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묵상

사무엘하 23장 1- 7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9.06.10|조회수2,497 목록 댓글 0


2019610일 월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정말 가슴 박차게 새로운 한 주간을 시작하는 둘째 주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어제 주일에 섬기시는 교회에서 예배를 통해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많이 받으셨지요?

- 이제 삶의 예배자로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감사와 찬송으로 힘찬 출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날 다윗의 언약을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통하여 구속의 은총과 죄 사함을 받은 우리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 찬송으로 영광 돌리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 사무엘하 231- 7}

1.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세워진 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 하는 자가 말하노라

2.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4.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5.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 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6. 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버려질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7.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 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 살리리로다. 하니라.

 

◑◑◑◑ 제 목 ◑◑◑◑

◗◗ 다윗의 마지막 말과 용사들의 공적들

 

◑◑◑본문 이해와 요약 ◑◑◑

23장에서는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인생을 살아본 결론적으로 교훈을 남기는 말로서 "마지막 말"이라고 감사로 찬양하는 내용입니다.

- 자기 자신을 가리켜 '이새의 아들,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라고 스스로 겸손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 그가 이처럼 장황하게 자기를 소개한 이유는 자기를 높이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자신을 낮추어 비천하고 별 볼 일없는 하찮은 자에게 이와 같은 높여 주시고 도구로 쓰주시는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기 위해서입니다.

 

- 다윗은 하나님께 찬양하면서 자신을 가리켜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 실제로 다윗은 음악성이 풍부한 사람이었으며, 시편에 있는 그의 수많은 찬송과 기도시는 그가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평생을 통하여 하나님과 깊은 관계와 교제 속에 동행하였는가를 보여 줍니다

- 그리고 다윗이 왕이 되도록 도와주었던 용사와 군장의 두목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과 블레셋 사람을 친 아호아 사람 도대의 아들 엘르아살과 하랄 사람 아게의 아들 삼마 등 이름을 불러가며 기억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성도가 하나님 나라에서 이 땅에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한 용사로서, 그 이름 한사람씩을 불리움을 받게 될 것이므로 주어진 이 땅에서 믿음의 선한싸움을 힘써 싸워야 함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 특히 다윗을 위하여 적진에서 물을 길어온 세 용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지도자를 위해 생명을 무릅쓴 충성이 어떤 것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우리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생명을 내어놓고 충성하고 있는 지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 다윗은 목숨을 걸고 물을 길어온 용사들의 충성에 감동하여 그 물을 그들의 핏방울이라고 여겼습니다.

- 그리고 그 물을 자신이 참아 마시지 아니하고 여호와께 피같은 물을 부어드렸습니다.

- 피는 생명을 뜻하므로 함부로 마실 수 없고 오직 여호와께 돌려야 하겠다 라는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 두번째로 언급된 다윗의 용사와 30인의 시위대 용사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데, 다윗의 용사들처럼 우리 성도들은 모두 다 하나님 나라를 확장 해 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증인으로 선한용사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다윗 왕이 범죄한 이후 하나님으로부터 영적 치유를 받고 난 후에 그의 왕정 말기에 부른 찬양과 그 부록인데, 특히 본장에서는 다윗의 마지막 말로서 그의 말년을 하나님 사랑과 특별한 은혜였음을 회고로 서술되고 있습니다

- 특히 생사고락을 같이 하였던 다윗의 용사들을 통해서 어떻게 다윗이 훌륭한 성군의 삶을 살았든가를 알 수 있습니다.

- 아무리 뛰어난 지혜와 능력의 소유자라 할지라도 혼자서 모든 일을 다 하지는 못하는 것이므로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다른 성도들과 협력하면서 자기 역할에 충성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 그리고 바람직한 통치자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온전히 경외하고 섬기며, 모든 사람을 공의와 사랑으로 다스리는 자를 뜻합니다.

- 이 모든 것을 다윗을 지칭한 말들이었지만, 궁극적으로는 다윗을 통해 예표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 다윗은 장차 오실 메시야를 돋는 해, 아침 빛, 구름 없는 아침,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로 잘 묘사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빛으로 오셔서 세상을 밝히시고, 깨끗케 하시며,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 다윗의 30용사 중 헷 사람 우리아는 다윗에게 충성을 다했으나 아내를 빼앗기고 음모로 인해 죽임을 당하기까지 했지만, 하나님께서 그의 공로를 인정하셨습니다.

