 그 살인자는 회중 앞에 서서 재판을 받기까지 또는 그 당시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 성읍에 거주하다가 그 후에 그 살인자는 그 성읍 곧 자기가 도망하여 나온 자기 성읍 자기 집으로 돌아갈지니라 하라 하시니라

 

◑◑◑◑ 제 목 ◑◑◑◑

◗◗ 도피성을 선정하라!

 

◑◑◑본문 이해와 요약 ◑◑◑

◗ 이스라엘 12지파에게 영토를 분할한 이후에 여호와 종교의 한 특징을 나타내는 도피성 제도가 언급되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허락하신 도피성은 모두 여섯 개의 성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 여섯 개의 성읍들은 한 결 같이 레위 지파에게 속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단지 한 곳에만 도피성을 둔 것이 아니라, 요단 강 동편에 세 개와 요단 강 서편에 세 개의 도피성을 두었습니다.

- 한편 이 여섯 도피성은 죄인을 받아들이시며 그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한다 하겠습니다.

- 진실로 도피성 문 밖에서 소정의 양식을 좇기만 하면 모두가 받아들여지듯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그분의 은혜만을 붙잡는 사람들은 누구나 구원의 은총을 덧입을 수가 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오직 당신만이 구원이심을 확실히 믿고 당신께 나아와 경배하고 자신들의 모든 사정을 아뢰는 인생들에게 차고 넘치는 은혜와 구원을 맛보게 하실 것입니다. 

- 이 도피성 제도를 통해 하나님은 죄인을 무조건 엄하게만 다루는 분이 아니시라는 사실과 하나님은 죄인의 구주시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도피성은 전국에 단 한 곳에만 설치된 것이 절대 아니라 6개의 지역, 그것도 전국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 누구나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산 위에 주로 설치하였으며, 전국에 고루 도피성을 분포시킨 것은,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피의 보수자의 손을 피해 전국 어느 곳에서나 신속하게 도피성에 들어가 생명을 보존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단지 특정한 백성, 어떤 특수한 신분의 사람들과만 교통하거나 은혜의 대상이 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백성, 모든 민족에게 동일한 은혜와 사랑을 베풀기를 원하십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결과만을 놓고 죄인을 다루시는 분이 아니라 그 원인과 동기를 먼저 살피시는 분입니다.

- 도피성은 극단적인 피의 복수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부지중에 살인한 사람들이 도피할 수 있는 은신처였습니다.

-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고 그 죄를 용서해 주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하신 사랑 속에서도 발견됩니다.

- 그러므로 마음 중심에 추함이 없는 자는 비록 실수와 허물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의 대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회개하면 새롭게 살길을 주신다. (여호수아20장4,5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죄인이 주님의 은혜를 덧입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의 고백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4,5절을 살펴보면 “그 성읍들의 하나에 도피하는 자는 그 성읍의 들어가는 문어귀에 서서 그 성읍 장로들의 귀에 자기의 사고를 고할 것이요. 피의 보복자가 그의 뒤를 따라온다 할지라도 그들은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내주지 말지니 이는 본래 미워함이 없이 부지중에 그의 이웃을 죽였음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이 말은 부지중에 다른 사람을 죽인 사람은 자신의 실수로 죽게 된 자의 가족이나 친척으로부터 보복을 당하지 않기 위해 도피성으로 급히 피할 때에 도피성 문 입구에 있는 장로들에게 먼저 사건의 원인과 동기를 설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러한 절차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도피성 안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 이것은 영적으로 죄 범한 자가 영적 도피성이신 예수님께 피하여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께 먼저 자신의 잘못을 고백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 잠언28장 13절에서 솔로몬은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 아무런 악의나 감정 없이 실수하거나 부주의함으로 다른 사람을 죽게 하였다고 할지라도 그가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 피의 보수자로부터 보복을 당하여 죽게 됩니다.

 

- 여기서 더 나아가 그가 피의 보수자로부터 피하여 도피성 문 앞에까지 왔다고 할지라도 그 성에 장로들에게 자신의 여죄를 진술하지 아니하면 도피성 안으로 들어가 보호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 사실 돌이켜 보면, 인간은 누구나 죄 가운데 태어났고 죄 가운데 살아갑니다.

- 시편51편 5절에서 다윗이 “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 돌아와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자는 용서함을 받게 됩니다.

- 이사야55장 7절에서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이 돌이키며 회개하는 것을 매우 기뻐하십니다.

-누가복음15장 10절에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고 말씀하였습니다.

- 예수님은 우리의 죄가 아무리 크고 무겁다 할지라도 능히 감당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 이사야1장 18절에서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고 말씀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내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형태의 원죄와 자범죄를 범합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죄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의 은밀한 죄로 인해 삶에 대한 의욕을 상실하고 자신을 학대하는 것은 아닌지?”를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를 기뻐하시며 새롭게 살길을 열어 주십니다.

-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 죄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 비록 고의성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을 자신이 죽였다는 철저한 인식에 근거하여 재빨리 도피성으로 나아가서 문 앞에 있는 장로들에게 자신의 범죄 사실을 소상하게 원인과 동기를 설명하고 도움을 청하듯이 해야 합니다.

- 도피성으로 가는 길이 아무리 넓고 가까워도, 그리고 언제든지 죄인이 찾아 올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놓고 성읍의 장로들이 기다리고 있어도 죄인이 그 앞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죄인에게는 아무런 소망이 없습니다.

- 이렇듯 하나님의 사랑이 아무리 넓고 깊어도 심지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피 흘려 죽게까지 하셨지만, 회개하지 않는 자는 결코 사죄의 은총을 받아 누리지 못합니다.

-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죄악의 자리에서 더 이상 머뭇거린다면 죽음이요, 파멸입니다.

- 사도행전3장 19절에서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도 나의 주변에 무거운 죄 짐에 눌려 신음하는 이웃과 형제가 있다면, 용기를 내어 찾아가서 권면하여 두려움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도피성 되신 예수님께로 즉시가자 라고 전해 봅시다.

- 하나님은 우리가 아버지 품을 떠나 온갖 죄 짐에 눌려 방황하다가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온 탕자처럼 여기시사 기쁨으로 영접 해 주시고 진노와 파멸의 심판으로부터 지켜 보호 해 주심에 감사합시다.

- 그러므로 아무리 죄악이 많을지라도 도피성 되신 예수님에게 피하는 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 주 예수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용서 해 주시고 피하게 해 주시는 은혜와 구원의 확신을 가집시다.

- 이 은혜의 도피성을 떠나서는 살 수 없으며, 모든 인간은 도피성 되신 예수 안에서 거룩함과 자유와 기쁨과 화목과 보호와 영광과 감격을 누리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