- 이처럼 사람에게는 배반을 당할 수도 있으나 하나님은 행한 공적을 낱낱이 기억하고 그를 높이십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믿으면 범사를 형통케 하신다. (사무엘하235)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하나님은 성도의 만사에 모든 것을 구비 해 주십니다.

- 5절을 살펴보면 다윗이 노래하기를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로 구비하고 견고케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 하시랴고 하였습니다.

- 이는 다윗이 자기의 삶을 돌이켜 볼 때 그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매우 풍족한 것이었고, 만족할 만한 것이었기에 자기의 구원과 소망을 이루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 따라서 이 말씀은 오늘날 다윗의 언약을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통하여 구속의 은총과 죄 사함을 받은 우리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배려 또한 어떠한 것인지를 짐작케 해줍니다.

- 사실 우리가 다윗의 삶을 살펴보면 수많은 역경과 고난의 연속이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그는 대적들과의 싸움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투쟁을 수없이 반복해야 했으며, 또한 자기의 장인인 사울 왕을 피해 10여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을 쫓기며, 숨어 지내야 하는 비참한 도망자의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 그러나 그는 그 모든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하였으며, 결국에는 이스라엘 역사에 영원히 기념 될 만한 위대한 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어떤 이유에서일까? 그 이유는 본문의 말씀에 드러나고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그의 만사에 모든 것을 구비하여 주심으로 그 모든 것을 넉넉히 극복하도록 해주신 까닭이었습니다.

- 그는 하나님의 마음에 기뻐하심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이었기에 때문에 하나님은 그를 지켜주셨고, 그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구비하여 주사 당신의 구원을 항상 체험하고, 또한 그 소망한 것을 언제든지 형통하게 이루는 왕이 되게 하셨던 것입니다.

- 그런데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지금 나에게도 믿음으로 굳게 사면, 다윗과 마찬가지로 만사에 모든 것을 구비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 왜냐하면 예수를 나의 구주로 고백하는 자녀들 또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 지금 내가 하나님께 선택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와 백성이 되었다는 것은, 곧 우리가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받은 자임을 증거 해 주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지금 나도 나의 모든 만사를 살피시고 나의 부족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함으로써 내 앞에 놓인 여러 가지 문제들을 넉넉히 극복 해 내도록 합시다.

- 물론 하나님이 성도의 만사에 모든 것을 구비 해 주신다는 것은 항상 평탄한 길만을 주신다는 뜻은 아닙니다.

-빌립보16절에서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은 때로는 깊으신 계획과 뜻이 있기에 완전히 나를 잊으신 거처럼 나의 부르짖음에 침묵하시는 경우도 있으며, 어떤 때에는 나를 환난 가운데 던지시는 경우도 있지만, 결코 낙심하지 말고 인내합시다.

-빌립보서419절에서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내가 구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기도에 응답으로 모든 구원과 모든 소원이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는지? 그리고 기도응답에 취할 태도는 무엇이며, 어떻게 감사할 것인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하나님의 말씀하심에 순종하며 기도함으로 구원과 소원이 이루어짐을 확신하여 감사하면 범사에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 나로 하여금 남들에게는 있지 아니한 무언가 다른 것을 구비토록 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서, 또한 당신의 일꾼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하시기 위함일 뿐, 나를 결코 잊어서이거나 나를 미워하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 로마서828절에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지금 당장은 나를 버리신 것 같고, 영원히 내침을 당한 것 같으나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묵묵히 인내하게 되면, 하나님은 요셉과 같이 , 욥과 같이 , 다윗처럼, 다니엘과 같이 반드시 고난 후에 놀라운 구원의 은총을 열어 주십니다.

- 그래서 나의 하나님은 나를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나를 낳은 어미는 설령 그 자식을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잊지 않으심을 확신합시다.

- 이사야4915절에서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또한 하나님은 나의 모든 형편과 필요를 다 알고 계십니다. 그리하여 만사에 모든 것을 구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빌립보서419절에서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다윗은 고백하기를 시편405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도소이다. 내가 들어 말하고자 하나 주의 앞에 베풀 수도 없고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 내가 다윗이 고백한 이러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요 또한 그러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 그러므로 나의 모든 만사에 모든 것을 구비해 주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함으로 모든 부족함을 채움 받고 또한 모든 문제들을 해결 받는 신앙의 승리자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과 크신 능력을 간증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